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밭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밭식당

한밭식당

.0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30
063-263-9121

전라북도 완주군 대둔산 인근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더덕정식, 비빔밥 정식, 청국장 백반 등 정감 가는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밑반찬이 푸짐하고 깔끔한 맛이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넓은 홀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다.

대둔산도립공원(전북)

대둔산도립공원(전북)

68.2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23

사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대둔산은 완주의 자랑이자 보물이다. 금남정맥 줄기가 만경평야를 굽어보면서 솟구쳐 절경을 이루고 있다. 곳곳에 드러난 화강암 암반이 기암괴석을 이루고 있고, 빼곡한 숲이 첩첩으로 쌓여 있어 예로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 온 곳이다. 특히, 정상 부근에 있는 대둔산구름다리는 대둔산의 백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놓쳐서는 안 되는 명소이다. 대둔산구름다리를 건너면 약수정이 나오고 여기서 삼선계단을 타면 왕관바위로 간다. 봉우리마다 한 폭의 산수화로 그 장관을 뽐내는 대둔산은 낙조대와 태고사 그리고 금강폭포, 동심바위, 금강계곡, 삼선약수터, 옥계동 계곡 등 신의 조화로 이룬 만물상을 보는 듯 황홀하기만 하다. 해발 878m 우뚝 솟은 최고봉 마천대 아래로 끝없이 펼쳐진 바위 봉우리들의 자태가 수려하다. 독특한 형상의 기암괴석들은 잘 다듬어진 조각품이다. 분재의 군락이다. 차라리 수석의 보고다. 눈 가는 곳 어디든 아름답고 웅장하다.

완주 대둔산 축제

완주 대둔산 축제

111.9M    2025-07-1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063-290-3978

"너의 도전 엘범에 저장해 봐, 대둔산 모먼트!"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2025년 완주 대둔산 축제는 대둔산 비경쟁 등산대회 및 대둔산 하이킹, VR 트럭 체험, 지역민 문화예술공연, 먹거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있다.

대둔산케이블카

235.2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공원길 55

대둔산 케이블카는 1990년 11월에 운행을 개시했다. 선로길이 927m에 경사 23도를 유지하며 2대가 서로 교행 하는 왕복식 케이블카로, 상부역사까지 최대 50명이 약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대둔산의 웅장한 산세와 기암괴석은 병풍처럼 펼쳐져 절경을 이루고 있다. 케이블카 상부에서 보는 산세는 금강산 못지않은 비경지대로 위쪽으로 금강구름다리와 삼선구름다리가 명물로 꼽히고 있다. 케이블카 탑승권은 탑승 당일 순차적으로 발권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불가능하다.

대둔산골

321.7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2268
063-262-5657

대둔산골 자락에 자리 잡고 있는 대둔산골 식당은 모범업소로 ‘깨끗하고 맛있는 집’으로 선정되었으며, 향토 음식 경연 대회 및 각종 요리 대회 수상 경력으로 ‘MBC 화제집중’ 등에 소개되었다. 자연산 능이버섯 및 각종 버섯을 산마니 사장님께서 직접 채취하여 음식으로 내고 있는데 능이버섯의 효능으로는 항암, 기관지, 천식, 쇠고기 먹고 체한데 명약으로 알려져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이기도 하다.

대둔산자연휴양림캠핑장

대둔산자연휴양림캠핑장

1.2Km    2025-11-25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6

대둔산자연휴양림캠핑장은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있다. 금산군청을 기점으로 16㎞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도곡로, 진산로, 대둔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5분 안팎이다. 이곳은 대둔산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여 숲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다. 휴양림 안에 정해진 산책로가 있지만, 산책로를 찾지 않고 발걸음을 옮겨도 수목이 뿜는 피톤치드로 심신을 위로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글램핑 8개 동이 있다. 글램핑 객실 내부는 침대, 탁자, 소파, 개수대, 냉장고 등 일상생활을 해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물품으로 채워져있다. 외부 전용 공간에는 파라솔 아래 바비큐 시설이 구비되어있다.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캠핑장과 가까운 거리에 에딘버러CC, 만인산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대둔산 캠핑펜션 오토캠핑장

대둔산 캠핑펜션 오토캠핑장

1.2Km    2025-11-2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대둔산로 2100-24

대둔산캠핑펜션오토캠핑장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에 자리 잡았다. 완주군청을 기점으로 3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완주로와 대둔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숲에 둘러싸였을 뿐만 아니라 계곡을 끼고 있어 더없이 산자수명한 분위기다. 캠핑장에는 파쇄석과 데크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40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대부분 가로 10m 세로 8m로 널찍하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펜션, 수영장, 계곡 평상 등이 있다. 주변에는 대둔산도립공원이 위치했다. ※ 반려견 동반 불가능

대둔산캠핑랜드

대둔산캠핑랜드

1.9Km    2025-10-23

충청남도 금산군 대둔산로 206 대둔산자연휴양림

대둔산캠핑랜드는 충남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 자락 아래에 위치한 자연 친화 캠핑장 및 카라반 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즌별 놀이시설이 있고 가족·연인·친구 누구와 와도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넓고 쾌적한 캠핑 사이트,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 깨끗한 샤워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까지 완비되어 있어 초보 캠퍼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당일캠핑, 주말 힐링캠핑, 계절별 감성 캠핑까지 가능하다. (출처 : 대둔산캠핑랜드 홈페이지)

태고사

태고사

2.0Km    2025-03-15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청림동로 440

태고사는 대둔산 마천대 동쪽 능선 낙조대 밑의 위치한 절로, 신라 신문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한다. 처음에 이 절터를 본 원효대사는 주변 경관이 너무도 빼어나서 기쁜 마음에 ‘세세생생 도인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3일 동안 춤을 추었다고 한다. 고려시대에 와서는 태고화상이 중창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진묵대사가 삼창하였다고 전한다. 이 절에서 조선시대의 학자 우암 송시열이 수학하였으며 절 입구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 이라는 글씨도 그가 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고사는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74년부터 복원하였다.

대둔산도립공원(금산)

대둔산도립공원(금산)

2.4Km    2025-03-26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로 2

대둔산(878m)은 동국여지승람에 씌어있는 바와 같이 진산(珍山)의 진산(鎭山)이며 금산 땅이니 금산의 산이라 할 수 있다. 속리산 법주사 하듯, 대둔산을 주산으로 하는 옛 절 태고사도 금산 땅에 있다. 비록 대둔산 전체에서 금산이 차지하는 지역의 비중이 작지만 분명 대둔산의 뿌리는 만해 한용운이 "태고사를 보지 않고는 천하의 명승지를 말하지 말라"라고 했다는 태고사 자리가 대둔산의 중심지라 할 수 있다. 옛날에는 대둔산 하면 금산의 산으로 인식되어 왔는데 완주군 쪽을 크게 개발하고 사람들을 끌어들이면서 전북 또는 완주의 대둔산으로 인식되어 버렸다. 금산의 대둔산으로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금산ㆍ완주의 대둔산’이라는 공동명의의 산으로 인식을 바꾸어 놓았으면 한다. 두 개의 도립공원으로 되어 있는 산이다. 군 행정구역으로 볼 때 전북 쪽은 완주군 하나의 군구역으로 되어 있으나, 충남 쪽은 금산군과 논산시 두 군의 구역으로 되어 있다. 대둔산은 기암괴봉들이 많고 그 바위 봉우리들이 수려하며 깨끗하다. 크지 않으나, 장한 맛도 있고 아기자기한 맛도 있다. 한쪽은 숲도 울창하며 계곡도 아름답다. 가을에 단풍이 기암괴봉과 어우러질 때는 황홀하기까지 하다. 또 임진왜란의 전적지이기도 하고, 천하의 대지에 자리 잡고 있는 태고사 절 앞의 암벽에 새겨진 ‘석문[石門]’이란 글은 우암 송시열이 쓴 글자로 알려져 있으며 갖가지 전설도 서려 있다. 경관이 수려하고 여러 가지로 훌륭한 대둔산은 금산, 논산, 완주 세군이 차지하고 있는 지역마다 각각 특색이 있어 재미있다. 금산은 임진왜란 전적지와 천하명당인 태고사가 있고, 논산지역은 숲이 좋고 계곡과 개울이 좋으며 완주지역은 기암괴봉이 수풀처럼 서 있고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있다. 산길도 진산면 향정에서 오르거나 배티재에서 산비탈을 엇비슷이 가로질러 오르다 태고사에 들른 뒤 낙조대에 오르는 길이 좋다. 논산 쪽은 수락리에서 승전 기념탑을 거쳐 수락계곡의 화랑, 금강, 비선 폭포를 보며 196계단을 타고 고스락 (‘정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고, 완주 쪽은 집단 시설 지구에서 올라 구름다리 금강 다리를 건너는 재미가 좋다. 안심사에서 깔딱대는 넘어 오르는 길도 있다. 원효대사가 사흘을 둘러보고도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격찬한 대둔산은 정녕 아름다운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