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0m    547     2019-07-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18길 6

섬진강두꺼비는 도시에서 살다 곡성이 마냥 좋아 귀촌한 이들이 모여 곡성에서 받은 감동을 여행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설립된 주민여행사이다. 연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곡성을 찾지만 여행자들은 곡성을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몰라 반나절만 잠깐 머물다 떠나곤 한다. 곡성에 숨은 매력을 알리고 싶었던 주민들은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곡성의 마을 깊숙이 들어가 주민과 교감하며 계절마다 다른 곡성의 모습을 산책하듯 한바퀴 휘 둘러볼 수 있는 '곡성 한바퀴' 여행상품을 만들었다. '곡성한바퀴' 는 계절마다 참여마을을 늘려 꽃바람봄여행 / 개미진여름여행 / 야무진가을여행 / 코시린겨울여행 의 테마로 곡성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 여행자카페 '1933오후' 를 거점으로 지역의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곡성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기념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가랑드

가랑드

4m    0     2020-01-2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18길 6
061-363-0865

※ 영업시간 09:00 ~ 19:00 많은 사람들이 곡성의 특산품을 물었을때 쉽게 떠올리지 못함이 아쉬워 곡성의 토란을 이용하여 남녀노소 즐길수 있는 파이만주를 만들었다. 곡성 토란과 유기농 흑미와 이용해 만든 고소하고 달콤한 수제 건강 먹거리이다.

곡성문화원

곡성문화원

242m    16010     2018-01-30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1965.3.25 이지역 문화의 발달과 향달을 위해 향토사가들이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전통 민속 놀이 보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사업, 청소년 건전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

곡성레저문화센터

곡성레저문화센터

288m    24512     2018-03-20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곡성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동악아트홀, 섬진홀, 대황홀 등 3개의 공연 및 강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미교실, 건강 교실 등 각종 문화교육이 가능한 시설로 되어 있다.
* 개관일 : 2010년 3월 11일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302m    12851     2019-02-15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6
061-363-9002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은 1956년 개설된 장옥형의 중형시장으로 매월 3·8일마다 열린다. 곡성 5일장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2009년에 새롭게 입주하면서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주로 곡물류와 면포·죽공예품·밤·그릇류 및 기타 일용잡화, 특산물인 토종꿀과 석곡면의 돌실마포가 거래된다.

곡성군

곡성군

580m    36860     2014-09-22

전라남도 곡성군
061-363-2011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은 구례군, 서쪽은 담양군과 화순군, 남쪽은 순천시, 북쪽은 전라북도 순창군과 접하고 있다. 평야는 비록 협소하나 북부의 옥과면과 동부의 섬진강, 보성강 유역은 평야 구릉이 상연하여 비옥하고 관개가 양호하다. 면적은 547.45㎢이고 인구는 30,981명(2014년 8월 기준)이며, 1읍 10면 125 법정리 271 행정리 493반으로되어 있고 군청 소재지는 곡성읍 읍내리이다.

* 자연환경
소백산맥의 지맥이 중앙을 달리며, 다시 여러 지맥을 이루는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동부의 섬진강 유역과 북부의 옥과천 유역에는 분지형 평야가, 남부의 보성강 유역에는 좁은 곡저 평야가 있을 뿐이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동부에 천마산, 천덕산, 주부산 등이 솟아 있고, 남부에 봉두산, 아미산, 희아산 등이 솟아 순천시와 경계를 이룬다. 전라남도에서는 비교적 내륙에 위치하기 때문에 기온이 낮은 편이다.

* 역사
고대 - 마한의 여러 소국으로 곡성지역에 비정되는 국가는 없다. 백제의 영역에 들어간 뒤로는 욕내군이라 하였고 옥과지역에는 과지현이 설치되었다. 욕내군의 치소는 현 죽곡면 당동리로 생각되며, 과지현은 오산면 연화리로 비정된다. 통일신라의 지배에 들어간 뒤 757년(경덕왕16)에 욕내군은 곡성군으로, 과지현은 옥과현으로 개칭되었다. 곡성군에는 동복, 구례, 부유현 등이 영현으로 예속되었다.
고려 - 고려초에 곡성은 승평군(순천)의 영현이 되었고, 옥과는 추성군(담양)의 영현이 되었으나, 1018년(현종9)에는 곡성은 나주에, 옥과는 보성에 예속되었다. 1172년(명종2) 두 현에 모두 감무가 설치되었으며, 곡성은 1389년(공양왕1) 왜구에 의해 읍이 함락되어 읍기를 동악산 아래로 옮겼다.
조선 - 곡성현과 옥과현 모두 1413년(태종13)에 현감이 설치되었고, 남원도호부의 예하진이 되었다. 곡성은 1599년(선조32)에 남원부에 합해졌다가 1609년에 분리되어 다시 현이 된 일이 있다.
근대 - 1895년 곡성군과 옥과군으로 개칭되어 남원부에 속하게 되었다. 옥과군은 1909년 창평군에 이속되어 옥산면으로 개칭되었다가 1914년에 곡성군으로 통합되었다. 이 때 구례군의 고달면도 곡성으로 이관되었다.
현대 - 1979년 곡성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3년 석곡면 운룡리가 승주군 주암면에 편입되었다.

* 문화
동제 - 곡성에는 큰 나무가 많고 대개의 마을에서 음력 정초에 마을제로 당산제를 지내는데 당산제 전날이 되면 당산나무 주위에 황토를 깔고 금줄을 쳐서 출입을 통제하며 마을 사람들은 비린내 나는 고기를 먹지 않는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당일 자시를 기다려 제주는 제수를 진설하고 마을 사람들은 농악을 울리며 모여 들어 당산제가 행해진다. 겨울철에는 정월 대보름 무렵까지 연날리기를 한다.

곡성 단군전

곡성 단군전

721m    20914     2019-07-0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영운1길 33

우리나라 시조로 잘 알려진 단군은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이다. 환웅은 곰과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이 되길 애원하자 마늘과 쑥을 주며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인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곰은 100일을 잘 참아내어 여자의 몸이 되고, 호랑이는 견디지 못해 인간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 여자가 된 곰은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 왕검을 낳았다는 이야기이다. 곡성읍 영운천변에 위치한 이곳은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왕검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당초 담양군출신 신태윤이 1916년 학정리 삼인동에 세웠던 것을 1931년 봉황대로 옮겨 중건한 것으로, 매년 10월 3일 개천절과 3월 15일 어천절에 단군 성조의 제사를 모시며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애국동지를 규합하고 단합을 약속하였던 곳으로 경내에는 3·1운동 기념비와 설립자 백당 기념관이 있다. 백당 신태윤 선생은 기미년 (1919) 3.1운동 당시 많은 군민 학도들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일본 경찰에 잡혀 징역 2년을 선도 받고 대구형무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궁전회관

궁전회관

928m    42193     2020-01-22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54
061-362-1539

※ 영업시간 11:00 ~ 21:00 이제는 기차마을로 유명해진 곡성은 사실 섬진강의 고장이기도 하다. 전북 진안과 장수 사이의 팔공산에서 발원, 약 200여 km를 달려 남해 바다에 몸을 뉘는 섬진강은 호남의 중부내륙을 종으로 달리는 대표적인 젖줄이다. 이 강의 중류에 위치한 곡성 사람들은 섬진강에서 맑은 물과 먹을거리를 얻어 왔다. 곡성의 음식이 특히 맛있는 것은 필시 섬진강의 물과 무관하지 않을 게다. 그뿐만 아니라 곡성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가깝고 남해와도 멀지 않아 '육해강산(陸海江山)'의 먹을거리가 모두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곡성에서 가장 큰 한정식집인 궁전회관의 음식 맛과 그 종류가 유별난 데도 이 물맛과 지리적인 영향이 클 것이다. 궁전회관에서 한정식을 주문하면 15가지 이상의 요리가 올라오는데, 그들의 고향이 '육해강산'이다. 홍어회, 전복, 해삼, 조기, 가오리찜은 바다에서, 계란찜, 돼지수육 등은 육지에서, 더덕무침, 취나물은 산에서, 은어튀김 등은 강에서 온 것이다. 반찬 하나하나 남도 지방의 손맛이 느껴진다. 이보다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일반 백반이 있다. 가짓수 등은 차이가 나지만 그 야무진 손맛은 변함없다. 도회적인 디자인의 건물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이름 그대로 동화 속의 거대한 성처럼 웅장하다. 건물에 두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오른 편으로는 궁전예식장이다. 곡성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섬진강기차마을

섬진강기차마을

996m    194258     2019-04-17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 19_20 한국관광 100선 ※

1999년 4월 군 역점시책중 하나인 치포치포 섬진강 나들이 관광열차 행사가 시작된 이래 고달면 가정리가 곡성군 관광명소로 새롭게 부상했다. 옛날에 실제로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여 옛 곡성역(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10km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기차이다.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고 구 철로(폐선)를 이용한 기차가 달리며,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2개소가 있고, 국도 17호선과 전라선 철도, 섬진강 등 3선이 진풍경을 이루는 호남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서 주변에는 잔디광장과 원두막, 디딜방아, 수차, 코스모스 꽃길 등 환상의 섬진강변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다. 섬진강을 따라 봄의 신록과 도로 변의 꽃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을 느린 속도로 만끽할 수 있다.

곡성 기차당 뚝방마켓

302m    3990     2018-04-10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6
061-360-8758

버려진 뒷길의 화려한 변신, 곡성 기차당뚝방마켓
혼자서도 좋고 누군가 함께라면 더 좋은 아름다운 강이 흐르는 곡성, 곡성이 품고 있는 아름다움의 팔 할 이상은 강변 풍경에 있다.  돈이 없이 들러도, 심심해서 들러도, 일부러 들러도 톡톡 뛰는 아이디어와 현대적 감각이 살아있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과 직접 농사지은 곡성의 특산물이 모여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하여 보는 재미, 파는 재미, 사는 재미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철을 맞이한 곡성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어우려져 새로운 변화와 함께 곡성을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메타세쿼이아길

605m    0     2019-08-20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리

곡성 메타세쿼이아길은 곡성과 구례를 잇는 17번국도, 곡성읍내 진입로 부근에 위치해있다. 800여 미터에 이르는 길 양 옆에 심어진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이 길은 영화 '곡성'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 주인공 종구가 딸 효진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환하게 웃으며 달리던 장면이 촬영 되었다.

B's coffee

1.0 Km    0     2019-06-10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29
061-363-3721

※ 영업시간 10:00 ~ 22:00 곡성의 특산물인 토란으로 라떼와 스콘, 버블티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그 밖에 쉐이크, 츄러스, 허니브레드, 조각케익 등을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