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재기손두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보재기손두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보재기손두부

보재기손두부

10.1Km    2025-11-06

세종특별자치시 마음안로 161 (고운동)

보재기손두부는 좋은 재료와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두부요리 전문점이다. 매장 내부에 있는 두부 제조실에서 매일 두부를 만든다. 또 이곳은 임플란트 소재로 사용되는 티타늄 그릇에 음식을 담아내고 국내산 재료와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여 조리한다. 메뉴로는 수제두부와 파절이, 볶음김치가 나오는 두부김치, 갓 지은 가마솥밥이 나오는 두부찜정식, 제육볶음과 함께 먹는 두부제육볶음 등이 있다.

육산 갈비

육산 갈비

10.1Km    2025-06-24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209 (보람동)

육산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쾌적한 갈빗집이다. 대표메뉴는 정성스럽게 조제하여 숙성시킨 수제 돼지양념갈비이다. 또한 육산에서 직접 개발한 함흥 물냉면과 함흥 비빔냉면은 돼지양념갈비와 함께 먹거나 고기를 다 먹은 후 식사로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점심 특선 메뉴 중 하나인 궁중소갈비찜정식은 냉면이 포함되어 있어, 달짝지근한 소갈비찜과 냉면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육산은 직장 회식, 가족 단체모임, 외식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단체석을 구비했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넓은 자리를 완비했으며, 금강뷰가 보이는 창가석과 개별 룸이 준비되어 있다. 그중 프라이빗한 개별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고, 단체석은 창가석 테이블을 포함해 총 6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10.1Km    2025-10-30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연미산고개길 98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은 자연미술로 특성화된 국내 유일의 친환경 생태미술공원이다. (사)한국자연미술가 협회-야투가 주관하는 금강 자연미술 비엔날레와 야투 자연미술 국제 레지던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성되며 국내외 작가들의 야외 설치작품 10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설치 작품들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그 수명의 한계에 따라 지속적으로 교체되어 매번 새로운 감동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카페플로랑스

카페플로랑스

10.2Km    2025-06-23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219 (보람동)

카페플로랑스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보람동에 위치한 감성적인 브런치 카페로, 이국적인 외관과 내부는 따뜻하고 세련된 분위기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과의 소규모 모임, 브런치 약속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주요 메뉴로는 플로랑스브런치를 비롯해 에그인헬, 무화과 잠봉뵈르 샌드위치, 우삼겹 청양크림파스타, 클래식 콥샐러드 등 맛과 비주얼을 모두 만족시키는 다양한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케이크, 크로플 등 디저트류도 함께 판매되고 있어 커피나 티와 곁들여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건물 지하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며, 인근에 공영주차장도 있어 접근성이 좋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과 세종호수공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식사나 브런치 후 산책과 여유로운 나들이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다.

금강대도

금강대도

10.2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천1길 78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천리에 위치한 금강대도는 한국 자생 종교의 본원으로, 1874년에 창도되었다. 이 종교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인류를 구원할 구세주로서 건곤부모의 지상화현을 믿으며, 의성을 중심 사상으로 천지인, 유불선, 심성신의 삼합 원리를 추구하여 도덕적 화합을 이루는 이상 낙원의 건설을 목표로 한다. 일제강점기에는 민족정신 함양과 독립의 희망을 주창하며 일제의 혹독한 탄압을 받은 민족종교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금강대도는 유·불·선의 진리를 하나로 통합해 인류의 미래인 후천시대 오만 년 동안 도덕 문명으로 중생을 제도하고 대동세계를 이루고자 창도된 오랜 역사의 한국 민족종교이다. 종교 시설물들은 일제강점기에 대부분 강제 철거되었으나 해방 후 복원되었으며, 금병로를 따라가다 보면 양쪽에 펼쳐진 연꽃밭이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어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입구에는 개도백년탑을 중심으로 조성된 공원이 있어 시민들에게 쉼터 역할을 한다. 단청이 아름답게 그려진 개화문을 지나면 오만수련광장, 금종루, 성경대, 삼청보광전, 그리고 대도덕성사 건곤부모님을 모신 삼종대성전 등을 차례로 만나볼 수 있다.

대통령기록전시관

대통령기록전시관

10.3Km    2025-07-11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50 (어진동)

대통령기록전시관은 역대 대통령과 관련된 기록물을 보존하고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2016년에 개관한 전시 공간이다. 이곳은 대통령의 재임 기록, 정책 결정 과정, 주요 행사 자료 등 국가의 중요한 역사 기록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건물은 국새 보관함을 형상화한 정육면체 큐브 디자인으로,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성과 영구성을 상징한다. 전시관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관람은 1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올라간 뒤 한 층씩 내려오는 방식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1992년부터 2009년까지 사용된 대통령 의전차량이 전시되어 있다. 이 차량은 여러 역사적 순간을 함께한 상징적인 유산으로, 멋진 포토존으로도 활용된다. 전시관 내부에는 역대 대통령의 얼굴을 표현한 대형 예술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품은 각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추출한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어, 시대별 철학과 정책 방향을 읽을 수 있다. 3층에 위치한 대통령 공간은 청와대의 집무실, 접견실, 춘추관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공간이다. 관람객은 대통령 의자에 앉아보거나 연설 단상 앞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만 5세 이상~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체험관이 있다. 이곳에서는 대통령 선거 포스터 만들기, 취임 우표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관은 개인 및 단체 모두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메이웨이 차이나

메이웨이 차이나

10.3Km    2025-08-27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북로 74 (지족동)

메이웨이 차이나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동에 있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탕수육은 두툼한 고기와 바삭한 튀김, 달콤한 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깐풍기는 매콤달콤한 맛으로 인기가 좋다. 코스요리와 세트 메뉴가 잘 구성되어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며, 주차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이나 단체 방문에도 적합하다.

수미순두부&왕코다리&화덕생선구이

수미순두부&왕코다리&화덕생선구이

10.4Km    2025-11-04

세종특별자치시 마음로 272-22

수미순두부&왕코다리&화덕생선구이는 세종시 고운동에 있다. 대표 메뉴는 바지락, 조개, 새우, 소고기를 넣은 수미순두부찌개를 비롯해 바지락, 새우, 굴을 넣은 해물순두부찌개 등 각종 순두부찌개다. 이 밖에 화덕 생선구이, 코다리조림 등도 판다. 화덕에 구운 생선과 다양한 밑반찬도 인기가 많다. 음식점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갖기에 좋다.

김종서 장군 묘

김종서 장군 묘

10.5Km    2025-08-19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교리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이 묘소는 조선 단종 때의 충신 절재 김종서(1383∼1453) 장군의 무덤이다. 김종서는 태종 5년(1405) 문과에 급제한 뒤 함길도 도절제사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세종 16년(1434)에는 6진을 개척해 현재의 두만강 국경선을 확정 짓는 업적을 남겼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세종실록’ 등의 편찬에도 참여해 학문적 역량을 보여주었다. 단종이 즉위하자 좌의정으로서 어린 왕을 보필했으나, 단종 1년(1453) 수양대군에게 살해당해 두 아들과 함께 목숨을 잃었다. 묘비와 '충신정려' 현판은 영조 22년(1764)에 세워졌고, 약 200평 규모의 묘역에는 근래에 설치된 둥근 담장과 삼문이 있다.

공주 계룡산 중악단

10.5Km    2025-07-21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신원사동길 1

1394년(조선 태조 3년)에 창건한 신원사(新元寺)의 산신각이다. 산신은 원래 산하대지(山河大地)의 국토를 수호하는 신이며 산신제는 민족정기의 고양과 모든 백성의 합일(合一) 및 번영을 기원하던 팔관회(八關會)를 후에 기우제, 산신제라 부르게 된 것이다. 제단의 명칭은 계룡산 신 제단이라는 뜻에서 계룡단(鷄龍壇)이라고 하였으나 고종 때 묘향산과 지리산 산신각을 각각 상악단(上嶽壇)과 하악단(下嶽壇)이라 하고 두 산의 사이에 있는 계룡산 산신각을 중악단(中嶽壇)이라 하였다. 1651년(효종 2년)에 철거되었다가 1879년(고종 16년)에 명성황후가 다시 건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궁궐 양식을 그대로 축소하여 만든 건물의 안에는 산신도(山神圖)가 모셔져 있다. 산신제는 예부터 내려온 산악신앙인 바, 현재 상악단과 하악단은 소실되었고 이 제단만 유일하게 남아있다. * 백제 시절의 고찰, 신원사 * 신원사(新元寺)는 동학사 갑사와 함께 계룡산 3대 사찰로 공주시 계룡면 양화리에 소재한다. 이 절은 백제 의자왕 11년(651)에 보덕화상이란 고승이 창건하고 그 뒤에 여러 번의 중창을 거쳐 1876년 보련 화상이 고쳐 짓고 1946년 만허 화상이 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신원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의 건물지는 신원사와 중악단 남쪽에 전개된 넓은 밭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곳은 금당지를 중심으로 신원사의 원건물지가 있을 것으로 믿어지나 조사의 결여로 자세하지 않다. 그러나 이 금당지로 믿어지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층의 석탑이 세워져 있어 이곳이 본래의 사역이었음을 쉽게 알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