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운주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운주계곡

운주계곡

7.3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운주계곡은 전라북도의 명산인 대둔산을 품고 있는 곳이다. 대둔산 외에도 천등산을 비롯해 많은 산들로 둘러쌓여있다. 넓고 맑은 계곡물이 양옆으로 흐르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함을 제공한다. 운주계곡은 완창마을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는 물로 혼자만의 힐링 여행지로도 제격이다. 17번 국도를 따라 음식점과 쉼터가 모여 있어 가볍게 와서 놀다가기에도 좋다. 자연이 주는 평화로운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되재성당

되재성당

8.2Km    2025-07-2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승치로 477

되재성당은 1895년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성당이자 한강 이남 최초의 성당이며, 최초의 한옥 성당으로 추정된다. 본래는 서양의 바실리카식 교회 구조를 한식 목조 건축으로 구현한 단층 팔작지붕 건물이었다. 하지만 한국전쟁 중 전소되었고, 1954년에 공소 건물이 그 자리에 다시 세워졌다. 초기 성당의 모습은 조선교구장 뮈텔 주교의 일기와 사진을 통해 일부 확인 가능하다. 되재성당은 서양 종교건축의 한국적 수용이라는 측면에서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8.5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단지길 37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 및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전통주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다람쥐 쉼터

다람쥐 쉼터

8.5Km    2025-09-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금고당로 1016

다람쥐쉼터는 운주계곡의 끝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펜션과 겸업하는 캠핑장이다. 2,000㎡의 부지에 다양한 크기의 펜션 객실과 오토캠핑장면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사이트가 파쇄석으로 만들어졌다. 바닥이 자갈이라 먼지가 잘 날리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캠핑장은 모든 사이트마다 전기와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고 공동시설인 화장실과 샤워장은 온수가 잘 나오고 옷을 보관할 수 있는 3단 서랍장이 벽에 붙어 있다. 또한 캠핑장 가까이 맑은 물이 흐르는 운주계곡이 있어 멋진 경치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을 가지고 있다.

로뎀하우스

로뎀하우스

8.7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금고당로 1070-10

로뎀하우스는 전북 완주군 운주면에 있다. 완주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에 몸을 싣고 완주로, 고산천로, 대둔산로, 금고당로를 번갈아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 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앞에 물가가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에 그만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야영장 36면을 조성했다. 그늘막이 없는 사이트, 일반 그늘막 설치 사이트, 몽골 텐트형 그늘막 설치 사이트 등 세 가지 종류로 구분된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어린이 놀이 시설, 운동 시설, 펜션, 평상 등이 있어 캠핑 외 즐길 거리가 많다. 캠핑장 인근에 천년고찰 화암사, 남이 자연휴양림, 대둔산 도립공원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연계 여행이 가능하다.

선야봉캠핑장

선야봉캠핑장

8.8Km    2025-09-0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금고당로 727

선야봉캠핑장은 대둔산 내 운주계곡에 자리하고 있으며 펜션과 함께 운영한다. 수도권과 경남권 모두 2시간 이내에 올 수 있는 접근성 좋은 캠핑장으로 8,300m² 부지에 오토캠핑장 30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 두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 하나당 전기배전이 하나씩 배치되어 전기사용이 수월하며 곳곳에 나무가 심겨 있어 숲에 온 듯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계곡으로 향하는 길을 따라 내려가면 1급수의 시원한 계곡이 나온다. 이곳은 물놀이에도 제격이고 물고기와 민물새우도 많아 아이들과 채집활동을 하기 좋다. 특히 바위틈에 어항을 설치해놓으면 하룻밤 사이 어른 손가락 굵기의 물고기도 많이 잡힌다. 밤에는 다슬기가 잘 잡혀서 채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외에도 캠핑장 주변에는 야생 봄나물들이 자라고 있는데 산 주인에게 허락을 받으면 나물을 채취할 수 있지만 독초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수만리마애석불

8.9Km    2024-10-3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마애석불은 대부산 자락의 거대한 자연 암벽에 새겨진 마애석불이다. 수만리마애석불은 민머리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큼직하게 솟아 있고, 풍만한 얼굴에는 눈, 코, 입이 큼직하게 새겨져 있다. 넓은 가슴, 큼직한 무릎 등이 당당하고 듬직해 보인다. 양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두터운 편이며, 평행의 옷주름이 신체 전반에 새겨져 있다. 오른손은 아래로 내리고, 왼손은 배에 대고 있는 모습이다. 수만리마애석불이 새겨진 시기는 통일신라나 고려 초로 추정된다. 착의법과 옷주름, 수인 등은 수만리마애석불이 통일신라 불상 양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나, 거대한 상체와 왜소한 하체의 불균형, 침잠한 얼굴, 느슨하고 힘이 빠진 선각, 단순해진 장식 등으로 볼 때, 고려 초 백성이 주도한 불교 신앙 활동을 목적으로 조직된 신도들의 결사인 향도결사에 의해 조성되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

천등산

천등산

8.9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천등산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와 산북리에 걸쳐 있으며, 운주면에서 산북리와 배티재를 넘어 금산으로 이어지는 국도를 기준으로 북쪽에 대둔산, 남쪽에 위치한 산이다. 후백제를 세우려던 견훤이 전주성을 공격하던 중 연못 속 용이 닭 우는 소리를 내고 산신이 밝은 빛으로 길을 밝혀 승리하였다는 전설에서 천등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전해진다. 이 산은 기암절벽과 돔형 암릉이 어우러진 산세를 이루며, 짙은 숲과 함께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오랫동안 대둔산의 명성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산행지로 인기를 끌며 전국 각지의 등산객들이 찾고 있다. 계곡과 절벽, 폭포, 암봉, 단풍과 설화가 어우러져 사계절 모두 하나의 거대한 산수화 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산이다.

래미안밸리

래미안밸리

9.1Km    2025-09-03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금고당로 617

래미안밸리캠핑장은 전북 완주군 운주계곡에 있다. 펜션과 겸업을 하고 있는 캠핑장으로 8,300㎡ 부지에 오토캠핑장 45면이 있다. 사이트는 전부 파쇄석이고 9×6m, 9×9m 등 위치와 지형에 따라 크기가 다양하다. 가까운 곳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바닥이 다 보일 정도로 맑은 물에서 더위를 쫓으며 물고기나 다슬기를 잡기 좋다. 겨울에는 계곡의 얼음이 썰매장으로도 이용된다. 계곡 외에도 자연을 즐기기 좋은 래미안밸리캠핑장은 나무 밑에 텐트를 치면 무더운 여름, 땡볕을 피할 수 있고 고양이들과 염소를 사육하고 있어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할 수 있다.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키면 반려동물도 동반이용이 가능하다. 황토방이 있어 겨울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주변관광지로는 대둔산 도립공원, 대아수목원, 고산휴양림, 전주한옥마을 등이 있다.

옥계천

옥계천

9.5Km    2025-10-2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옥계천은 대둔산의 암봉 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리면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지각변동과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계곡이다. 계곡에 구슬같이 맑은 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옥계천, 또는 옥계동이라고 불리며, 그늘이 많고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에 적합해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의 이용객이 많이 찾고 있다. 인근에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대둔산이 있어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으며, 대둔산 출렁다리와 삼선계단을 건너는 것도 하나의 이색 체험으로 자연을 한층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