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18길 40 (가락동)
프라자손칼국수는 능골어린이공원 인근 아파트 상가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주차는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나 주차 공간이 넓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 칼국수집은 한 곳에서 오랫동안 장사를 하여 테이블, 의자, 수저통도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노포집이다. 칼국수는 면을 직접 손으로 반죽하여 뽑아내며, 걸쭉한 국물에 얇게 썬 호박과 파, 김가루 고명을 뿌린 후 마지막으로 그 위에 다진 양념을 얹어준다. 밑반찬으로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겉절이 김치가 나온다.
9.2Km 2025-04-02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209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한국에 첫 번째로 오픈한 소피텔 브랜드 호텔이다. ‘Where life lives with a French zest’라는 슬로건 아래 파리지앵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컬리너리 아트, 빛의 도시 프랑스 파리를 연상시키듯 호텔 곳곳의 촛불을 밝히는 ‘캔들 리추얼 세레모니’ 등 다양한 분야에 프렌치 감성을 가미하였다. 이 외에도 프렌치 총괄 셰프의 프랑스 정통 요리를 만나볼 수 있는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 32층 석촌호수 조망의 루프 바 ‘라티튜드32’와 럭셔리 프렌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이는 ‘레스파스’,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 등 오감을 사로잡는 다이닝&바를 갖추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에 프랑스 색채를 입힌 프렌치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9.2Km 2025-12-31
서울특별시 광진구 천호대로 634 (능동)
멕시칼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멕시코 음식 전문점이다. 멕시코 북부 지역의 타코맛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아침 토르티야와 살사, 모든 재료들을 손수 만들고 있다. 특히 멕시코 음식만의 특유의 비주얼과 풍미가 더해 입맛을 사로잡는다. 대표 메뉴는 피시 타코, 과카몰리 나초, 소고기 께사디야, 새우 타고, 빠빠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양한 타코와 샐러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단순히 멕시칸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넘어, 멕시코의 음식 문화와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정통성, 맛, 분위기라는 세 가지 요소를 고르게 갖춘 이곳은 서울에서 멕시칸 요리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된다. 멕시코의 태양과 열정을 한 접시에 담아낸 서울 멕시칼리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특별한 미식 공간이다.
9.3Km 2025-06-24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
백봉산의 남쪽 골짜기에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전해지는 묘적사가 있다. 그 아래 길게 이어진 계곡을 묘적사계곡이라 부른다. 묘적사계곡은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리에서 묘적사 사찰에 이르는 산길을 따라 이어진다. 묘적교를 지나면서 본격적으로 계곡이 시작된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 구간에 따라 길이 좁았다, 넓어졌다가 반복되고, 곳곳에 시원한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폭포도 형성되어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2018년부터 시작된 하천 정원화 사업으로 묘적사 계곡도 변화하는 중이다. 묘적사 계곡은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 아래 수심이 성인 무릎 정도이다. 가족 단위의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9.3Km 2025-09-18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20 (송파동)
본가진미간장게장 식당은 9호선 송파나루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 식당은 직접 경매를 통해 공수해 온 싱싱한 최상품 국내산 꽃게로 요리해 모든 재료가 신선하다. 내부는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고 테이블 석 역시 나무로 되어 있어 깔끔하고 넓다. 이 집의 대표 메뉴는 암꽃게 간장모듬장 정식으로 새우장, 전복장, 연어장, 소라장까지 다 맛볼 수 있는 인기 메뉴다. 기본 밑반찬으로 과일샐러드, 연어샐러드, 된장찌개 등이 나온다. 게장은 짭조름하면서 살도 많아 밥을 비벼 먹으면 감칠맛이 난다. 주문할 경우 전국 택배 배송이 가능하며, 식당 인근에 송리단길이 있어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
9.3Km 2025-03-1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935-1
임금이 서울의 궁궐을 떠나 도성 밖으로 행차하는 경우 임시로 거처하는 곳을 행궁이라 한다. 남한산성 행궁은 전쟁이나 내란 등 유사시 후방의 지원군이 도착할 때까지 한양 도성의 궁궐을 대신할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하여 조선 인조 4년(1626)에 건립되었다. 실제로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이 발생하자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여 47일간 항전하였다. 이후에도 숙종, 영조, 정조, 철종, 고종 등이 여주, 이천 등의 능행길에 머물러 이용하였다. 남한산성 행궁은 1909년까지 잘 남아 있었으나 일제강점기에 일본에 의해 훼손되었다. 1999년부터 발굴 조사를 시작하여 2002년에 상궐에 해당하는 내행전을 준공하고 2004년 행궁 좌전을 준공하였다. (출처 :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홈페이지)
9.3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8 (송파동)
고도식 식당은 지하철 9호선 송파나루역 1번 출구 송리단길 석촌호수 인근에 있다. 알등심, 삼겹살, 천겹살 등 다양한 구이 메뉴와 더불어 청어알 한우육회, 트러플 계란찜, 메밀냉면 등 특별한 메뉴도 제공한다. 고기를 직접 구워주는 서비스와 기본 제공되는 순두부찌개가 인상적이며, 철판 볶음밥과 된장술밥도 인기 메뉴다.
9.3Km 2025-04-04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152
한양공원은 서울 송파구 송파2동에 위치한 곳으로, 송파한양 2차 아파트 옆으로 길게 조성된 공원이다. 이곳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인근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공원의 규모는 근린공원 중 소형에 속할 정도로 넓진 않지만 산책길과 벤치, 분수대, 운동시설 등 필요한 시설은 모두 갖추었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복합놀이터가 있다. 공원 내에는 많은 종류의 나무들을 볼 수 있고 타 공원과 달리 향나무가 심어져 있다.
9.3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조선 태조의 8번째 아들 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 1382~1398)의 묘역이다. 의안대군은 신덕왕후(神德王后)의 강씨의 아들이며, 태종의 이복동생으로 이름은 방석이다. 아버지 이성계의 공훈으로 어린 나이에 고려 왕조에서 군기녹사(군대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직책)의 일을 맡았다. 조선 왕조가 개창되고 태조 즉위 초에 세자 책봉 문제가 일어났을 때 배극렴, 조준, 정도전 등에 의해 1392년 8월에 세자가 되었다. 이후 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피살되었다. 1406년(태종 6) 소도공의 시호가 내려지고 1680년(숙종 6) 의안대군으로 추봉 되었다. 1998년 4월 13일 경기도 기념물 제166호로 지정되었으며, 전주이씨의안대군파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묘역은 애기능이라 불리는 산능선에 정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묘의 좌우에는 문인석 2기가 세워져 있고 상석과 향로석, 묘비가 놓여 있다. 묘 앞에는 세자빈 심씨의 묘와 묘비가 있고, 묘역 뒤쪽에는 산신제단이 있다. 이 묘역은 고려시대 묘제의 특징을 지닌 조선 초기의 것으로, 돌담이 있고 봉분은 직사각형 모양의 호석이 둘러져 있는 한강이남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9.3Km 2025-09-17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송파동)
멘야하나비 식당은 9호선 송파나루역 1번 출구 방이삼거리 인근에 있다. 대표 메뉴는 도니꾸 마제 소바인데 하루에 30인분(오전에 15인분, 오후에 15인분) 한정 판매하고 있다. 마제 소바는 부추, 간 마늘, 고등어 가루, 김, 파, 민찌, 계란 노른자가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면에 노른자를 풀어 비벼 먹으면 된다. 공깃밥이 서비스로 나오고 기호에 따라 후추, 고춧가루를 넣어 먹어도 좋다. 인근에 석촌호수, 대형 테마파크 놀이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