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산마애보살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수산마애보살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문수산마애보살상

문수산마애보살상

0m    0     2019-07-2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문촌리

문수산마애보살상은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고려 전기의 보살상이다. 문수봉 정상에서 동남쪽으로 약 150m 거리인 해발 약 350m 위치의 바위벽에 마애보살상 2구가 자리하고 있다. 약 50m 아래로 내려가면 지금은 약수터로 사용되는 곳 인근에 옛 절터(문수사지)가 남아있다.양쪽 보살상은 높이가 약 2.7m 규모이고, 서로 대칭을 이루며, 왼쪽의 보살상은 북동쪽, 오른쪽 보살상은 해가 뜨는 남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이곳 산 이름이 문수봉인 것으로 미루어 왼쪽은 문수보살, 오른쪽은 보현보살로 추정된다. 왼쪽 보살상은 머리에 보관을 쓰고 풍만한 얼굴에 눈, 코, 입이 선명하고 하늘거리는 옷자락의 표현이 특색있다. 같은 양식의 오른쪽 보살상은 둥근 얼굴, 갸름한 눈, 미소를 머금은 입 등 인상이 온화하다. 소박하고 정감 있는 얼굴 모습과 굴곡진 허리 등의 표현이 돋보인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20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초골낚시터

고초골낚시터

1.4 Km    21915     2019-06-1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이원로913번길 19-21
031-321-6636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에 있으며, 200개의 좌대를 갖추고 있다. 3km의 계곡을 따라 흘러들어오는 물은 상당히 깨끗하며, 가족단위의 낚시인들을 위해 25동의 방갈로, 식당, 정자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약 2.5Km 의 거리에 같은 규모의 쌍용 낚시터가 있어 태공들이 만원일 때 이용할 수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7길] 구봉산길

[경기옛길 영남길 제7길] 구봉산길

2.5 Km    776     2019-12-1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이원로1116번길
031-231-8574

영남길 7구간 구봉산길은 원삼면 독성리에서 백암면 석천리 황새울길로 이어지는 구봉산과 정배산, 조비산을 관통하는 길이다. 용인 동부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중심산이 구봉산이고 정배산과 조비산은 구봉산의 지산(支山)이라고 할 수 있다. 정배산에서 조망할 수 있는 드라마 촬영 세트장인 드라미아 또한 좋은 볼거리이다. 구봉산과 정배산을 지나 만나는 조비산은 수려한 경관과 멋진 암벽이 있어 암벽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용담저수지(사암지)

용담저수지(사암지)

3.0 Km    24663     2019-12-1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원양로 382-2
031-322-7860

일반적으로 우측 중류권 인삼밭 자리가 무난한 명당이다. 6월 갈수기에는 미꾸라지나 개구리를 이용하여 가물치를 노리는 릴 낚시꾼을 자주 볼 수 있다. 78년 8월에 준공된 만수면적 114,000평의 평지형 저수지로서 80년 가을 보호수면에서 해제되면서 호황을 보이기 시작하여 80년 초반 개인 플레이어들에게 사랑을 받던 곳이다. 특히 저수지 바닥 거의가 수몰된 논, 밭자리로 전반적으로 수심이 낮고 수초가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4월 하순의 산란기와 5월말까지는 저수지 우측 도로변 수초대가 무난하고 6월 중순 이후 배수기에는 조측 하류권 산밑자락 조황이 좋은 곳이다.

미리내 성지

미리내 성지

3.6 Km    33344     2019-12-27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성지로 420

경기도 안성에서 북쪽으로 40리쯤 떨어져 은하수라는 뜻의 아름다운 우리말로 불리우고 있는 미리내는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묘소와 그의 어머니 우르술라, 김신부에게 사제품을 준 조선 교구 제3대 교구장 페레올 주교 그리고 김 신부의 시신을 이곳에 안장했던 이민식 빈첸시오의 묘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성지에 들어서면 고요하면서도 편안함이 가슴에 와 닿는다. 비록 신자가 아니더라도 성지를 둘러보면 가슴이 깨끗해짐은 느낄 수 있다. 이곳이 미리내로 불리게 된 것은 천주교신자들이 신유박해(1801년)와 기해박해(1839년)를 피해 이곳으로 숨어 들어와 교우촌을 형성하면서 밤이면 집집에서 흘러나오는 불빛이 달빛 아래 비치는 냇물과 어우러져 마치 은하수처럼 보였다고 하여 붙여졌다.

본래 미리내는 경기도 광주, 시흥, 용인, 양평, 화성, 안성 일대 등 초기 천주교 선교지역을 이루었던 곳의 하나이다. 따라서 김 신부가 미리내에 묻힌 지 50년 후인 1896년 비로소 본당이 설정됐을 때 이곳에는 이미 1천6백여명의 신자가 있었다. 26세의 나이에 처형당한 김대건 신부는 조정에서 장례마저 치루지 못하게 하여 처형당한 지 40일이 지난 다음에야 이민식 빈체시오가 간신히 시신을 빼내어 남의 눈을 피하며 일주일을 등에 지고 이곳 미리내로 옮겨와 안장할 수 있었다. 미리내는 1972년부터 본격적인 성역화 작업이 시작되고 1989년에 웅장한 103위 성인 기념 대성전이 완성되었다. 성지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어는 것은 성지 한 가운데 웅장하게 서있는 기념성당이다. 이 성당은 천주교 103위의 시성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고 기념성당 뒤쪽으로 난 십자가의 길에는 예수가 로마병사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매달려 고통받고,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기까지의 과정이 담겨져 있는 청동조각 15점이 서 있다. 김대건 신부의 무덤과 하악골(아래턱뼈)이 모셔져 있는 미리내성당, 김신부의 동상, 성모성당, 게쎄마니 동산(여기저기 나뒹구는 바위를 자연 그대로 이용한 동산)등을 돌아보는데 2~3시간이 소요된다.

* 김대건 1822~1846(순조22 ~ 헌종12)

우리 나라의 최초의 신부, 천주교 성인. 교명 앙드레. 본관 김해. 충청 남도 내포에서 독실한 천주교도 부모사이에서 태어났다. 천주교의 탄압을 피하여 경기도 용인의 골배마을로 이사와서 살았다. 어려서부터 할머니와 부모님에게서 천주교의 교리를 익혔다. 1836년(헌종 2) 프랑스 신부 모방한테 영세를 받고 신학생으로 선발되어 최양업, 최방제 등과 함께 중국의 마카오에 건너가, 파리 외방 전교회의 칼레리 신부로부터 신학을 비롯한 서양학문과 프랑스어. 라틴어 등 을 배웠다. 그 후 마카오에서 민란이 일어나자 1839년에 필리핀의 마닐라에 가서 공부하여 6개국어를 익히었다. 1842년(헌종 8) 프랑스 군함 제독 세실의 통역관으로 있다가 몇차례의 실패 끝에 1845년(헌종 11) 고국을 떠난 지 9년만에 돌아왔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포교에 힘쓰다가 페레올 신부를 데려오기 위하여 쪽배를 타고 중국 상하이에 건너갔다. 거기서 탁덕으로 승품되어 24세의 젊은 나이에 한국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그 후 페레올.다블뤼 두 신부를 데리고 충청남도 강경을 거쳐서 귀국하였다. 그는 지방전도에 나서 10년 만에 고향에서 어머니를 만났으나, 아버지는 순교한 뒤였다.1846년 최양업과 다른 신부의 입국을 위하여 비밀 항구를 찾다가 체포되었는데, 서울로 끌려와 40회에 걸친 문초를 받고 9월 새남터에서 순교(당시 26세)하였는데 당시의 상황으로 보아 참수하여 군문 효수할 것인데 헌종이 편법을 써서 효수하지 않고 매장하게 하였는데 매장 40일 후에 양성면 미리내에 사는 이민식 씨에 의하여 밤으로 7일에 걸쳐 운구하여 현재 미리내묘지에 안장하였으며, 1925년 7월 5일 로마교황 비오 XI세로부터 복자위에 올림을 받았고1984년 5월 6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우리 나라에 와서 직접 거행한 시성식에서 카톨릭의 성인 자리에 올랐다.

용인의 자연 속에서 천천히 걷기 [웰촌]

937m    5318     2017-07-13

동물들과 함께 농경문화를 체험하고 호수의 정취를 오랫동안 즐겨보자. 푸른 목장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나도 농부가 된다.

용인 농경문화전시관

943m    0     2019-10-2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80-1

연면적 1,425㎡로 경사지인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형태로 용인 농업의 미래상을 담아 첨단과학, 기술혁신, 세계 인류라는 목표를 모티브로 비상하는 용인시를 형상화하였다. 중앙을 중심으로 우측에는 전통건물인 경희루의 피로티를 연상시키는 옥외전시관 위로 비상의 이미지를 형상화환 주전시관을 배치했다 내부시설로는 전시홀, 영상실, 농경문화관, 경사로의 농가월령가, 미래농업관, 기획전시실, 농산물 홍보코너, 수장고가 있고, 환경시설로는 잔디마당, 소공연장, 만남의 마당 등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였다. "낳는 것은 하늘이고 기르는 것은 땅이며, 키우는 것은 사람이다."라는 다산 정약용의 고어와 같이 천·지·인의 조화를 주제로 용인농경역사와 전통농가의 삶을 표현하고 미래 과학농업을 전개하여 농업·농촌체험 교육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처 : 농경문화전시관>

법륜사(용인 문수산)

1.1 Km    39455     2019-09-05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126

법륜사는 경기도 용인시 문수산 기슭에 있는 관음성지 발원기도 도량이다. 현재 대웅전을 비롯해 극락보전, 관음전, 비구니 선원, 삼성각, 조사전, 범종각, 요사채 등이 여법하고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다. 위용이 있는 130평의 대웅전은 남방불교 양식의 아(亞)자 복개형으로 민족의 영산 백두산 자생 홍송으로 건축되었으며, 본존불로 석굴암 부처님의 3배 규모인 53톤 중량의 석조 석가모니 부처님을, 좌우보처로 석조 문수 보현 보살상을 33톤 규모로 모시고 있으며, 좌측벽면에는 불법을 호지하는 104위 신중님과 동진보안보살상을 우측에는 1250불보살님을 봉안하여 찾는 이들의 신심을 더욱 고취시키고 있다.

상륜 큰스님은 "법륜사가 비구니 스님들의 선지(禪地)이자 이천만 불자들의 관음성지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원한다." 하시고 "공부하는 사람은 삼계에서 애착하는 일들을 몽땅 털어버려야 하니 털끝만큼이라도 애착이 남아 있으면 그것은 아직 공부가 덜 된 것이다."는 유훈을 남기셨다. 현암 주지스님 부임이후 용인시의 대표사찰로 만들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매일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경기도 문화재 자료 제145호인 통일신라 하대의 삼층석탑을 보유하고 있다.

내동마을 연꽃단지

1.2 Km    3926     2019-11-12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23번길 6

용담저수지 둘레길을 지나 농촌체험테마파크 방향으로 시골길을 20분 정도 걷다보면 끝없이 펼쳐지는 연밭을 만나게 된다.연꽃들은 활짝 필 7~8월을 기다리며 연잎만이 파랗게 연못을 메우고 있다.연꽃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개구리 왕눈이도 연밭을 지키고 있다.이 내동마을 연꽃단지는 내동마을 주민들과 푸른 농촌 희망 찾기 프로젝트가 함께 만든 꽃밭이다.매년 여름이면 화사한 꽃을 피워내 농촌의 관광 자원으로써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는데, 겨울이면 이 연밭의 꽁꽁 언 물을 이용해 눈썰매장도 운영한다.

와우정사(용인)

2.8 Km    44842     2020-02-10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로 25-15

와우정사(臥牛精舍) 는 경기 용인시 해곡동 연화산의 48개 봉우리가 마치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위치한 사찰로 1970년 실향민인 해월삼장법사 (속명 김해근)가 부처님의 공덕을 빌어 민족화합을 이루기 위해 세운 호국사찰이며 대한불교 열반종의 본산으로 3천여 점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여러 불상 중 절 입구에 세워진 불두(佛頭)와 산중턱에 있는 와불(臥佛)이 유명하다. 높이가 8m 인 불두는 초대형이며, 세계규모의 와불(누워있는 불상)은 높이 3m, 길이 12m 에 이르는 것으로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향나무를 깎아만든 것이다.

경내에 있는 거대한 불두와 황동 10만근으로 10년간 만든 장육오존불, 무게가 12톤에 이르는 통일의 종(88 서울올림픽 때 타종), 그리고 우리나라 최대의 청동미륵반가사유상이 있으며, 석조약사여래불 등이 있다. 세계최대이며 유일한 석가모니 불고행상(佛苦行像)도 와우정사의 자랑거리이다. 이 불고행상의 본체는 백옥, 좌대는 청옥으로 구성되어 있다. 열반전에 이르는 계단옆의 통일의 돌탑은 세계각국 성지에서 가져온 돌 한개 한개를 모아 쌓아가고 있다.

와우정사에는 인도·미얀마·스리랑카·중국·태국 등에서 모셔온 불상 3천 여점이 전시되어 있어 세계 각국의 불교문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이 세계만불전(萬佛殿)은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와우정사는 삼보(三寶)를 다 봉안하고 있다. 인도·스리랑카·미얀마에서 들여온 석가모니 불진신사리(佛眞身舍利), 파리어대장경과 산스크리스트어 장경(藏經) 등이 봉안되어 있다.

* 누워 계신 부처님 : 세계 최대의 목불상 영국기네스북에 기록
* 황금의 종(통일의종) : 황금과 동과 주석으로 된 세계 황금범종, 서울 올림픽개회식에 타종
* 미륵반가사유상 : 세계최대의 미륵반가사유상, 청동으로 조성된 6m 의 명상하는 형태의 불상
* 장육존상 오존불 : 다섯분의 부처님, 인도에서 가져온 8만 5천근의 황동으로서 조성된 장육존상의 부처님
* 세계만불전 : 전 세계각국의 고승과 각계 지도자들께서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하여 모시고온 세계각국의 불상, 쌀로된 불상, 금불상, 오곡으로 된 불상, 은불상, 크리스탈 불상, 동불상, 나무불상, 철불상, 흙으로 된 불상 등 각종 자료로 조성된 각국불상
* 통일의 탑 : 전세계 각국의 성지에서 가져온 각종 돌로서 한층한층 쌓아올린 통일의 탑
* 석가모니 부처님 고행상 : 세계최초로 봉안된 석가모니 고행상 석가모니부처님께서 6년의 고행상으로 조성한 불상으로서 92년 한.중 수교기념으로우리나라 인간문화재들이 조성한 옥으로 된 세계최대의 불상

용담태교둘레길

3.0 Km    1724     2019-08-1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용인 8경으로 이름난 용담저수지, 이 저수지 주변으로는 ‘용담태교둘레길’이라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용인은 태교도시로 유명한데, 이 용담저수지 태교둘레길은 엄마들과 아기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에서 진행한 사업 중의 하나이다. 이전에는 걸을 수 없었던 저수지 수문주변에 목교와 데크가 설치되어 4.1km 구간의 안락한 산책로가 만들어졌다. 벤치가 군데군데 놓인 예쁜 이 길은 계절마다 들꽃들이 지천으로 피어 호숫가의 절경을 만들어낸다.

용인 학일마을

3.3 Km    27019     2019-07-0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학일로 117

경기도 용인에 위치하고 있는 학일마을은 마을 진입로부터 평화롭고 한적한 느낌을 주는 조용한 마을이다. 장담그기, 인절미만들기, 미꾸라지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있으며, 쌍령산 등반, 마을내 사찰인 장경사에서 제공하는 다도체험, 마을내 수녀원에서 제공하는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