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평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평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평사

영평사

0m    25841     2020-11-25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길 124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서 6동의 문화재급 전통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 전통사찰 제78호의 수행도량이다.산은 작지만 풍수적으로는 금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룡(逆龍)이라 하여 기운이 세찬 명당이라 불린다. 장군산!(將軍山) 국토의 7할이 산인 우리나라, 산봉우리 이름이 장군봉인 산은 많다. 하지만 과문한 탓이겠지만 산의 이름이 장군인 산은 아직 듣지 못했다.

어느 등산가는 큰 나무숲도 없고 두 시간이면 다녀오는 정상을 다녀와서 하시는 말씀 “태백산에서도 느끼지 못한 거대한 기운, 어떤 두려움 같은 경외심을 느꼈어요, 굉장히 큰 산입니다, 이 명산에 안겨있는 영평사 앞으로 대한민국 국찰(國刹)이 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들어오면 편안하다고들 말하는 영평사는 아직도 반딧불과 가재 다슬기가 사는 청정한 물과 공기를 간직한 조용하고 아늑하며 청정한 수행도량이다. 봄에는 매발톱꽃, 할미꽃이요 여름에는 백련이며 가을에는 구절초 꽃 등 온갖 들꽃들이 앞 다투어 반기는 꽃 대궐이기도 하다.

* 영평사의 유래 *

스승이 머물고 있는 도량으로 영원하고 궁극적인 행복을 선사하는 곳이며, 또한 도량에서 추구해야 할 일이 바로 중생의 행복과 세계의 평화라고 믿기 때문에, 이 도량에 상주하는 대중은 물론 한 번 다녀가거나 절 이름을 생각만 해도 최고의 행복을 얻으라는 원력으로 영평사(永平寺)라고 한다.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꽃축제 2019

장군산 영평사 구절초꽃축제 2019

19m    61403     2019-11-22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길 124
044-854-1854

가을에 소복이 쌓인 흰 눈을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자그마한 사찰, 영평사다. 매년 10월 장군산 산자락에 흐드러지게 핀 구절초 꽃이 마치 소복이 쌓인 흰 눈과도 같은 이곳은 가을만 되면 축제가 열린다. 축제기간동안 국수 점심 공양과 구절초 차 마시기, 천연비누 만들기, 단청그리기, 연꽃등 만들기, 108배 참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구절초 꽃 축제는 매년 전국에서 7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아오는 영평사는 대표적인 사찰 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온 산을 뒤덮은 구절초의 향기에 취하고, 마당극과 음악회의 흥겨움에 취하는 이 축제는 불자는 물론 비종교인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뽕짝페스티벌 2019

뽕짝페스티벌 2019

2.1 Km    0     2019-09-23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이마트 일원
1544-5236

전 세계인이 즐기는 트로트 페스티벌로 국내 최대의 성인가요 시상식으로 참가인원 총 270팀의 국내 트로트가수들의 대잔치....

2019년 9월28일부터 10월27일까지 세종S2생활권 CR2블럭(세종 이마트 옆)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

국립조세박물관

국립조세박물관

3.2 Km    25583     2020-08-28

세종특별자치시 국세청로 8-1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3 ~ 별도 안내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설립되었다.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SW교육 페스티벌 2020

SW교육 페스티벌 2020

4.0 Km    0     2020-10-29

온라인개최
02-559-8090

20.11.3(화)~23(월)동안 SW·AI교육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전 국민 SW·AI교육 체험 기회 확대를 목표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두에게 열린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개최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해진 SW·AI교육 체험기회를 해소하고자 다양한 온라인 실시간 수업을 비롯, 정부, 학교, 기업 및 기관들의 최신 SW·AI교육 관련 전시·체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금강자연휴양림(금강수목원,산림박물관)

금강자연휴양림(금강수목원,산림박물관)

4.2 Km    124266     2020-10-15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041-850-2686, 2690

공주시에서 대전방향으로 강변을 따라 오다가 청벽대교를 건너기 전 오른쪽으로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바라보면서 잠시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붉은 아치 모양의 불티교가 보인다. 이 불티교를 건너면 이렇게 넓은 자연휴양림이 있을까 싶을 만큼 규모도 크고 잘 정돈된 금강자연휴양림이 모습을 드러낸다.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했던 오지마을인 이곳에 1994년 충남산림환경 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에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금강자연휴양림은 첫인상부터 여느 휴양림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 속의 산책로를 떠올리게 하는 휴양림이라기 보다는 잘 정비된 도로위에 산림 박물관, 수목원, 온실, 연못, 야생동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산재해있어 테마파크 같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4.2 Km    38599     2020-10-20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 자연과의 만남이 있는 곳, 산림박물관 *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마을인 이 곳에 1994년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곳의 볼거리로는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야생동물원, 야생화원, 연못, 팔각정 등이 있으며, 중부권 최대의 전천후 자연학습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산림박물관의 웅장한 건물은 백제의 전통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자연과의 만남, 산림의 역사, 산림의 혜택과 이용, 고통받는 산림, 산림정책과 미래의 산림"을 주제로 산림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 산림문화공간이며 금산의 은행나무, 공주의 당산나무, 안면도 소나무 등을 실제 크기와 모양으로 재현해 놓았다. 유리 돔으로 지어진 대형온실에는 열대, 아열대 식물을 전시, 재배하며 야생 동물원에는 반달곰, 멧돼지 등 10종의 수류와 원앙,공작새 등 31종의 조류를 사육하고 있고 29ha의 수목원은 일반인을 위한 산림학습교육장이다. 철쭉원, 매화원 등의 전문수목원과 창포, 톱풀, 구절초 등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원, 분수, 폭포, 무지개다리 등을 시설한 전통 연못이 있다.

* 산림박물관의 현황 및 의의 *

대지 면적은 53,310,000㎡이고 총 28동의 건물 면적은 11,305㎡이다. 현재 관리과(서무, 시설관리), 임업시험과(산림자원연구, 환경임업, 임업생산연구, 밤연구), 산림박물관(관리, 자연학습)으로 편제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열대온실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청남도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의 국사봉 자락인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에 잘 보존된 산림에 휴양림 및 부속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중부권 최대의 산림 휴양 문화 공간 및 자연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주 석장리 유적

공주 석장리 유적

4.4 Km    32271     2020-04-02

충청남도 공주시 금벽로 990

* 구석기 시대의 생활상을 만난다, 석장리 구석기유적지 *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은 공주시로부터 직선거리 약 6㎞, 장기면 석장리의 금강 북안 하안단구에 위치한 우리나라 구석기시대의 대표적 유적지이다. 현재 사적 제334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이 유적에 대한 조사는 1964년부터 1974년까지 10차에 걸쳐 연세대학교 박물관이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지층은 27개의 층위로 형성되어 있고 유물을 포함하고 있는 문화층도 11개 층위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후 1990년과 1993년에 다시 구체적 발굴조사가 실시되어, 보다 다양한 문화유적이 확인됨에 따라 이 유적의 분명한 성격이 확인되었다. 지질층은 강바닥, 강가, 비탈 쌓임층으로 나뉘며 아래 쌓임층들은 두 개의 다른 간빙기와 제4빙기에 쌓인 것으로 밝혀졌다. 강가 쌓임층의 맨 위층에서 나온 나무뿌리테가 따뜻한 기후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알려주며, 나무숯은 방사선 연대로 5만 270년보다 앞서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비탈 쌓임층의 1호 집터에서 나온 화덕의 재는 2만 830년 전의 것임을 알려주었으며, 맨 밑의 강바닥층은 30~50 만년 전으로 올라가는 것으로 추측되었다. 12~14개의 문화층은 아래층으로부터 돌감(石材)과 석기 만드는 수법이 발달되어온 과정을 보여준다. 석기의 특징으로 볼 때 전기의 곧선사람들은 차돌과 편마암을 거칠게 떼어내 외날찍개, 안팎날찍개의 무거운 석기를 만들었고 중기의 슬기사람들은 이 밖에 반암도 떼어 좀 더 발달한 긁개, 찌르개, 자르개, 홈날, 톱날석기를 몸돌과 격지석기로 만들고 돌려때기 수법도 쓰게 되었다. 후기의 슬기슬기 사람들은 아주 발달한 간접떼기-돌날떼기 수법을 썼으며, 돌날자르개, 돌날긁개, 돌날밀개, 돌날새기개 등을 만들어 세밀하고 정밀한 작업을 하게 되었다. 돌감도 흑요석과 수정을 멀리서 가져다 쓴 것을 알 수 있다.

* 구석기유적지를 통해본 구석기인의 생활상 *

구석기인들은 집을 짓고 불을 피우며 살았는데, 여름철에는 화덕을 집밖에 겨울철에는 집 안에 마련하였음을 알 수 있다. 집터 안에서 나온 머리털을 분석한 결과, 지금 인간의 머리카락과 같았음을 알게 되었고 땅바닥과 벽에 홈을 파서 새겨놓은 고래상과 돌을 떼어내 아가미, 눈, 비늘들을 새겨 만든 물고기상이 나왔다. 이들은 둥글납작한 자갈돌에 새기개 끝으로 선을 그어 그림을 그린 것을 통해 슬기슬기 사람들의 예술성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모래돌을 여러차례 문지르고 그어서 불을 피우는데 썼던 돌도 나왔다. 이 위층에 중석기 시대의 얇은 층이 덮여 있는데 세석인, 세석인핵, 잔새기개, 잔글개들이 출토되어 중석기시대의 문화가 발달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석장리박물관

석장리박물관

4.5 Km    34939     2020-10-15

충청남도 공주시 금벽로 990

석장리 박물관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구석기 유물 박물관이다. 공주 지역의 구석기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이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2006년 9월 26일 박물관의 부대 시설을 완공하고 개관하였다. 석장리 박물관은 석장리 출토 유물의 전시와 구석기 문화에 대한 각종 교육과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선사 문화 체험 등 학생들이 고대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다. 전시는 상설 전시, 기획 전시, 야외 전시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선사시대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관, 선사공원, 공주 석장리 구석기 유적, 체험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목향재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4 Km    8     2019-04-15

세종특별자치시 만남로6길 33
010-8666-1217

‘나무 향기가 피어오르는 집’이라는 뜻을 지닌 목향재는 한옥 체험 펜션이다. 아파트 단지로 둘러싸인 대로변에 쉼표처럼 자리해 있다. 낮은 흙담이 둘러쳐진 정원에 들어서면 고풍스러운 2층 한옥 건물이 손님을 맞아준다. 목향재는 굵은 홍송으로 대들보와 기둥을 받쳐 궁궐식으로 지은 한옥이다. 다소 웅장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주며 서까래가 나무결 그대로 드러난 천장과 한지를 바른 미닫이문이 전통 한옥의 운치를 더한다. 객실은 혼자 혹은 두엇이 머물 수 있는 한실, 다락방과 침대가 있는 일반실, 거실과 다락방, 넓은 한실을 갖춘 디럭스룸으로 구성되어 1인 여행객부터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객실과 거실 곳곳에는 주인장이 쓰던 전통 장식장과 나무뿌리로 만든 묵직한 원목 테이블이 놓여 한옥의 멋을 거든다. 만화책과 그림책을 구비한 다락방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공간이다. 징검돌이 놓인 한옥 앞마당에는 봄이면 산수유, 목련, 앵두나무가 소담하게 꽃을 피워낸다. 목향재는 한옥 펜션과 함께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 차를 즐겨 마시는 중국인 남편 덕에 자연스레 찻집을 열었고 차는 대부분 중국 현지에서 직접 가져와 쓴다. 보이차, 홍차 등 수십 종의 전통차와 간단한 다식을 맛볼 수 있다.

청벽비발디

4.0 Km    0     2020-03-31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금송로 161
010-3412-7755

비발디 펜션은 커플, 단체, 워크숍 등의 단체 모임의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또다시 찾는 명소이다. 청벽산과 아름다운 금강의 조화가 이루어진 비경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그대로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향수가 그리워 자연을 찾는 사람들에게 느티나무 같은 휴식처가 되어준다.

밀마루전망대

4.4 Km    7306     2020-06-16

세종특별자치시 도움3로 58

세종시의 중심행정타운 중앙에 조성된 밀마루전망대는 동서남북 어디서든 도시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전망대에 오르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종시의 모습과 공주, 조치원 등 인근 지역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세종시 전체 조감도와 첫마을 조감도, 토지이용 조감도도 설치해 놓아 조감도를 살펴보면서 세종시 미래의 모습을 동시에 상상해 볼 수 있다.

- 설치일 : 2009년 3월 12일
- 높이 : 42m (해발 : 98m)
- 특징 : 누드 엘리베이터와 슬림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