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Km 2025-07-31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늠바위길 143
국망봉 자연휴양림 오르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는 수중궁 갈비마당은 연못과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건물이 인상적이다. 14m나 되는 거대한 물레방아와 익살스럽게 생긴 돌장승 등 눈여겨 볼 것이 많다. 조경업을 했던 주인의 선친이 직접 제작한 소품들이다. 1만여 평의 넓은 대지위에 잘 지어진 갈비집이다. 연못 속에는 비단잉어가, 연못 위의 방갈로는 그림같이 아름답다. 지하에는 노래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50여 명 이상 단체 수용이 가능하다. 넓은 야외공간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적격이다. 숙박도 가능하다.
9.1Km 2025-08-19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영일로 316
포천 일동면에 위치한 길명낚시공원은 3,300㎡ (1,000평) 규모다. 전구간 2.5미터 수심을 유지하는 순수하게 낚시를 위해 만들어진 낚시터이다. 향붕어 낚시터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용 휴게실과 방갈로, 단체 전용 캐노피 텐트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금주산 능선과 천주산 능선을 끼고 있어 경치가 아름답다.
9.1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무리울길 40
하솜캠프장은 경기도 일동 둔지저수지 안쪽 산속에 있다. 계단식으로 정리된 3개의 구역에 각각 사이트가 구성되어 있는데, 사이트 간 간격도 넓고 사이트 크기도 큰 편이다. 맨 아래 관리사무소 옆에 작은 매점과 화장실, 개수대가 있고 건물 옆에는 간이 수영장이 있다. A 구역은 소나무 아래 사이트가 있지만, B와 C 구역은 그늘이 적어 땡볕 사이트가 많다.
9.2Km 2025-12-23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여우고개로 698
1995년에 영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이동폭포갈비는 24가지 천연재료로 수제 갈비양념을 만드는 곳이다. 24가지 천연재료로 직접 끓여 내는 수제 갈비양념은 단맛보다 감칠맛이 살아있고, 48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 냉면은 고기의 풍미를 부드럽게 감싸준다. 또한 매일 아침 정성껏 준비하는 10가지 이상 밑반찬은 손님들께 어머니 밥상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이동폭포갈비는 포천 이동갈비 골목에서도 전망이 제일 좋은 곳이다. 한쪽 창가 쪽에는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반대편 창가 쪽에서는 50m의 폭포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1,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넓은 공간은 단체 모임이나 가족 외식에도 안성맞춤이다.
9.3Km 2025-08-06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318-6
도마치캠핑장은 경기도 포천시 도마치 계곡 옆에 있는 캠핑장으로 민박과 겸업하고 있다. 민박은 선풍기, 침구류, 냉장고, 실외 나무 테이블이 있으며 취사도구는 준비해 와야 한다. 개수대는 모두 공용으로 쓰며 방은 작은방, 큰 방으로 나뉘는데 작은방은 화장실, 샤워장이 객실에 개별적으로 있고 큰 방은 공동 편의시설을 이용해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캠핑장은 카라반, 텐트를 이용한 캠핑이 모두 가능하며 몇몇 캠핑 용품은 대여가 가능하다. 캠핑장 안에 있는 연못에서는 분수와 함께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연못의 물은 도마치 계곡의 계곡물이 유입되는 것으로 깨끗한 수질을 자랑한다.
9.3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늠바위길 181
몬테비얀코 캠핑장은 경기도 포천 국망봉 산자락 아래에 있는 계곡 옆에 있다. 길게 뻗은 높은 가로수길 아래로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몬테비얀코’란 뜻은 이탈리아어로 ‘하얀 산’이라는 뜻이다. 캠핑장 사이트 옆으로 조성된 계단으로 내려가면 계곡을 즐길 수 있다. 물이 맑고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이들이 물놀이하기 좋고 다슬기와 물고기도 잡을 수 있다. 캠핑장 전체가 평탄하고 부지가 넓다. 줄지어 자란 높은 가로수는 한여름 그림 같은 풍경을 펼쳐내며 시원하고 쾌적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9.6Km 2025-08-07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창동로 895
지장산막국수 본점은 포천시 관인면 지장산 계곡 근처에 있는 막국수 식당이다. 막국수 하나로만 1966년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영업하고 있다. 매장 규모가 크고, 대기를 하는 테라스도 매우 넓다. 주메뉴는 막국수, 칡냉면이다. 취향에 맞춰 비빔이나 물냉면으로 즐길 수 있다. 따듯한 음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차돌박이 국밥도 한다. 주변에 지장산 계곡, 한탄강 하늘다리, 철원은하수교, 비둘기낭 폭포, 철원잔도길,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트밸리, 담터계곡, 고석정 등이 있다.
9.7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제비울2길 161
라싸는 티베트어로 '신들의 땅'이다. 라싸골프클럽은 산악지에서는 보기 드문 평탄한 경사도를 가지고 있다. 페어웨이의 평균 경사도는13.6도이다. 서쪽으로 흐르는 깊은 계곡과 다양한 수종의 수림대는 마치 자연의 일부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코스이다. 27개 홀 3개 코스가 각각 고유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가장 높은 곳의 마운틴 코스는 평탄한 지형에 빽빽한 자연림 속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레이크 코스는 3개의 커다란 호수가 코스 전체를 감싸고 있다. 밸리 코스에는 폭40m, 그리고 깊이 20m 장대한 계곡이 골퍼들을 기다리고 있다.
9.7Km 2025-03-19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가을철이면 억새산행 대상지로 유명한 산이다. 서울에서 동북으로 84㎞, 운천에서 약 7㎞ 거리에 위치한 명성산(922.6m)은 산자락에 산정호수를 끼고 있어 등산과 호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태봉국을 세운 궁예의 애환이 호수 뒤편에 병풍처럼 펼쳐진 웅장한 명성산에 숨겨져 내려온 전설이 있는다. 망국의 슬픔을 통곡하자 산도 따라 울었다고 하는 설과 왕건의 신하에게 주인을 잃은 신하와 말이 산이 울릴 정도로 울었다 하여 울음산으로 불리다 울 ‘명’ 자 소리 ‘성’ 자를 써서 명성산으로 불린다는 전설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산능선 너머 억새꽃이 장관을 이루는 것이 산행을 한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이에 1997년부터는 9월 말~10월 초에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개최되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산정호수 관광지와 연계하여 등산로를 개발하면서 전문 산악인과 초보자 및 남녀노소 모두가 선호하는 등산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정상에서의 전망은 북쪽으로 오성산, 동북쪽으로 상해봉과 대성산, 백암산이, 동쪽으로 광덕산, 동남쪽으로 백운산과 국망봉이 보인다
9.8Km 2025-11-13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72번길 1-5
용연서원은 숙종 17년(1691)에 이사상 등 남인계 유생들의 주도로 이덕형과 조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다. 이듬해인 숙종 18년(1692)에는 용연이라는 사액(조선시대에 왕이 사당이나 서원들에 이름을 지어 그것을 새긴 편액을 내리던 일)을 받았는데, 포천의 명소인 연못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용연서원은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남인세력의 근거지에 설립되었으며, 이덕형이 임진왜란 때 세운 공로가 인정되어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속하였다. 창건 당시 경내 건물로 사우·강당·동재·서재 등이 있었으나 6·25 전쟁 등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사우만 남아 있어 일반적인 서원의 형태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사우에는 이덕형과 조경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목조 기와로서 1972년에 보수하였다. 매년 3월과 8월 중정일에 향사례를 행하여 이덕형과 조경의 학문과 덕을 추모하고 있다. 용연서원은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 시에도 존치되었던 서원으로서 경기도 내 유일의 남인계 서원이었다. 선현의 향사와 향촌 교화가 서원 본래의 사명이지만, 최근까지도 용연서원에서는 인근의 신북 초등학교, 영중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통 예절 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교육의 일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