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애풍천장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창애풍천장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창애풍천장어

고창애풍천장어

19.7Km    2025-11-06

충청남도 공주시 창벽로 234-1

고창애풍천장어는 순수 국산토종 자포니카 치어로 기른 1종 민물장어 전문점이다. 푸짐한 양은 물론이고 두툼한 담백한 장어를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먹는 맛이 일품이다. 주메뉴는 풍천장어 한판구이이며 이외에도 장어추어탕과 장어칼국수, 장어탕, 누룽지 등 식사류도 준비되어 있다.

고운뜰공원

고운뜰공원

19.8Km    2025-05-07

세종특별자치시 만남로 151 (고운동)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고운뜰공원은 숲에 둘러싸여 자연을 만끽하며 산책을 할 수 있다. 야외활동을 즐기며 잠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곳곳에 벤치와 커다란 그늘막도 조성되어 있다. 또한 야외무대, 잔디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고운뜰 전망대에서는 세종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충남 공주 계룡산을 볼 수 있고 해 질 무렵에는 전망대의 경관 조명과 노을이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원조연산할머니순대

원조연산할머니순대

19.8Km    2025-04-22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황산벌로 1525

연산할머니순대(논산)는 논산시 연산시장 인근에 위치한 순대 전문점이다. 토종의 맛을 고집하며 100년 넘게 4대째 이어오는 역사 깊은 곳이다. 돼지 사골국물을 우려낸 육수를 국물로 이용하고 있으며 당면과 두부를 넣은 보통 순대와는 달리 순수한 돼지 피와 파만을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든다. 선지를 넣은 순대와 다양한 부위의 내장을 뽀얀 국물에 말아내는 순대국밥이 이곳의 대표 메뉴이다. 인근에는 연산시장, 연산역 외에 백제군사박물관, 탑정저수지, 개태사 등이 있다.

당미소

당미소

19.9Km    2025-05-23

세종특별자치시 보듬7로 61

세종시 아름동에 위치한 '당미소'는 건강한 한식을 지향하는 전통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표고버섯 한우전골은 진한 한우 사골육수와 향이 좋은 건표고버섯을 사용하여 깊고 구수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명태강정은 뼈를 발라낸 명태를 당미소만의 레시피로 조리하여 특별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맛을 선사한다. 이 밖에 표고버섯 한우전, 표고소고기 석갈비, 명태강정 등을 맛볼 수 있다. 모든 음식은 포장이 가능하다. 매장 내부는 모던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으며,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에 적합하다.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을 찾고있다면 당미소를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태조대왕 태실

태조대왕 태실

19.9Km    2025-10-31

충청남도 금산군 추부면 마전리

태조대왕 태실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태(胎)를 봉안한 석실이며 조선 최고의 풍수지리학적 명당인 금산 만인산에 자리 잡고 있다. 처음에는 함경도 함흥에 안치하였다가 무학대사의 지시로 금산 만인산으로 옮기고 태실비를 세웠다. 왕실에서 태를 안치하는 것은 나라의 대사일 뿐 아니라 그 행렬을 맞이하는 지방에서도 큰 영예로, 왕의 태실지가 안치된 현이나 군을 승격시킨 예를 종종 볼 수 있다. 태조의 태를 봉안한 진산군도 주로 승격됐다. 928년 조선총독부에서 태 항아리를 서울 창경궁으로 옮겨간 후 석비와 석조물만이 남아 원형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파손되었으나, 1993년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태실은 팔각형으로 돌 난간을 둘렀고, 태실비에는 태조대왕 태실이라는 비문이 음각되어 있다. 태실이 옮겨온 후에는 만인산을 태봉산이라고도 부르게 되었다. 1989년에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2001년에 산책로와 쉼터를 만들어 아름다운 자생식물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월리사(청주)

월리사(청주)

20.0Km    2025-03-06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염티소전로 55-100 월리사

월리사는 충청북도 청주시 구룡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월리사는 대청호를 끼고 있는 구룡산 서쪽, 이른바 샘봉산이라 불리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대청호가 가둬둔 물이라면 월리사로 가는 길은 비탈을 따라 흐르는 물처럼 요동친다. 월리사에 가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구룡산 월리사를 알리는 표석과 "이곳은 불존(佛尊)이 있는 특별한 구역이니 장례를 치르지 말라"고 적어 놓은 금비(禁碑)다. 아마도 공양미 자루를 머리에 이고 먼지 날리는 길을 걸어 걸어서 절을 찾던 옛 아낙들은 이쯤에서 버선발에 힘이 모이고 노는 입에서는 저절로 염불이 흘러나왔을 것이다. 월리사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사찰로 자연의 풍광을 거스르지 않는 전각들이 천상 고졸한 산사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까닭이다. 월리사에 있는 전각은 대웅전, 삼성각, 요사 등 모두 3동이다. 이 중 으뜸은 하늘로 날아갈 듯 한 추녀의 곡선이 빼어남을 자랑하는 대웅전으로 월리사의 중창과 함께하는 건물이다. 대웅전에 들어서 부처님께 참배한 뒤 천장을 보면 색과 선으로 표현된 천상의 세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신동회관

20.0Km    2025-03-06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백일헌로 999

농장 직영 국내산 소고기의 각 부위별 모든 고기를 드실 수 있는 곳!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직접 사육한 소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 가장 신선하고 엄선된 재료를 제공하여 육질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육점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 각 부위별 모든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