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충청북도교육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충청북도교육문화원

18.3Km    2025-03-12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2로 21 (주중동)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은 ‘문화예술이 살아있는 교육, 문화예술로 행복한 미래’를 비전으로, 예술감수성과 공감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여 모든 아이들이 문화예술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 예술적 공감의 장을 확장하고 있다. 학생들의 소질 계발, 창의적 인성 함양은 물론 학부모 및 도민과 함께하는 문화 예술이 꽃피는 충북을 지향한다. (출처 : 충청북도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일이이사

일이이사

18.3Km    2025-06-12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28길 10

일이이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있는 퓨전 한식 전문점이다.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맛집으로 소개된 곳으로 감성적인 분위기의 외관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자체 레시피로 숙성한 소고기에 수원 왕갈비양념을 넣어 만든 갈비 스테이크다. 튀긴 등갈비에 달고 짜면서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단짠매콤등갈비튀김도 인기다. 이 밖에 얼큰시원버섯전골, 매콤소고기불고기, 온기가득달찜과채소찜 등도 맛볼 수 있다. 천안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타운홀 전망대, 에어바이킹 포시즌 파크, 우정박물관이 있다.

삼학도수산

삼학도수산

18.3Km    2025-07-04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로 30

삼학도수산은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지상 2층으로 이뤄졌는데, 1층은 포장을 전문으로 하고 2층은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광어, 우럭, 도미, 농어 등 각종 생선회다. 이 밖에 전어, 새우 등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에 좋고, 예약도 할 수 있다.

생명누리공원

생명누리공원

18.3Km    2025-09-02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밀레니엄1로 18

생명누리공원은 청주시 최초로 공원 내 물놀이장이 조성된 공원으로 물놀이장 외에도 바닥분수, 대형놀이터, 잔디광장, 전망쉼터 등이 조성되어 가족 단위 이용객이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물놀이장은 7월~8월 2달간 운영하며 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찾기 쉽다. 공원 주변으로는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미래해양과학관, 다목적 스포츠센터가 연계되어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용암골

용암골

18.3Km    2025-10-23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613-2

1996년부터 세종 고복저수지 곁에서 오랜 전통과 정직함으로 자리를 지켜온 ‘용암골’은 숯불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돼지갈비의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국내산 최상급 돼지고기만 엄선하여 12가지 재료로 빚어낸 비법 양념에 재운 석갈비는 은은한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지며, 한 번 맛보면 잊기 어려운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손수 담근 보리김치와 고소한 가지튀김 등 다양한 반찬은 고기의 맛을 한층 돋우며, 따뜻한 온기를 더해준다. 최근 매장 리뉴얼을 통해 넓고 쾌적해진 공간은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유대감을 쌓는 행복한 식사 시간을 제공한다.

검계서원

검계서원

18.4Km    2025-03-19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금호1길 117-10

검계서원은 고려말 4대 왕을 보필한 충신 문효공 전신이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서원 안에는 양현사와 천안 전 씨 시조 단소 및 재실, 양현사의 뒤쪽에는 천안 전 씨의 시조묘가 있고, 그 앞으로 좌우에 전신의 부친인 전승과 전신의 단소가 있으며 그 옆으로 설단비가 서 있다. 단소 아래는 전 씨 시조 사당인 충훈사와 양현사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 각각의 사우 앞에는 삼문이 설치되어 있다. 양현 사는 고려 후기의 문신인 문효공 전신(1276~1339)과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천안 전 씨 전득 중의 사위인 이협(1583~1665)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으로 3월 10일에는 지역 유림들과 후손들이 모여 선현들의 얼을 선양하고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한 제향을 올리고 있다. 또한 천안시의 보호수인 300년 된 모과나무가 있으며 주변에는 영산홍 꽃이 만발하며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태학산자연휴양림

태학산자연휴양림

18.5Km    2025-11-2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풍세면 삼태리와 광덕면 매당리, 아산시 배방읍 수철리의 경계 태학산(해발 450m)에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학이 춤을 추는 형태로 생겼다 하여 태학산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으로 많은 종류의 자생화와 수목이 분포되어 있고 정상에는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이 있다. 소나무가 집단으로 자라고 있어 가족 단위 휴양에 적당하다. 주요 시설로는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휴양관과 야영 시설인 오토캠핑장 그리고 가족바비큐장이 있으며, 어린이 놀이시설, 유아숲 체험원, 등산로 등이 있다.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태학산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

18.5Km    2025-06-05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휴양림길 105-2

태학산 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약 14㎞ 떨어진 동남구에 위치해 있다. 숲으로 조성돼 있어 자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일반 야영장 21면, 자동차 야영장 12면을 갖췄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5m 세로 4m의 데크가 21면, 가로 5m 세로 9m의 맨흙이 12면이다. 사이트 간 간격이 넓고 화로대와 전기 이용이 가능하다. 매점을 따로 운영하지 않지만, 가까운 거리에 편의점이 있어 캠핑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고 연중무휴를 원칙으로 하지만 상황에 따라 1월에서 2월은 휴장 하기도 한다. 캠핑장 주변에는 독립기념관, 병천 순대거리 등의 관광지가 있고 먹거리가 풍부한 음식점도 즐비하다.

메리제인호텔

메리제인호텔

18.5Km    2025-09-23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짐대로72번길 13

청주에 위치한 메리제인호텔은 심플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의 넓은 객실들로 이루어져 만족감 높은 휴식을 제공한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으며 조식과 커피바는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여러 반찬이 나오는 한식메뉴 외에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다. 명절 연휴에는 조식을 미운영하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다.

청룡사(청주)

청룡사(청주)

18.5Km    2025-03-17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청정로 116

청주 구룡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사찰이다. 청주의 초입은 여름이면 동굴 속을 떠올리게 하는 플라타너스 가로수길로 시작된다. 전국의 고속도로 진입로 중 가장 아름답고, 운치가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청주 청룡사는 이 가로수길 초입 수의동에 자리한다. 수의동은 예로부터 절의를 지킨 사람이 많이 나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실제 청룡사 인근에는 임진왜란 당시 동래부사로 동래성을 끝까지 지키다 순국한 송상현의 묘소와 위패를 모신 충렬사가 있기도 하다. 청룡사라는 이름은 산사를 품고 있는 구룡산과 연관이 있는데 구룡산의 형세가 아홉 마리의 용이 구슬을 다투고 있는 듯한 모습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니 청룡사는 이 아홉 마리 용 가운데 청룡을 나타내는 산줄기에 자리를 잡은 셈이다. 이러한 까닭으로 명당으로 알려진 청룡사 인근에는 신라 시대와 고려 시대의 많은 절터가 남아 있으며, 청룡사가 위치하고 있는 이곳에도 신라 시대에 큰 절이 있었다고 한다. 청룡사는 1925년 청신녀 박문수행이 수숫대에 흙을 발라 띠집을 짓고 구도행을 시작하면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대웅전에는 이때 향불을 피우며 예불을 올렸을 것으로 생각되는 불상이 남아 있는데, 주불인 석가여래 좌상과 그 옆에 있는 조그마한 관음보살상이다. 이 두 불상은 흙으로 만든 토불이다. 토불은 흙부처, 또는 소조불상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나무로 골격을 만들고 진흙을 붙여 만든 불상을 말한다. 청룡사의 석가모니 불상은 흙이 주는 느낌만큼이나 이쪽저쪽이 둥글둥글하다. 금칠을 입혔지만 투박한 조성 수법으로 인해 잘 다듬어지지 않은 흙의 표면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정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