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술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술샘

949.2M    2025-05-0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죽양대로 2298-1

양지IC 부근에 있는 [서울근교 찾아가는 양조장 술샘]은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전통 양조장이다. 이곳에서는 신[新]나는 술, 신[信]나는 샘을 비전으로 고문헌에 담겨 있는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한 누룩을 빚어 전통주, 천연 발효 식초 등을 생산하고 있다. 2016년에 붉은 쌀인 홍국으로 만든 빨간 막걸리 [술취한원숭이]와 [붉은원숭이]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2017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고, 2018년에는 용인의 용[龍]을 의미하는 증류식 소주 [미르]가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대표 상품은 술취한원숭이와 붉은원숭이, 미르시리즈 외에 요거트처럼 떠먹는 술인 이화주 등이 있다.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전통주 편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었다. 술샘은 창업부터 우리 전통주 체험과 교육을 겸한 술도가로 출발해, 술샘이 운영하는 [양조장 학교]는 술과 식초 등 원데이 클래스는 물론 하우스 막걸리와 발효식초 만들기, 지역 특산주 창업 등 전문 교육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음장에서는 양조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종류의 술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으며, 특히 인기인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는 1시간 견학 프로그램과 2시간 전통주 빚기가 있다. 견학 프로그램은 술도가 소개 및 술샘 제품 시음, 양조장 견학 체험이며, 전통주 빚기 체험은 간단하게 빚을 수 있는 우리 술 또는 발효식품을 만들어 집으로 가져가는 체험으로 막걸리 빚기∙이화주 빚기∙소주 내리기 중 1개 시연 가능하다. 견학과 전통주 빚기 둘 중 1개 선택 체험 또는 모두 체험 다 가능하며, 개별 체험 신청은 매월 4째주 토요일인 오픈데이 때 참가 신청 가능하다. tvN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 전통주 편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었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소요된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양지유황천

양지유황천

1.1Km    2025-01-1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중부대로 2325

양지유황천은 경기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온천, 스파시설이다. 이곳은 수맥의 대가 천주교 임응수 신부가 발견한 온천공을 지하 1,100미터까지 내려가 시추하여 발견한 유황수를 사용하고 있다. 최고 수준의 수질 (유황, 게르마늄, 중탄산, 나트륨등)로 국내 백암, 부곡, 온양온천보다 뛰어나며 세계적인 프랑스 루르드보다 게르마늄 함량이 뛰어난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인근에 양지향교, 은이성지, 덕평공룡수목원 등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할 수 있다.

양지근린공원

양지근린공원

1.2Km    2025-11-0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양지근린공원은 누구나 운동, 여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테스장, 다목적구장, 축구장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체력단력을 위한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도 조성되어 있다. 이 공원에는 둘레길도 있는데, 이곳은 흙을 밟을 수 있는 숲길로 되어 있다. 양지근린공원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를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더불어 꽃잔디가 곱게 핀 산책로를 부담 없이 거닐어 볼 수 있는, 사계절이 아름다운 공원이다.

페리아르

페리아르

1.3Km    2024-11-2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로 284

용인시 양지면에 위치한 페리아르는 브런치 카페로 양식 브런치 메뉴와 함께 커피와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호주 출신 셰프가 직접 개발한 소스와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서 맛 좋은 양식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내부는 2층 구조로 엘레베이터가 있어 이동이 수월하고 넓어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동두부

교동두부

1.3Km    2025-07-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대로 37

교동두부는 용인시 양지에 있는 두부 전문점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두부를 매일 아침 만들어 손님상에 내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식사 전에 제공되는 콩죽은 속을 따뜻하게 해 주며, 두부샐러드에는 싱싱한 야채와 블랙올리브의 궁합이 훌륭하다. 특히 100% 소고기로 만든 촉촉한 떡갈비와 함께 등장하는 수제두부는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양념장만 올려도 일품이다. 또한 모둠 세트에는 6시간 동안 참나무로 직접 훈연한 훈제오리, 두부전골이 나오며, 12가지 건강 잡곡밥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제두부 한정식으로 제공된다. 양지체육공원 바로 옆이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경기옛길 영남길 제6길] 은이성지, 마애불길(양지면 남곡리~원삼면 독성리)

[경기옛길 영남길 제6길] 은이성지, 마애불길(양지면 남곡리~원삼면 독성리)

1.3Km    2025-03-2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로 92

영남길 6길은 양지면 남곡리에서 시작되어 좌우에 갈미봉과 형제봉을 끼고 칠봉산을 거쳐 문수산 능선을 타고 원삼면 독성리까지 이어진다. 이 구간에는 김대건 신부 은이성지와 문수산 마애불(문수보살, 보현보살)이 위치하고 있어 종교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문수산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법륜사, 용인농촌테마파크, 내동연꽃길, 사암리 선돌, 무궁화위성 안테나도 이 구간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이다. (출처 : 경기옛길센터 홈페이지)

양지석쇠불고기

양지석쇠불고기

1.4Km    2025-03-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로 116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양지석쇠불고기’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온 석쇠구이 맛집으로 대표메뉴는 불향이 나며 달콤 짭조름한 석쇠돼지불고기이며 그 외에 석쇠 매운 오징어, 석쇠소불고기 등의 메뉴도 인기가 좋다. 이곳은 메뉴 주문 시 다양한 밑반찬이 구성되며 추가로 원하는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지향교

양지향교

1.6Km    2025-10-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향교로13번길 20

양지향교는 중종 18년(1523)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이후 숙종 23년(1697)에 대성전이 다시 고쳐졌고, 정조 16년(1792)에 명륜당이 다시 건립되었다. 1927년과 1967년에 다시 고쳐졌고, 1971년에는 명륜당이 복원되었으며, 1981년과 1986년에도 다시 고쳐졌다. 이 향교는 경사진 대지의 아래쪽 터에는 명륜당이, 위쪽 터에는 대성전이 위치하는 전학후묘의 배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명륜당과 대성전만 갖춘 조선 후기의 소규모 향교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위한 5성과 송조2현, 우리나라 18현의 신위를 봉안하였다. 매년 8월27일 석전재를 봉행하고 있다.

양지파인리조트

1.6Km    2025-11-17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평로 112
031-338-2001

지산포레스트리조트스키장 부근에 위치한 양지파인리조트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종합휴양시설이다. 연면적 49,575m²에 총 302실의 객실을 갖췄으며 세미나실, 식음료장, 편의점 등의 편의시설과 양지파인CC 용인, 양지파인펫파크, 눈썰매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객실은 23평부터 69평 복층까지 다양하게 있으며, 특히 반려동물 친화 서비스로 활기를 띠고 있는데 1,300여평의 천연잔디 운동장이 있는 애견카페 양지파인펫파크가 그것이다. 애견 동반 전용 룸인 펫룸과 연계하여 이용이 가능하다. 또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개장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그 외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으며, 골프장 쪽에 위치한 식당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야외 바베큐장은 4월~10까지만 운영하며 최소 1일 전 예약하여야 이용할 수 있다. 양지IC에서 차량으로 약 6분 소요된다. 에버랜드, 한국민속촌과 20~30분 거리로 연계 관광하기 좋다.

은이성지(청년 김대건길)

은이성지(청년 김대건길)

1.8Km    2025-10-3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은이로 182

은이는 ‘숨어 있는 동네’라는 뜻으로, 천주교 박해 시기에 숨어 살던 천주교 신자들에 의해 형성된 교우촌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조용하고 한적한 성지 가운데 작은 마당에는 김대건 신부의 조각상이 서 있고, 안쪽으로 김대건 신부 기념관과 김가항 성당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김대건 신부가 1836년 모방 신부로부터 세례 성사와 첫 영성체를 받은 장소이며, 15세 때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마카오로 파견된 곳이다. 또한 사제 서품을 받고 귀국 후 최초로 한국인 사제로서 김대건 신부의 첫 사목지이자 순교 전 공식적으로 마지막 미사를 드린 곳으로, 조선 천주교회 역사 상 방인 사제가 사목한 최초의 본당이라고 할 수 있다. 2016년에는 김대건 신부가 사제 서품을 받았던 중국 상해의 김가항 성당을 그대로 복원 건립하여 신자들에게 더욱 뜻깊은 성지가 되고 있다. 청년 김대건길은 은한국인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박해의 위험 속에서 밤마다 조심스럽게 삼덕고개를 걸어 다니며 사목활동을 전개하던 길이다. 이 길은 신부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곳으로 청년 김대건이 사제로서 신자들을 위해 열정을 불태운 길이며 순교 후 신부의 시신을 안장하기까지의 이장 경로이다. 청년 김대건길을 걸으며 민족을 사랑했던 김대건 신부의 삶과 열정을 되새길 수 있고, 시원하게 흐르는 은이계곡을 시작으로 울창하게 우거진 숲길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마음 속 이야기에 귀 기울일 시간을 가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