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 와이너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촌 와이너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촌 와이너리

양촌 와이너리

13.5Km    2025-12-16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황산벌로 1075-21

양촌 와이너리는 지역 특산품인 감과 딸기를 활용해 독특한 와인을 제조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선정되어 충남을 대표하는 와이너리로 인정받았다. 대표 제품으로는 감와인 ‘추시’, 감소주 ‘아치 23’, 딸기 스파클링 와인 ‘베리 서프라이즈’가 있다. ‘추시’는 세계 최초의 홍시 와인으로 감의 탄닌을 살려 3-5년간 숙성시켜 만든다. 와이너리 내에는 시음실과 셀러가 있어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인근의 송어 양식장과 감 농장에서 송어 요리와 감 따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정기적으로 와인 시음회, 견학 프로그램, 와인&재즈 페스티벌 등의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촌 와이너리는 한국적인 재료로 만든 와인을 통해 전통주의 현대화와 지역 농산물의 가치 증대를 실현하고 있는 곳으로 와인 애호가와 지역 문화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밸리피싱

밸리피싱

13.6Km    2025-04-30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병암리

밸리피싱은 낚시 용품 전문 판매 및 대여점이다. 낚시 용품뿐만 아니라 밸리보트, 오리발, 웨이더, 펌프, 튜닝용품, 액세서리 등 낚시와 더불어 수상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용품 일체를 함께 취급하고 있다. 또한 나무가 우거진 탑정호수변에 위치하여 용품을 구입 및 대여하면서 경치도 즐길 수 있다. 밸리피싱은 논산, 계룡, 금산 방면에서 지방도 68호선과 697호선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다. 호남고속도로 지선 양촌하이패스 IC가 가깝다. 인근에는 탑정호수변생태공원, 딸기향농촌테마공원, 계백장군유적전승지 등이 있다.

효암서원

효암서원

13.7Km    2025-03-16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덕은로470번길 18-6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지방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효암서원은 강응정을 중심으로 양응춘, 김문기, 김성휘, 김필해, 남준 등을 기리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강응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성균관 유생 시절 향약을 만들었으며 효행이 지극하였다. 이 서원은 본래 강응정을 모시기 위해 두월리에 세운 것으로 원래 이름은 갈산사였다. 강응정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성균관 유생 시절 향약을 만들었으며 효행이 지극하여 효자 정문을 세우기도 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고, 숙종 39년 지금 있는 자리에 다시 지어 효암서원이라 하였다. 고종 5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25년 사우를 복원하였다. 사우는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다. 외삼문 앞에 강응정 선생의 정려가 있으며, 성종이 직접 쓴 사액 현판을 보존하고 있다. 주변 관광지는 병암유원지, 휴정서원, 탑정저수지가 있다.

개삼터·개삼각

개삼터·개삼각

13.8Km    2025-10-31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개삼로 101

충남 금산군 금산읍 남이면 개삼로 산자락에 개삼터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개삼터는 금산에서 최초로 인삼을 심은 곳이다. 고려인삼의 종주지이며, 유통의 중심지이자 인삼의 고장인 금산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전설에 따르면 금산인삼이 처음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500여 년 전.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진악산 아래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어머니가 병환으로 눕자 관음굴에서 지성으로 기도하던 중 산신령이 나타나 “관앙불봉 바위벽에 가면 붉은 열매가 3개 달린 풀이 있다. 그 뿌리를 달여 어머니에게 드리면 병이 곧 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튿날 산신령이 알려준 풀뿌리를 달여 드리니 어머니의 병이 깨끗이 나았다. 강 처사는 풀의 씨앗을 받아 성곡리 개안마을의 밭에 뿌렸는데, 그 뿌리 모양이 사람 비슷해서 인삼이라고 불렀다. 개삼터에는 산신령이 강 처사에게 인삼을 내리는 그림이 있는 개삼각과 강 처사의 집이 있다. 강 처사가 인삼을 얻어 재배하기까지의 과정을 모형으로 재현해 놓았다.

민들레동산힐링센터

민들레동산힐링센터

13.9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하용마안길 35-130

민들레 동산 캠핑장은 165,000㎡의 넓은 면적에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숲을 조성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파쇄석 바닥 오토캠핑장과 카라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부지에 메타세쿼이아가 높은 숲을 이룬다. 숲에서 피톤치드 향기를 마시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작은 개울이 길게 뻗어있어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인근에 노란 민들레 군락지가 있어 시기만 잘 맞춰 가면 만발한 민들레들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지하 263m 암반수에서 끌어올린 수질 1등급 약수터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송불암(논산)

송불암(논산)

13.9Km    2025-03-16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황룡재로 92-18

송불암(논산)은 충남 논산시 동부 연산면 소재지 근처에 자리한 작은 태고종 사찰이다. 이곳은 소나무와 불상이 묘한 조화를 이루며 어우러지는 곳이다. 송불암이라는 명칭은 미륵불 바로 옆의 노송이 불상과 조화를 이루며 지붕처럼 퍼져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송불암이 위치한 자리에는 본래 고려시대부터 석불사라는 사찰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고 한다. 이후 1946년에 송불암으로 재건되었다. 이곳의 미륵불 불상은 고려 후기 내지는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양쪽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은 가슴 부분에서 U자형을 이루었고, 옷자락의 주름은 얕은 선으로 조각하여 발목까지 내려왔다. 왼손은 가슴에 대고 있으며, 오른손은 몸의 측면에 붙이고 있다. 이러한 미적,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4년에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송불암(논산)은 국도 1, 4호선과 지방도 697호선에서 황룡재로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양촌하이패스 IC와 논산천안고속도로 서논산 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연산역, 연산시장, 온빛자연휴양림, 계룡시 등이 있다.

기범이네국수

기범이네국수

13.9Km    2025-10-27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오리정1길 47

기범이네국수는 기범이네 삼형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국수로 요리를 잘하는 엄마, 아빠가 멸치, 디포리, 새우, 다시마와 각종 야채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소량의 인삼을 볶아서 고명을 올리고 지단과 야채로 색깔도 내어 즐겨먹던 건강한 국수이다. 배와 양파, 매실청이 들어간 고추장을 양배추, 오이와 함께 비벼먹었던 비빔국수도 여름 단골 메뉴이며 비가 오면 강가에서 직접 잡아 손질한 다슬기를 올려 지글지글 부쳐 먹던 부추전도 판매가 되고 있다. 국수는 주문 시 곱빼기 요청을 하면 무료로 제공이 가능하다.

너구리의피난처

너구리의피난처

14.0Km    2025-07-04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적우실길 28

통나무집으로 꾸며진 너구리의 피난처는 한적한 시골 풍경과 잘 어울리는 음식점이다. 특히, 해물 수제비 전문점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통밀로 만든 수제비 반죽에 각종 해물을 넣어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주문은 2인분부터 가능하고 사이드 메뉴로 파전과 돈가스가 있다. 파전과 어울리는 동동주도 맛볼 수 있으며 수제비 전문점이지만 키위 주스, 인삼 주스, 쌍화차, 한방차 등 각종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 확인 후 방문을 권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다.

캐슬1477

14.0Km    2025-10-23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금산로 1477

충청남도 금산에 위치한 이색 카페, 캐슬1477은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이 오래된 교회를 카페로 리모델링한 곳이다. 좌식, 입식, 루프탑까지 취향껏 즐길 수 있으며, 카페를 이용한 손님이라면 사장님께서 약 15년 동안 수집한 다양한 피규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건물 외관으로 연인과의 데이트 코스나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건물 내부는 엔틱한 느낌의 소품들과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대표메뉴는 오렌지 아메리카노로 상큼한 오렌지와 아메리카노가 만나 이색적이면서 특별한 느낌을 준다. 이외에도 돈까스와 냉모밀 등을 판매하고 있어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다.

금산향교

금산향교

14.1Km    2025-03-16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비단로 298

금산향교는 조선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원래는 지금의 금산군 금산읍 하옥리 백학동에 있었다고 전한다. 그 뒤 임진왜란 때 불에 타버린 것을 조선 숙종 10년(1684) 현재의 위치에 다시 짓고, 수차례 중보수를 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성전을 두고 대성전 앞마당에 대성전을 중심으로 동무와 서무가 마당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는 방향으로 위치하고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이며, 공자를 중심으로 중국의 선철을, 동무와 서무에는 우리나라의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봄과 가을로 제향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배향된 인물의 배향 순서는 시대에 따라 바뀌어 왔다. 교육 공간으로 강당인 명륜당을 중심으로 명륜당 앞마당을 사이에 두고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위치하고 있다. 그밖에 외삼문, 내삼문 등이 남아있다. 금산향교는 이와 같이 전통양식의 공간 배치를 충실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