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정낚시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독정낚시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독정낚시터

독정낚시터

6.1Km    2025-06-18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원당로 108

경기 안성시 원곡면 독정저수지에 위치한 낚시터이다. 독정저수지는 수 면적 약 36,000 m2, 수심 3~6m의 평지형 저수지이다. 개인 좌대, 수상좌재, 연안좌대, 잔교 좌대와 방갈로가 있다. 방갈로에는 TV, 에어컨, 온돌, 침구류 등이 있다. 주 어종은 붕어이다. 새우나 지렁이, 땅강아지 등 생미끼를 사용하면 메기와 장어를 낚을 확률이 높아진다. 가까이에 칠곡저수지, 반제낚시터, 고삼 호수가 있다. 평택 제천 간 고속도로 서안성 IC에서 차로 5분 거리다.

안성도기동삼층석탑

안성도기동삼층석탑

6.3Km    2025-09-22

경기도 안성시 도기동

옛 안성 읍내가 내려다보이는 도기동 입구 언덕 위에 세워진 화강암제 삼층석탑이다. 단층 기단과 3층의 탑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기동삼층석탑은 단층 기단과 기단 중석이 있고 그 위에 평면 방형의 3층 탑신을 올린 높이 5.4m의 일반형 석탑이다. 여러 개의 장대석(長臺石)으로 조립된 지대석 위에 양 우주(隅柱)만이 모각된 기단을 놓았다. 갑석(甲石)은 1매의 판석으로 조성되었는데, 하면에는 각형 1단의 부연(副椽)이 마련되어 있다. 탑신부(塔身部) 중 1층 탑신석만 여러 장의 석재를 사용하였을 뿐 나머지는 모두 하나의 석재로 구성되어 있다. 도기동 삼층석탑 기단은 지대석 위에 결구된 기단 위로 올려진 탑신을 고려했을 때, 이중 기단으로도 볼 수 있다. 초층 옥개석(屋蓋石; 석탑이나 석등 따위의 위에 지붕처럼 덮은 돌)으로 보고 있는 석재는 2층 이상 옥개석과 달리 평박하고, 전각부 반전이 표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옥개석은 편평한 석재를 놓아 다른 석탑에서와 같은 조형미를 찾을 수 없는데, 2층 옥개석에는 1단의 옥개층급과 물 끊기 홈이 표현되어 있다. 3층 탑신도 다른 층의 석재와 달리 2매 석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고려 시대 후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석탑 부재를 섞어 건립했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아양동 석불입상

아양동 석불입상

6.3Km    2025-11-05

경기도 안성시 아양동

아양동 석불입상은 보살입상 옆에 위치한 미륵불로, 화강암 1석으로 조각하였으며, 수법이 고졸하고 토속화 경향을 지닌 석불로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전체적인 규모는 보살입상보다 작으며, 인상은 위엄이 깃들어 있다. 머리 부위에는 관모처럼 두정에 표식이 있고, 눈과 코, 입이 가지런하며, 귀는 짧고 목에는 3도의 표현이 없이 의문으로 보이는 넓은 띠가 있다. 법의는 통견으로 양팔에 걸쳤는데, 좌우의 늘어진 소맷자락에는 각각 3개의 의문의 뚜렷하게 나타나 있다. 무릎 부위 하단부부터 매몰되어있다.

대동법시행기념비

대동법시행기념비

6.3Km    2025-07-29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

대동법시행기념비는 대동법(大同法)의 실시를 알리기 위해 세운 비이다. 대동법은 조선시대에 세금으로 납부하던 지방특산물 대신 쌀을 납부하는 제도로, 선조 41년(1608) 경기도에서 처음 실시되었고, 100여 년에 걸쳐 확대 실시되었다. 효종 2년(1651) 충청감사로 있던 김육이 충청도에 대동법을 시행토록 상소를 하여 왕의 허락을 얻어 실시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어려움에 처했던 백성들의 수고가 덜어지는 등 좋은 성과를 이루게 되자, 왕은 이를 기념하고 만인에게 널리 알리도록 하였다. 비는 거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맨 위에 머릿돌까지 갖춘 모습으로, 각 부분의 조각은 형식에 그친 감이 있다. 비의 원래 명칭은 ‘김육대동균역만세불망비(金堉大同均役萬世不亡碑)’또는 ‘호서선혜비(湖西宣惠碑)’이다. 비문은 홍문관 부제학을 지내던 이민구가 짓고, 의정부 우참찬 오준이 글씨를 썼다. 효종 10년(1659)에 세운 비로, 원래는 이곳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으나 1970년대에 옮겨 놓았다.

안성 유별난마을

안성 유별난마을

6.5Km    2025-06-26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장수정길 12-24

유별난마을의 뒤에는 해발 227.8m의 낮은 구릉성 산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이는 내곡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산이다. 예전에 망월산에서 망월놀이를 했던 전통과 장수바위의 전설이 내려오며, 연도가 밝혀지지 않은 옛 절터도 있다. 또한 석굴, 토굴을 하였던 금광과 약수터가 3군데가 있으며 마을사람들의 산책로로도 이용이 되고 있다. 수령 300년 이상 된 쌍자형의 향나무가 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무 아래로는 대동 우물이 자리하고 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우물물을 마시는 사람은 득남을 하며, 무병장수 한다고 알려져 있다.

고성산

고성산

6.5Km    2025-08-06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칠곡리

고성산(298m)은 만세고개에서 운수암에 이르는 등산코스가 제법 운치 있다. 안성시 양성면 방신리 쪽에서 오르면 운수암을 먼저 만날 수 있다. 방신리 입구에서 서북쪽을 향해 가면 낙엽송과 송림사이로 운수암의 정취가 눈에 잡힌다. 청아한 목탁 소리가 숲길에 먼저 배웅 나오는 운수암은 조선 영조 26년에 창건된 사찰로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찬찬히 운수암을 둘러봤다면 잘 닦아진 등산로를 함주어 조금 걸으면 약수터가 나온다. 여기서 잠깐 땀을 식히고 발걸음을 옮기면 고성산 정상이 나온다. 고성산 정상에 오르면 안성 양성지역의 드넓은 들판과 평택으로 뻗은 평야가 눈에 들어온다. 정상에서 내려오면 비법사 쪽으로 내려가는 작은 등산로가 나오는데, 이 길 말고 216 고지를 넘어 산장휴게소 뒤편으로도 하산할 수 있다.

무궁각

무궁각

6.6Km    2025-06-17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능말길 43-113

무궁각은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 무능리에 있는 한식당이다. 곰탕, 꼬리탕, 도가니탕, 수육을 판매하고 있으며 추가 반찬은 셀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TV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된 맛집으로 포장은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한옥 건물로 넓은 매장에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누어져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다. 특성에 따라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 공간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천안문

6.7Km    2025-12-23

경기도 안성시 남파로 117 (당왕동)

안성 비룡중학교 정문 맞은편에 위치한 천안문은 다양한 중화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천안문에서 만드는 모든 면류는 순수 우리밀을 사용하여 만든다. 기본적인 짜장면, 짬뽕, 우동, 울면부터 볶음밥, 덮밥류, 탕수육, 닭고기, 새우를 주재료로 한 요리, 그리고 만두와 딤섬까지 준비되어 있다. 마파두부덮밥이나 해물삼선짬뽕, 미니 탕수육도 인기가 많다. 각종 모임이나 대규모 회식도 가능하며, 단독룸에는 명 입실이 가능하고, 단체룸은 36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다.

비숍

비숍

6.8Km    2025-08-04

경기도 평택시 동부공원로14번길 61 (비전동)

비숍은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에 있는 비건 베이커리 카페다. 포장을 줄이거나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서 쓰레기를 줄이려는 제로 웨이스트를 지향하는 카페라서 텀블러를 사용하면 음료 가격을 할인해준다. 비숍의 모든 베이커리는 우리 통밀과 유기농 호밀, 현미가루, 아몬드 가루 등을 기본 재료로 만든다. 유기농 채소와 과일, 견과류를 푸짐하게 넣어 영양이 풍부하고 속이 편하다. 또한 백설탕 대신 유기농 비정제 원당으로 단맛을 낸다.

배다리생태공원

배다리생태공원

6.8Km    2025-08-22

경기도 평택시 죽백6로 20 (죽백동)

배다리생태공원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고 시민들에게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유지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 자전거 도로, 그리고 자연 관찰을 위한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다. 연못이나 습지가 있어 다양한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배다리 생태공원은 평택 지역의 중요한 생태 보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