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충현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현서원

충현서원

0m    16939     2020-02-28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공암장터길 28-6

1581년(선조 14) 서기(徐起)에 의하여 주자(朱子)를 비롯, 이존오(李存吾)·성제원(成悌元)·이목(李穆)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610년(광해군 2)에 복원하고 1624년(인조 2) 조헌(趙憲)을 추가 배향하였다. 1625년 ‘충현(忠賢)’이라 사액되었으며, 그 뒤 김장생(金長生)·송준길(宋浚吉)·송시열(宋時烈)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71년(고종 8)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서원터에 설단(設壇)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6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중앙의 신문(神門)과 양옆 협문(夾門)으로 된 삼문(三門), 6칸의 재실(齋室), 충현서원 사적비, 충현서원 사실 및 송우암추향비, 하마비(下馬碑) 등이 있다.

수많은 백제 유물들이 그 빛을 발하는 순간들

수많은 백제 유물들이 그 빛을 발하는 순간들

3.1 Km    3522     2016-09-27

계룡산 멋진 산세와 금강의 맑은 물이 어우러진 공주는 1500년 백제의 신비가 서려있는 곳이다. 오랜 세월 역사의 더께가 내려앉아 있으면서도, 정겹고 수려한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공주에서 백제의 온화하고 매끈한 매력에 푹 빠져보시길.

계룡산에서 즐기는 도예체험

계룡산에서 즐기는 도예체험

3.1 Km    3095     2017-05-15

닭볏을 쓴 용의 형상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한 계룡산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만큼 곳곳에 많은 문화유산과 이야기를 품고 있다. 조선시대 계룡산을 중심으로 도읍을 건설하려 했을 정도로 예부터 유서 깊은 산이다. 갑사와 신원사, 동학사 등 유서 깊은 사찰에서 불교 문화유산을 둘러보고, 철화분청사기의 맥을 잇는 계룡산 도예촌에서 색다른 도자체험을 즐겨보자.

계룡산도예촌

계룡산도예촌

3.2 Km    38298     2020-03-17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도예촌길 71-25

* 철화분청사기의 맥을 잇는 계룡산도예촌 *

상신리는 마을 중간에 위치한 규모가 큰 당간지주를 통해 이곳이 통일신라에 지어졌던 구룡사지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아직도 돌담길이 잘 보존되어 있다. 상신리 주변의 반경 7km 이내에는 도자사에 있어 역사적인 의의를 갖는 일본의 도조 이삼평공의 비가 세워져 있고 조선 초에서 중기까지 오직 이곳에서만 생산된 계룡산 철화분청사기의 생산가마인 사적333호 가마터가 있다. 도예촌 형성은 전승복원을 목적으로 하여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도자 문화 창출지로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1993년 5월부터 입주자가 도자기를 생산하기 시작하여 현재 12명의 도예가가 모여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계룡산 도예촌은 자연발생지가 아닌 동시 일괄적으로 입주한 전국 최초의 도예촌이 된 것이다.

계룡산도자예술촌은 5천여평 규모에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30대에서 40대 초반의 젊은 도예인 18명이 뜻과 힘을 모아 형성한 공동체 마을이다. 1993년 입촌한 이후 꾸준한 작품활동과 도자기 캠프를 운영하면서 점차 계룡산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계룡산 도예촌의 작가들은 지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철화분청사기의 전승복원에 힘쓰고 있다. 어린이들의 교육산실의 현장으로 자라나는 새싹에게 정신적인 문화와 우리지역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교육 프로그램과 기업체나 단체의 문화활동으로서의 도예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산도예촌은 옛 것을 그대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조형개념을 도입하여 개인의 작품 및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이곳의 주생산품은 항아리, 다기도구일체, 화병, 벽걸이, 물잔, 목걸이, 손도장찍기, 인형만들기, 필통, 촛대, 연적 등이다.

동학사 발리모텔

동학사 발리모텔

3.4 Km    3739     2019-03-08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임금봉길 32-23
042-825-1181

계룡산 동학사 초입에 위치한 깨끗하고 조용한 발리 모텔이다. 주변에 계룡산(동학사) 온천, 각종 식당가, 카페, 노래방 등이 있고 계곡과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휴양용 숙박은 물론 가족, 단체, 동창 모임, 연인, 출장객 등 모두에게 적합하고 편안한 숙박업소이다. 또한 세종시, 유성온천에서 10분 거리, 대전 컨트리클럽, 유성 컨트리클럽, 계룡 컨트리클럽과 3군 본부인 계룡대, 대전 월드컵 경기장이 인접하였고 골프여행에 제격이다.

계룡산자연사박물관

계룡산자연사박물관

3.5 Km    28215     2020-06-19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임금봉길 49-25

* 최대 규모의 교육 체험의 장, 계룡산자연사박물관 *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은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계룡산 국립공원 자락에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와 최다의 소장품을 자랑하는 교육과 체험의 명소이다. 직접투자, 발굴에 참여한 계롱이라 불리는 천우호연사우르스청운엔시스 공룡의 실물 화석과 계룡산 특산식물 동물, 곤충, 자연사 관련자료 등을 수집, 보존 및 전시 연구를 하고 있다. 고(故) 이기석 설립자는 의술을 펼치면서 교육의 터를 닦고 어려운 이웃에 헌신하며 살다간 이 시대의 거울이다. 언제나 미소를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희망을 안겨준 이기석 박사는 ‘노벨상은 자연사 박물관의 수에 비례한다’는 신념으로 자라나는 과학도들에게 꿈을 키워주고자 80평생 모은 힘과 열정을 박물관에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 자연 학습의 장으로 탈바꿈 중인 박물관 * 계룡산 자연사박물관은 소중한 자연사의 자료를 수집하여 연구·보전하고 이를 전시함으로써 문화와 과학,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하여 자연 과학에 대한 문화 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유치원,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적인 심신 수련의 공간을 제공하고 호기심 및 자연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불러 일으켜 자연 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계룡산 자연사박물관은 웅대한 꿈을 키우게 하고 과학에 대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하여 과학의 일반 대중화와 확산을 꾀하고 있다.

백제의 숨결 가득한 역사 속으로

백제의 숨결 가득한 역사 속으로

3.5 Km    4654     2016-09-27

백제의 옛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는 백제시대 역사 유적이 도시 곳곳에 남아 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했던 백제인의 은은한 숨결을 21세기에도 생생하게 살아있다. 부여는 조용하고 고고한 백제가 살아있는 곳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학림사(공주)

학림사(공주)

3.7 Km    1103     2020-10-07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제석골길 67

학림사에는 물질문명을 극복하고 평화로운 세계 창조를 위한 유일한 대안으로 선(禪) 사상을 널리 펴고자 개원된 오등시민선원이 있다. 또한 백용성 스님의 선맥을 이은 윤고암 전 종정스님의 전법제자이신 학산 대원 조실스님이 주석하고 계신다. 대선지식이신 큰스님은 오로지 참선을 대중화, 생활화하고, 참선공부에 대한 정확한 지도와 점검 및 경책을 해주신다. 학림사의 뒷산은 계룡이 날개를 펴고 승천하는 듯하며, 좌측에는 장군봉, 임금봉이 위엄 있게 나란히 있다. 전면의 갑하산은 학이 나래를 펴고 학림사를 향하여 날아오는 듯하고, 동남간에는 연화봉이 솟아서 제석천왕이 연꽃을 바치는 형국이며, 남쪽에는 문필봉이 우백호를 맡고 있다. 좌측의 청룡계곡에는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청량옥수가 흐르고 어두운 밤에는 별빛이 총총한 곳으로 청정한 기운이 가득하여 템플스테이와 참선수행 도량으로는 모든 조건을 완비하고 있다.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4.4 Km    38599     2020-10-20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 자연과의 만남이 있는 곳, 산림박물관 *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마을인 이 곳에 1994년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곳의 볼거리로는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야생동물원, 야생화원, 연못, 팔각정 등이 있으며, 중부권 최대의 전천후 자연학습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산림박물관의 웅장한 건물은 백제의 전통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자연과의 만남, 산림의 역사, 산림의 혜택과 이용, 고통받는 산림, 산림정책과 미래의 산림"을 주제로 산림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 산림문화공간이며 금산의 은행나무, 공주의 당산나무, 안면도 소나무 등을 실제 크기와 모양으로 재현해 놓았다. 유리 돔으로 지어진 대형온실에는 열대, 아열대 식물을 전시, 재배하며 야생 동물원에는 반달곰, 멧돼지 등 10종의 수류와 원앙,공작새 등 31종의 조류를 사육하고 있고 29ha의 수목원은 일반인을 위한 산림학습교육장이다. 철쭉원, 매화원 등의 전문수목원과 창포, 톱풀, 구절초 등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원, 분수, 폭포, 무지개다리 등을 시설한 전통 연못이 있다.

* 산림박물관의 현황 및 의의 *

대지 면적은 53,310,000㎡이고 총 28동의 건물 면적은 11,305㎡이다. 현재 관리과(서무, 시설관리), 임업시험과(산림자원연구, 환경임업, 임업생산연구, 밤연구), 산림박물관(관리, 자연학습)으로 편제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열대온실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청남도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의 국사봉 자락인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에 잘 보존된 산림에 휴양림 및 부속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중부권 최대의 산림 휴양 문화 공간 및 자연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룡산상신농촌체험휴양마을

3.1 Km    3827     2019-11-28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상하신길 396

* 그릇 만들고 만두도 빚고, 계룡산상신체험휴양마을 *

공주에는 전통 마을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체험거리를 가진 체험마을이 여럿 있다.계룡산 상신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마을로, 도자기체험, 만두만들기, 두부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연중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대전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고 즐기는 체험 여행

3.1 Km    2591     2017-05-26

공주와 대전, 청주의 속살에는 역사의 깊이와 문화의 향기가 숨어 있다. 계룡산 자락에는 철화분청사기의 맥을 잇는 도예촌과 천년고찰 동학사가 역사의 숨결을 내뿜는다. 조용하고 깊이 있는 충청의 매력을 느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3.2 Km    21625     2020-02-28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 공주상신리 당간지주 *

공주시 반포면 상신리의 구룡사지 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당간지주로, 유형문화재 제94호이다. 구룡사지에 위치하여 구룡사지 당간지주라고 불리기도 한다. 마을 입구의 민가 뒷돌담에 있는 당간지주로, 원래부터 이 자리에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당간은 없고 지주만 남아 있는데 전체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으며 1주는 절단되어 떨어져 있고 서 있는 1주도 파손 정도가 심하다. 지주 아래에는 여러 개의 돌로 조립한 기단이 있고 지주의 안쪽 상단에 직사각형의 간구(竿構)가 있고 하부에는 당간이 놓였던 자리가 둥글게 부조되어 있다.전체 높이는 360cm로 화강석으로 조성하였는데 기단면에는 장방형으로 구획한 내구에 연화문이 장식되었고 지주 사이에는 원형의 철통을 세웠던 간좌석이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상태는 양호하지 않다. 2개의 지주 중에 하나는 절단되어 떨어져 있고 남아있는 하나도 파손이 있다. 지주는 수매로 조립된 기단 위에 세워져 내면 상단과 하부에 장방형의 횡착공이 있다. 지주의 양쪽면은 윤곽선을 음각하였고, 지주의 뒷면 중앙에는 융기된 돌대가 음각되어 있기도 하다. 이 당간지주는 백제 말기나 통일신라 초에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구룡사지 입구에 위치한 것으로 추측되므로 당간지주만 볼 게 아니라 마을과 마을 뒷편을 돌아다니며 옛 절터의 흔적을 더듬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당간지주란? *

기도나 법회 등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사찰의 입구에 세워 부처와 보살의 성덕을 표시하는 기를 당(幢)이라 하며, 이를 달아매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고, 이 장대를 양옆에서 지탱하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