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내엄나무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우내엄나무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우내엄나무순대

585.5M    2025-03-1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아우내순대길 1
041-568-5561

아우내엄나무순대는 순대전문점으로 병천순대거리 가장자리에 위치하였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으로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내며 고기가 푸짐하고 다양하게 들어가 있고 순대는 공장 순대가 아닌 식당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잡내가 없고 몸에도 좋으며 김치, 깍두기도 직접 만들어 지역 주민 사이에서 로컬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매장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적합하며 주차장은 별도로 없지만 병천순대거리 공영주차장이나 식당 바로 옆, 뒤 쪽에 주차가 가능하다.

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

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

1.1Km    2025-07-2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길 38

3·1 운동 때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유적으로, 생가와 봉화를 올렸던 봉화터가 있다. 유관순 열사는 대대로 내려오는 선비가문에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1916년에는 선교사의 도움으로 이화학당에 입학하였다. 다음 해에 3·1 운동이 일어나자 서울시위에 참가하였고, 일제의 휴교령으로 학교가 폐쇄되자 고향으로 내려와 독립만세 시위를 계획하게 되었다. 이에 음력 3월 1일 아우내 장날에 시위운동을 벌여 열사의 부모를 비롯하여 19명이 죽고 30명이 부상당했으며 많은 사람이 체포되었다. 유열사는 모진 고문을 당하고 1920년 9월에 순국하였다. 시신은 서울 이태원 공동묘지에 묻혔으나, 도시개발 과정에서 무덤을 잃어버렸다. 천안시에서는 유관순의 애국정신을 길이 추모하고 3·1 운동의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72년에 사당을 세우고 열사의 영정을 모셨다. 봉화대와 봉화탑을 건립하여 매년 3월 마지막날에 봉화를 올림으로써 그날을 기념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유관순열사기념관

유관순열사기념관

1.1Km    2025-11-1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길 38

1902년 11월 26일 태어나 1919년 3월 1일 아우내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1920년 9월 28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한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관이다. 유관순열사기념관은 크게 전시관과 유관순 열사 생가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은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활동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유관순 열사의 유품과 사진, 영상자료 등을 통해 그녀의 일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의 전개 과정과 의미를 살펴볼 수 있다. 유관순 열사 생가는 유관순 열사가 태어나고 성장한 곳으로, 1902년 유관순 열사의 아버지 유중무 선생이 지은 이 집은 1915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70년대에 복원되었다. 유관순 열사의 생전 모습과 유품, 가족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한 중요한 장소다.

이도로에커피

1.7Km    2025-10-23

충청남도 천안시 병천면 충절로 (1544, 이도로에커피)

이도로에커피는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카페이다. 카페 규모는 넓은 편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또한 2인부터 6인까지 다양하게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어 가족 모임에도 적합하다. 메뉴는 커피, 차 종류, 파니니,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한다. 종류가 많아서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건물 앞에 주차공간이 넓어서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인근에 리조트가 있어서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들르기 편한 곳이다.

유관순열사생가

유관순열사생가

2.0Km    2025-03-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생가길 18-1

유관순 열사 유적인 생가지는 1972년 10월 사적 제230호로 지정되었다. 터만 남아 있었던 곳을 1991년 12월 초가집 본체와 부속사로 복원하였다. 생가 옆에는 박화성이 시를 짓고, 이철경이 글씨를 쓴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유관순열사가 다녔던 매봉교회가 위치해 있다. 유관순 열사 생가 옆 기와집 건물은 ‘관리사’라고 부르는 건물이다. 과거 유관순 열사의 동생 유인석 씨가 거처할 곳이 없자 정부에서 1966년 집을 지어 살게 해 줬으며, 1977년 기와집으로 재건축했다. 현재는 유인석 씨의 후손이 거주하고 있다. 인근에는 유관순열사 기념관이 열사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여 2003년 4월 개관하였다.

조병옥박사 생가지

조병옥박사 생가지

2.1Km    2025-11-20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유관순길 249

이곳은 항일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건국 및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쳐 불후의 업적을 남긴 독립운동가이며 정치가인 유석 조병옥 박사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당시 초가였던 생가가 이후 와가로 변형된 것을 문중의 고증을 받아 대지 550평에 안채 15평, 부속사 7평, 일자형 초가로 원형 복원하였다. 조병옥 박사는 광복 후 한국민주당을 창당하였고, 한국 전쟁 때 내무부 장관, 이어 제3·4대 민의원을 지냈다. 1960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1960년 2월 15일 불의의 신병으로 미국 월터리드 육군 병원에서 67세를 일기로 서거하였다. 정부는 1962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 공로훈장 독립장을 추서했으며, 그 공적을 길이 선양하고 후세에 본받을 교육의 장으로 삼고자 이곳에 생가를 복원하였다.

천안 상록골프장

천안 상록골프장

2.7Km    2025-07-0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수신로 576

천안 상록골프장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자리 잡고 있다. 공무원 연금공단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전, 현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즐길 수 있는 27홀 정규 퍼블릭 골프장이다. 업다운이 없는 완만한 능선에 자연 특성을 살려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넓은 페어웨이는 초보자에게 부담이 없으며, 중부권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코스 레이아웃은 경력자들에게 정복하고 싶은 도전 정신을 자극한다.

고령박씨종중재실

고령박씨종중재실

2.7Km    2025-03-16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박문수길 147

암행어사로 많은 일화를 남긴 박문수(1691∼1756)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경종 3년(1723)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에까지 올랐다가 1724년 노론이 집권할 때 파면되었다. 1727년 소론이 집권하면서 다시 기용되어 영남암행어사, 충청도암행어사 등을 거치며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였다. 그 뒤 호조참판을 거쳐 병조판서와 영의정에까지 벼슬이 올랐다. 이 건물은 1932년에 세웠으며 안채는 ㄱ자형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사랑채는 5칸 규모이며 一자형 평면을 갖춘 집이다. 재실 안에는 박문수 공이 사용하던 유품과 영정을 모시고 있고 박문수의 손자인 박영보가 쓴 수부정기와 박문수 일대기 등의 전적을 보관하고 있다. 1990년에는 원래 재실이 있었던 자리에 새로 재실을 지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천안홍대용과학관

2.7Km    2025-11-1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 장산서길 113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홍대용과학관은 홍대용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자 생가지 연접지역에 개관하였다. 담헌 홍대용선생은 조선시대 최초로 지전설과 지구구형설을 주장한 대표적인 사상가이자 실학자이다. 이곳은 담헌 홍대용선생의 위대한 과학사상을 보여주고 천문과학을 직접 체험하며 무한상상력과 창의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곳이다. 홍대용과학관은 800mm 반사망원경과 지름 15m 천체투영관, 상설전시관과 과학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물을 갖추고 있다.

박문수묘

박문수묘

3.0Km    2025-12-17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은지리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일대는 박문수의 사패지(임금이 내려준 논과 밭)로 알려져 있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이인좌의 난을 진압한 공으로 분무공신에 녹훈되면서 이 지역의 땅을 하사받았고 사후에 은지리 은석산에 장사 지내면서 고령 박씨가 천안에 거주하게 되었다. 묘 자리를 박문수 스스로 정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현재 그의 묘는 은석산 정상 부근 양지바른 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