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산성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공주산성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공주산성시장

공주산성시장

16.9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용당길 22 (산성동)

1937년에 개설된 공주산성시장은 백제의 왕궁터인 공산성 성곽 아래 있어 역사적, 문화적 전통성을 지닌 시장이다. 2011년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선정한 가고 싶은 전통시장 50선에 선정되었으며, 2012년 특성화시장육성사업에 선정되어 인근의 역사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연계한 이력이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이다. 상인들로 구성된 라디오 방송국 소리마루는 시장 활성화에 큰 몫을 해내고 있으며, 가래떡 나눔 행사, 씨름대회 등의 축제로 일 년 내내 다채롭다.

카페까망

카페까망

16.9Km    2025-06-19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고락로40번길 25 카페 까망

카페까망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지동동에 있는 카페다.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어 주차가 쉽고 내부 인테리어도 독특하다. 삼각뿔 형태의 지붕 아래 다양한 테이블과 좌석이 있다. 잔디가 깔린 외부에도 좌석이 갖추어져 있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운 라테 위에 흑임자 크림을 얹은 블랙슈페너다. 이 밖에 크림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얹은 하인즈노를 비롯해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연유라테, 까망라테, 까망바나나라테 등도 판다.

에어산

에어산

16.9Km    2025-06-10

충청남도 공주시 임금봉길 88-27

에어산은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에 있는 카페다.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는 모던한 느낌이다. 야외에는 바비큐 전용 캐빈동 등 알찬 부대시설이 가득하다. 대표 메뉴는 에스프레소이며, 이 밖에 아메리카노, 콜드브루, 아인슈패너, 아포가토, 모카라테, 쑥라테 등을 맛볼 수 있다. 내부에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유성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계룡산국립공원, 동학사, 유성컨트리클럽이 있다.

공주 황새바위 순교성지

공주 황새바위 순교성지

16.9K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왕릉로 118 (금성동)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사학죄인으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이 배교를 거부할 경우 사형 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제민천변 황새바위에서 참수 처형 되었다. 황새바위 순교성지의 위치는 지리학적으로 금강의 본류와 제민천의 지류가 만나는 모래사장으로 공개처형지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784년 이존창(루도비코 곤자가)이 세례를 받고 고향 내포에 내려와 신앙을 전하면서부터 시작된 내포교회는 곧 박해에 부닥치게 되었고, 기록상 마지막 순교자를 낸 1889년까지 100여 년 간 공주는 박해의 땅이었다. 신유박해(1801년)부터 시작하여 이존창 루도비코 및 이국승 바오로 등 16명이 이 시기에 참수처형 되었고, 병인박해(1866년) 시기에는 약 1,000여 명의 순교자가 순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공주는 천주교 4대 박해와 함께 100여 년 순교 역사의 현장이다. 공주는 내포와 더불어 천주교 전파가 가장 활발했던 곳이며, 조선시대에 충청감영이 있었기에 천주교인들이 가장 많이 처형된 곳이다.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에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은 감영으로 이송되었으며, 배교하기를 거부할 경우 사형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처형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자료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순교자는 총 337명으로 이는 한국 최대의 기록으로 여겨진다.

커피인터뷰

커피인터뷰

16.9Km    2025-07-21

대전광역시 유성구 한밭대로371번길 25-3 (궁동)

충남대학교 정문 서측에 위치한 커피인터뷰 궁동점은 대전의 치앙마이라고 불리는 휴양지 느낌의 대형 카페이다. 1층과 1층 야외 테라스, 2층과 2층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는데, 야외 테라스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함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메뉴는 아인슈페너와 밤라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커피인터뷰 궁동점은 한밭대로와 유성대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 IC와도 멀지 않다.

공주 정지산 유적

공주 정지산 유적

16.9Km    2025-03-13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공주 정지산 유적은 1998년 7월 28일 충청남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가 국립공주박물관의 발굴조사 실시 결과 국가차원의 제의시설로 추정되는 중요 유적으로 평가되어 2006년 11월 6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백제의 왕실제사유적으로 공주 송산리 고분군(公州宋山里古墳群:사적)과 인접한 곳에 있다. 시설물은 기존의 가옥을 모두 철거한 후 능선을 깎아내고 넓고 평탄한 대지에 만들어졌으며 공산성이 바라보이는 남동쪽으로는 약 세 겹 내지 다섯 겹의 나무울타리를 돌리고 송산리 고분군 쪽으로 연결되는 능선에는 약 1m 내외의 좁은 출입구만 남긴 채 너비 5m, 깊이 2m 이상의 넓고 깊은 도량을 파고 내부에 몇 채의 건물을 축조하였다. 또한, 이곳에서 화려한 장식이 부착된 장고형 그릇받침 등 국자세자와 관련된 유물이 수집되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

대전교통문화연수원

17.0Km    2025-11-25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2016년 2월 12일 역사적인 개원을 하였다. 2010년부터 교통문화센터라는 명칭으로 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여객, 화물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운전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앞으로 기존 어린이안전체험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어르신 안전교육프로그램의 도입과 공무원 학교 등 각종 단체에 대한 교육을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대전시민이 모두 함께하는 새로운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주변에는 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 한빛탑, 한밭수목원, 국립중앙과학관 등의 관광지가 있다.

갑동숯골냉면

갑동숯골냉면

17.0Km    2025-07-18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173

갑동숯골냉면은 1·4 후퇴 때 평양에서 월남하여 4대에 걸쳐 일궈 놓은 숯골원냉면의 분점이다. 이곳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내 농가들과 계약재배한 메밀을 이용해 만든 평양식 냉면을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냉면이며 이 외에도 백숙,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1,000여 평의 넓은 뜰과 내부에는 주변 풍광들을 담아 놓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단체석이 구비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 가능한 장소로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주변에는 국립대전현충원, 한밭대학교 유성덕명캠퍼스,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 등이 있다.

유성 관광특구

유성 관광특구

17.0Km    2025-05-12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 480

유성 관광특구는 1994년 8월 31일, 대전 유성구에 지정된 관광특구이다. 주요 시설로는 유성온천, 대덕연구단지,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그리고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 종합 유원시설 등이 있다. 특구 내에는 온천수 원탕이 자리하고 있으며, 수량이 늘 풍부해 물을 섞거나 온도를 높이는 과정 없이도 질 좋은 온천수를 그대로 제공하고 있다. 유성온천은 효능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해 삼국시대부터 병을 치료하고 휴양하는 장소로 사랑받아 왔으며, 현재도 중장년층의 건강 여행지로 손꼽힌다. 유성 관광특구 내에는 이 온천수를 사용하는 호텔과 대중 온천탕이 많고, 관광 휴양지답게 다양한 음식점도 즐비해 먹거리가 풍부하다. 인근에는 계룡산국립공원이 있어 산행 후 온천욕을 즐기기에 좋고, 엑스포과학공원을 비롯한 과학 관련 박물관과 전시관이 많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공주 중학동 구 선교사 가옥

공주 중학동 구 선교사 가옥

17.0Km    2025-09-12

충청남도 공주시 쪽지골길 18-13

공주 중학동에 자리한 구 선교사가옥은 미국 감리교회 소속 선교사 사택으로 건립됐다.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주에서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벌인 것은 물론이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영명학교가 교육을 시작한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다.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계단실과 각층 공간이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연결돼 있다. 구 선교사가옥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으며 공주 기독교 역사위원회에서 지정한 유관순의 길에 포함돼 있기도 하다. 열사가 다니던 영명학교, 태극기를 인쇄해 독립운동을 했던 공주제일감리교회를 방문하는 것은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