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의 자연 속으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기도 광주의 자연 속으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기도 광주의 자연 속으로

경기도 광주의 자연 속으로

5.0Km    2023-08-11

도심에서 가까운 경기도 지역 코스다. 광주의 남한산성 도립공원에서 선성을 따라 거닐어 보고 얼굴 모양을 딴 목각인형, 도자기 등의 특이한 박물관을 방문해보자. 아이들과 함께라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팔당호를 따라 길게 뻗은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는 것도 경기도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고덕평생학습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고덕평생학습관

5.0Km    2025-12-04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95 (고덕동)

고덕평생학습관은 1984년 고덕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지역주민의 독서생활화 및 다양한 평생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중심 기관으로 1999년 고덕평생학습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고덕평생학습관은 지역 내 성인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평생학습교실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강좌], 미술, 도예, 악기 등 [문화예술 강좌], 부동산 경매, 한자, 문예창작 등 [인문교양강좌], 스마트폰 활용 및 영상 편집, 디지털 드로잉 등 IT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강좌들이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매년 가을 개최하는 평생학습축제, 상시 운영하는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문헌정보실, 어린이실, 디지털자료실, 강의실, 자율학습실, 학습기기실, 스마트도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색공간으로 필사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인 필사공감이 마련되어 있다. 학습관 장서는 약 18만여권을 소장하고 있으며 문헌정보실은 모든 주제의 일반도서와 잡지, 어린이자료실은 유아와 어린이 대상 도서와 잡지가 비치되어 있다. 문헌정보실 내 복합 운영되고 있는 디지털자료실은 DVD, 오디오북 등 비도서자료와 자료실 내 상시이용이 가능한 컴퓨터 21대, 노트북 12대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방학 독서교실, 대상별 독서회, 상호대차 서비스 등 각종 다양한 독서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회식의달인 미사강변점

회식의달인 미사강변점

5.0Km    2025-08-20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18 성산타워

회식의달인은 무한리필 고깃집이다. 삼겹살, 항정살, 부채살, 새우살, 꽃등심, LA갈비 등 무려 20가지의 소고기와 돼지고기 부위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라면과 떡볶이, 공기밥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100평급의 규모로 각종 모임과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며, 아기의자와 아기식기가 구비되어 있어 가족외식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의안대군방석묘역

5.0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조선 태조의 8번째 아들 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 1382~1398)의 묘역이다. 의안대군은 신덕왕후(神德王后)의 강씨의 아들이며, 태종의 이복동생으로 이름은 방석이다. 아버지 이성계의 공훈으로 어린 나이에 고려 왕조에서 군기녹사(군대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직책)의 일을 맡았다. 조선 왕조가 개창되고 태조 즉위 초에 세자 책봉 문제가 일어났을 때 배극렴, 조준, 정도전 등에 의해 1392년 8월에 세자가 되었다. 이후 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피살되었다. 1406년(태종 6) 소도공의 시호가 내려지고 1680년(숙종 6) 의안대군으로 추봉 되었다. 1998년 4월 13일 경기도 기념물 제166호로 지정되었으며, 전주이씨의안대군파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묘역은 애기능이라 불리는 산능선에 정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묘의 좌우에는 문인석 2기가 세워져 있고 상석과 향로석, 묘비가 놓여 있다. 묘 앞에는 세자빈 심씨의 묘와 묘비가 있고, 묘역 뒤쪽에는 산신제단이 있다. 이 묘역은 고려시대 묘제의 특징을 지닌 조선 초기의 것으로, 돌담이 있고 봉분은 직사각형 모양의 호석이 둘러져 있는 한강이남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

5.0Km    2025-04-2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

남한산성 전통음식마을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로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인근에 조성된 전통 음식 거리이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주요 군사요충지인 남한산성은 조선 선조에서 순조에 이르기까지 국방의 보루로 제16대 인조 때 완공되어 3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의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속하는 만큼 볼 것이 풍부하며 남한산성 주변에는 한국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통 가옥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전통 한옥으로 지은 70여 개의 음식이 한곳에 모여 있는 이곳은 쌀밥, 도토리묵, 토종닭, 닭볶음탕 등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한옥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한정식을 즐길 수 있으며,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감상하기에 좋아 여행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

5.0Km    2025-10-2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
031-789-5741~5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는 지난 세월 동안 남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며 세계유산으로서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 대표 문화유산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축제는 '시간의 성벽'이라는 주제 아래 병자호란의 기억과 항전의 정신, 그리고 조선의 방어 거점으로서의 남한산성의 위대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우리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다.

하남숯불닭갈비

하남숯불닭갈비

5.0Km    2025-01-15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로40번길 130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이다. 하남 스타필드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간장 닭갈비, 고추장 닭갈비, 소금 닭갈비가 이곳의 인기 있는 트리오 닭갈비이다. 간장 닭갈비는 다양한 약재를 우려낸 수제 간장소스를 이용하여 만들고, 고추장 닭갈비는 국내산 청양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한 맛을 냈다. 또 소금 닭갈비는 10가지 허브소금 사용해 닭갈비 본연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도 넓은 공간이 있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다. 전국 택배도 가능해 전국 어디에서나 하남 숯불닭갈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조선시대와 근대사를 두루 만나는 역사기행

조선시대와 근대사를 두루 만나는 역사기행

5.0Km    2023-08-10

서울에 인접한 광주는 15세기 이후 조선백자를 생산하던 중앙관요가 밀집해 있었다. 현재 82개소에 달하는 조선백자 관련 유적이 남아있으며, 선조들의 맥을 잇는 도공들이 지금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다. 병자호란의 현장인 남한산성 일대는 수도권 등산로로 인기 있고, 서울에 식수를 공급하는 팔당호는 시원스런 풍광이 일품이다.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세계유산 성곽에서 야경에 취하다.

5.0Km    2023-08-08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5.0Km    2025-11-28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 731

과거 한양을 지키던 4대 요새 중 하나인 남한산성을 품은, 남한산성도립공원이 있다. 북쪽의 개성, 남쪽의 수원, 서쪽의 강화, 동쪽의 광주였다. 동쪽의 광주에는 남한산성이 있었다.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24km, 성남시에서 북동쪽으로 6km 떨어져 있는 남한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이는 총 12.4km(본성 8.9km, 외성 3.2km, 신남 산성 0.2km), 높이는 7.3m이다. 원래 2천여 년 전, 고구려 동명왕의 아들 백제의 시조 온조의 왕성이었다는 기록이 있고, 나당전쟁이 한창이던 신라 문무왕 13년(673)에 한산주에 쌓은 주장성이라는 기록도 있다. 그 옛 터를 활용하여 후대에도 여러 번 고쳐 쌓다가, 조선조 광해군 때(1621) 본격적으로 축성하였다 한다. 석축으로 쌓은 남한산성의 둘레는 약 12km이다. 자연석을 써 큰돌을 아래로, 작은 돌을 위로 쌓았다. 동서남북에 각각 4개의 문과 문루, 16개의 암문을 내었으며 동서남북 4곳에 장대가 있었다. 성 안에는 수어청을 두고 관아과 창고, 행궁을 건립했다. 유사시에 거처할 행궁은 상궐 73칸, 하궐 154칸, 좌전 26칸으로, 모두 252칸을 지었다. 80개의 우물, 45개의 샘을 만들고 광주읍의 행정처도 산성 안으로 옮겼다. 이쯤 되면 남한산성의 중요성과 성안이 유치 가능 인구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산성이 축조되고 처음으로 시행(인조 17년, 1639)된 기동 훈련에 참가한 인원만 해도 12,700명이었다. 그러나 지금 성내에 남아 있는 건물은 불과 몇 안 된다. 동·남문과 서장대, 현절사, 연무관, 장경사, 지수당, 영월정, 침괘정, 숭렬전 이서 장군사당, 보, 루, 돈대 등이 남아있다. 그중 4대 문과 수어장대, 서문 중간쯤의 일부 성곽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다. 남한산성은 사적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