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녕선생 생가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동녕선생 생가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동녕선생 생가지

이동녕선생 생가지

0m    5181     2020-02-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동리4길 36

1989년 4월 20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2호로 지정되었다. 이동녕 선생은 1869년 천안에서 태어났으며, 본관은 연안(延安), 호는 석오(石吾), 자는 봉소(鳳所)이다. 1904년(광무 8) 상동 청년회에서 활동하였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상설 등과 만주에 있는 용정촌으로 망명하여 서전서숙(瑞甸書塾)을 설립하였다. 1907년 귀국하여 안창호, 김구 등과 함께 신민회를 조직하고, 1910년에 만주로 건너가 이시영, 이강영 등과 함께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였다. 1913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근업회를 조직하였고,1919년에는 상해임시정부의 의정원 원장, 외무총장을 지냈다. 그 뒤 국무총리, 국무위원 주석을 겸무하다가 1928년 한국독립당을 결성하여 이사장이 되었으며, 1935년 한국국민당 간부로 활약하였다.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난 뒤 1939년 김구와 함께 전시 내각을 구성하고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싸우다가 중국 쓰촨성[四川城]에서 병사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받았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1.1 Km    23098     2020-11-13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서리4길 48
041-620-7700

청소년계의 성원과 기대속에 2001년 8월 15일 개원한「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정부가 “한국청소년 기본계획(‘91년)”에 처음으로 조성계획을 반영한 이래 햇수로 10년만에 그 결실을 보았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활동과 관련 국가 중추 기능과 역할을 담당하게 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직접 건립하였으며 앞으로 청소년 지도자 연수, 청소년시범 수련활동, 연수수련 프로그램의 개발 · 보급, 수련시설간 네트웍 구축, 정보교류, 국제교류활동 등 민간부문이 추진하기 어려운 영역을 담당하며 전국의 청소년 수련활동을 지원해 나갈것이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애국충절의 고장인 천안의 독립기념관 동곡, 흑성산 기슭의 산림과 구릉으로 어우러진 자연속에 자리잡고 있으며 청소년지도자 및 청소년의 연수수련을 위한 다양한 문화 · 체육 · 정보시설과 야외 체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모범적, 선도적인 연수수련활동과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의 중심센터로서의 기능을 하게 된다.

천안 독립기념관

천안 독립기념관

1.2 Km    44149     2021-01-20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

독립기념관은 외침을 극복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극복사와 국가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보존·전시·조사·연구함으로써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확립 하고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과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87년 8월15일 온 국민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건립되었다.

독립기념관야영장

독립기념관야영장

1.2 Km    40138     2020-08-05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
041-560-0114

여름철 그늘지대 숙영지,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샤워실 및 축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청소년, 각종단체의 수련활동에 편리하게 조성되어 있다. 독립기념관안에 위치하고 있어 기념관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용이하다. 인근에는 유관순 열사유적지(8km), 이동녕 선생 생가(2km), 박문수묘소(3km), 태조산 각원사(7km), 상록리조트(12㎞) 등이 있다. ※ 본 야영장은 청소년수련시설등록 야영장임.

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역사의 길

아우내 장터에 울려퍼진 역사의 길

1.6 Km    3833     2019-02-20

독립기념관에 있는 조선총독부 건물 잔해를 보면 독립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사람들의 의로운 길이 보인다. 유관순 열사 사적지 추모각 앞에 서면 뜨거운 조국애가 느껴진다. 이 땅에 깃들어 있는 역사의 길 앞에서 앞으로 살아가야할 우리의 새로운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모텔라마다

모텔라마다

1.7 Km    19880     2020-04-07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동평3길 71
041-557-5511

라마다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는 만드레 도자기 체험장, 독립기념관 청소년 야영장, 독립기념관, 고령박씨 종중재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우정힐스, 천안 용연청소년야영장, 박문수 묘, 병천장(1,6일), 천안 병천순대 거리, 천안시 아우내문화원, 천안삼거리등이 있다.

진성석갈비

진성석갈비

2.4 Km    9650     2020-07-31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충절로 1166
041-561-5959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진성석갈비는 돼지석갈비, 돼지왕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손님도 많이 찾는 편이며, 이미 천안에서는 소문난 맛집이다.

흑성산성

흑성산성

2.8 Km    7468     2021-01-0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

2000년 1월 11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64호로 지정되었다. 천안시의 동쪽 약 8㎞ 지점의 가파른 흑성산 꼭대기에 태뫼식으로 쌓은 석성(石城)으로, 천안의 옛 산성 중 기록이 남아 있는 유일한 산성이다.《세종실록지리지》나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이 성의 둘레가 약 2,290자[尺], 높이가 6자이며, 그 안에 샘이 두 곳 있는데 날이 가물 때 기우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성은 둘레 약 570m이나 산성 대부분이 훼손되어 원형을 찾기 어렵다. 그 중심부에는 미군(美軍) 시설과 KBS 등의 송신소가 있다. 흑성산의 본래 이름은 검은 성인데 일제강점기 때 '검다'는 뜻을 그대로 옮겨서 '흑성산'으로 바꾸었다. 풍수지리설로 보면 서울의 외청룡(外靑龍)이 되는 이곳은 금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의 명당 길지(吉地)로서, 사람이 살기 좋은 땅이며, 또 매우 아늑하여 예로부터 피난처로 알려져 왔다. 예로부터 이 성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 김시민·김좌진·이동녕·유관순·이범석·조병옥 등 많은 구국 열사가 배출되었다.

그린힐 모텔

그린힐 모텔

3.0 Km    20255     2020-04-17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목천안터2길 7
041-557-3633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그린힐 모텔은 대형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는 모텔이다. 비교적 넓은 크기의 객실은 포인트 벽지로 산뜻하게 잘 꾸며놓았으며 쾌적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위생과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침구는 항상 잘 정돈되어 있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 객실은 더블침대와 트윈침대 등 여러 유형으로 되어 있어 선호하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욕실은 욕조가 마련되어 있으며 세면대와 욕조 모두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붉은 장미 무늬가 그려진 대형 시트지가 하얀색 타일 벽과 조화를 이루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산울림펜션

산울림펜션

3.3 Km    28195     2020-10-21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덕전1길 171
041-556-5565

'산울림 펜션'은 계곡의 물과 산새 소리와 좋은 공기가 어울린 목천에 위치하고 있다. 밤에는 시원한 바람과 계곡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와 개구리들의 합창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펜션 주변의 용연저수지는 깨끗한 저수지로 낚시를 즐길 수 있고 독립기념관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한눈에 배울 수 있고 태조산 공원과 구름다리는 천안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으로 산책 및 등산으로 아주 좋으며 상록리조트 및 유황 골계곡 북면계곡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의 폐교에서 족구, 축구, 농구와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펜션 주변에는 연못과 정원 및 방갈로 통나무 탁자가 있어 가족 및 소중한 분들에게 편안한 장소로 이용되며 정원에는 집토끼 닭장에는 오골계, 오리, 토종닭 금계를 키우고 있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펜션 내부의 카페는 20년간 모은 전국 명 수석 400여 점과 목공예품들 및 괴목 탁자와 의자 식탁이 있어 편안한 차를 즐기기에도 좋다.

목천향교

1.4 Km    2525     2020-02-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6길 7

1523년(중종 18)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이 후의 향교연혁에 대해서는 자세하지 않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의 위패가, 동무·서무에는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인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현재 대성전이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4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고령박씨종중재실

3.2 Km    20424     2020-02-28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박문수길 147

암행어사로 많은 일화를 남긴 박문수(1691∼1756)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경종 3년(1723)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에까지 올랐다가 1724년 노론이 집권할 때 파면되었다. 1727년 소론이 집권하면서 다시 기용되어 영남암행어사, 충청도 암행어사 등을 거치며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였다. 그 뒤 호조참판을 거쳐 병조판서와 영의정에까지 벼슬이 올랐다. 이 건물은 1932년에 세웠으며 안채는 ㄱ자형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 (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사랑채는 5칸 규모이며 一자형 평면을 갖춘 집이다. 재실 안에는 박문수 공이 사용하던 유품과 영정을 모시고 있고 박문수의 손자인 박영보가 쓴 수부 정기와 박문수 일대기 등의 전적을 보관하고 있다. 1990년에는 원래 재실이 있었던 자리에 새로 재실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