도자기와 쌀, 온천을 모두 만나는 건강힐링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도자기와 쌀, 온천을 모두 만나는 건강힐링여행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도자기와 쌀, 온천을 모두 만나는 건강힐링여행

도자기와 쌀, 온천을 모두 만나는 건강힐링여행

7.5 Km    3051     2016-09-27

이른 봄이면 진한 노란색의 산수유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이천은 도예의 고장이자 온천과 쌀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왕실용 도자기를 굽던 관요가 있던 곳으로 이천 일대에는 관요 유적지 뿐 아니라 그 맥을 잇고 있는 도예공방이 많아 역사 탐방은 물론 도자기체험도 가능하다. 이천쌀밥도 맛보고, 온천으로 유명한 스파플러스에서 여독을 풀며 하루를 추억해 보자.

관촌순두부

관촌순두부

7.5 Km    24382     2020-05-21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934
031-635-6561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된 임금님표 쌀로 정성스럽게 지은 가마솥 밥과 서해바다에서 염전 간수를 응고제로 하여 직접 만든 손두부, 돼지사골을 우려낸 육수에 모두부, 돼지 사태, 버섯 등을 넣은 굴순두부찌개는 어머니의 손맛과 고향의 맛이 더하여 정갈하고 맛깔스럽다.

용인자연휴양림 에코어드벤처

용인자연휴양림 에코어드벤처

7.8 Km    20297     2020-08-06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20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용인자연휴양림 내에 있는 에코어드벤처] 용인자연휴양림 내에 있는 에코어드벤처는 아름다운 자연에서 인내와 모험심을 유발하는 놀이시설로 심신단련 및 도전정신과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에 기여하는 모험놀이 시설이다.

용인자연휴양림

용인자연휴양림

7.8 Km    97213     2020-08-2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20

경기도 용인시가 모현읍 정광산 자락에 조성한 용인자연휴양림은 해발 562m의 정광산 남쪽 자락 162㏊에 자리잡은 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에 숙박시설과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체류형 휴식처다.

설봉산 일대의 산책과 미술관 관람

설봉산 일대의 산책과 미술관 관람

8.1 Km    3388     2017-09-20

나트막하고 운치 있는 등산코스인 선봉산을 한 바퀴 돌고 내려오면 조용한 월전 장우성의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다. 조용하고 고요한 가운데 동양화를 감상하고 맛있는 이천쌀밥으로 식사를 한 후 깨끗하게 조성되어 있는 설봉공원에서 오후 한 때를 즐기는 것은 매우 좋은 코스 여행이 될 것이다.

송골매(패러글라이딩 스쿨)

송골매(패러글라이딩 스쿨)

8.2 Km    19776     2020-08-06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10

송골매 패러글라이딩스쿨은 용인에 전용활공장을 두고 있는 패러글라이딩 스쿨이다. 서초와 송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용인에 전용활공장 및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주 산두른마을 [농촌전통테마]

광주 산두른마을 [농촌전통테마]

8.2 Km    24406     2021-01-18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추곡길 38

너른 고을 광주시는 산이 높고 골이 깊은 고장으로 이곳 산두른 마을 또한 경기속의 강원도라 불릴 정도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청정지역으로남아있는 전형적인 농촌 산골마을이다.마을 어귀에는 350년생 느티나무 고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태화산만이 연출하는 독특한 사계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겨울 설화와 어우러진 산두른 마을의 포근함인 활쏘기 시합과 동화놀이(달집태우기) 등이 옛날 어릴 적 고향마을의 향수를 연상시킨다.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유정저수지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으며, 마을내에 있는 추곡저수지는 인근의 많은 낚시객들이 찾고 있다. 주위로는 태화산이 마을을 감싸 안고 있어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등산로를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산행이 가능하다.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 산두른마을의 체험프로그램은 크게 별과 함께 체험프로그램과 농촌체험프로그램으로 나뉜다. 별과함께 프로그램은 별을 테마로 한 각종 체험과 짚, 나무를 이용한 공예체험으로 별찾기와 별점, 별보며 산행하기, 공예체험(공예시범 및 야생화체험) 등이 있으며, 농촌체험은걸어서 마을 한바퀴, 당나귀 마차를 이용한 산두른 답사, 각종 농산물 체험, 느티마당놀이 등 다양한 농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 짚라인

7.8 Km    0     2020-09-2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20

짚라인용인이 위치한 용인자연휴양림은 해발 562m 정광산 남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다. 숲의 향기가 가득한 것은 물론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 안락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도심과 가까워 어른, 아이가 모두 좋아하는 숲속 놀이터다. 숲속 놀이터 가운데 1,238m 길이의 6개의 짚라인 코스는 다이나믹하고 짜릿한 비행체험을 하면서 산림의 향기를 가득담을 수 있다.

태화산(경기)

8.0 Km    33066     2020-11-18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추곡리

*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산행의 묘미, 태화산 * 곤지암에서 양지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로 옆에 위치한 태화산(641m)은 규모가 작아 어느 방향에서 산행을 시작해도 3시간 이내에 끝낼 수 있는 산이다. 정상 부근의 소나무숲을 빼고는 대부분 참나무로 덮여 있고, 참나무숲 아래쪽 능선과 기슭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많이 자란다. 산자락에는 고려 충숙왕 때 일연선사가 창건했다는 백연암과 백연암부도(경기문화재자료 53)가 있고, 대웅전 아래에는 장군수가 있다. 산행은 바우산골에서 시작한다. 은곡사를 지나 숲이 울창한 계곡길을 따라가다 주능선 안부와 613m봉을 지나 정상에 오른 뒤 백연암을 거쳐 사찰 입구 도로로 하산하는 길과 정상에서 추곡리로 하산하는 길이 있다. 찾아가려면 곤지암이나 광주읍에서 유정리를 거쳐가는 추곡리행 버스를 탄다. 승용차로 가려면 곤지암에서 329번 지방도로 도척면 노곡리까지 가서 44번 국도를 타고 추곡리로 간다. * 태화산의 즐길거리 * 정상에서 남쪽 방향 산자락에는 고려 충숙왕 12년에 일연선사가 창건하였다는 백련암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대웅전 아래에는 전설이 깃든 '장군수'가 있어 등산시 식수로 이용할 수 있다.

설봉산

8.1 Km    51423     2020-11-04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에 있는 산이다. 높이는 394.3m이며, 봄에 피는 진달래로 널리 알려져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정충묘

8.2 Km    16907     2020-02-11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현 건물은 1900년에 건립한 것으로 보인다. 병자호란 당시 아군의 5장군인 허완, 선세강, 민영, 이의배, 심연 등이 이곳에 포진하고, 청군과 싸우던 중 청군이 아군을 포위 육박해옴으로 아군과 부녀자는 포로가 되지 않으려고 낙화암에서 투신하였다. 전후 어명으로 공신의 선전지충을 찬양하여 묘를 건립하고 국가에서 매년 1회씩 제례하더니 대원군이 국제폐지 정책으로 중단된 후 부락민이 제례를 지내고 있다.

극락사(경기)

8.2 Km    19475     2020-10-27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촌길 268-1

* 정감이 가는 사찰, 극락사 *

극락사는 경기도 광주군 오포읍 양벌리 825번지에 있으며 조계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극락사는 백마산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 넓은 대지는 아니어도 몇 채의 불전이 도란도란 모여 절을 이룰 정도의 땅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 극락보전과 삼성각, 범종각, 그리고 몇 채의 요사가 각기 조화를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수많은 나무와 더불어 건물의 일부가 보이기도 하고 나무 뒤에 숨어 가려지기도 하면서 각 전각이 모습을 한껏 드러내는 일은 자재하고 있다. 전각들이 나무 뒤에 숨어 찾아주는 이를 수줍게 반겨주고 있는 형상이다.

극락사는 다른 유명 사찰과 같이 오랜 역사를 자랑하거나 수많은 불전을 자랑하는 그런 사찰은 아니다. 역사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불전으로 예기하자면 극락보전과 삼성각 밖에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넉넉함이 느껴지는 사찰, 정감이 가는 사찰이라고 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갖고 있지 않으나 역사가 느껴지며, 많은 불전을 갖추지 않았으나 풍족함을 보이고 있는 그런 사찰이다.

* 극락사가 위치하고 있는 백마산 *

백마산을 주산으로 삼고 있는데, 이 백마산은 500여m 정도의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이다. 일반인들에게 그리 널리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런 산이다. 높지 않다고 해서 험하지 않은 산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높지 않으나 그 능선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특징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높지 않으며 계속 능선이 이어져 있기 때문에 수많은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는 것이 이 산의 특징이기도 하다. 초행자에게 적합한 동네 뒷산 정도의 가벼운 등산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등산을 즐기는 사람에게도 적합하게 험한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