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83-14
한옥이야기는 전통문화의 중심지 전주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전통 한옥민박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로 잘 알려진 향교 근처에 위치하여 한옥마을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숙소이다. 조식으로 향긋한 차 한 잔과 맛있는 한식을 제공한다. 편백나무 카페에서 편안한 휴식까지 취할 수 있다.
2.8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7 (대성동)
예부터 이곳은 승암산(중바위산)이라 불렸는데 산정에 천주교 순교자들이 묻힌 이후로는 치명자산 혹은 루갈다산으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이곳에는 호남에 처음 복음을 전하다가 처형된 유항검(아우구스티노)과 그의 부인 신희, 큰 아들 유중철(요한)과 며느리 이순이(루갈다), 둘째 아들 유문석(요한), 제수 이육희, 조카 유중성 (마태오) 7분이 하나의 유택에 모셔져 있다. 이분들은 1801년(순조 1년) 신유박해 때, 9월부터 4개월여에 걸쳐 전주 남문 밖(현 전동선당), 전주옥, 숲정이에서 처형되어 멸족되었다. 살아남은 노복과 친지들이 은밀하게 시체를 거두었으나 고향인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땅에 묻히지 못하고 들 건너 재남리 바위백이에 가매장되었다. 그 후 1914년 4월 19일 전동 성당 보두네 신부와 신도들이이 산정에 모셨다. 현재는 순례 안내소, 순례자 성당, 산상 기념성당, 옹기가마 경당, 성직자 묘지, 전망대, 예수 마리아 바위 등이 있다.
2.8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8 (교동)
0507-1417-9700
전통 한옥 바닥 온돌에 여행자의 편안한 쉼을 위한 침대와 나무 향 가득한 다락과 책들, 편안한 거실 그리고, 함께한 이들과 모여 앉아 차 향을 즐기고 담소를 나누며, 큰 통 창으로 밖에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나무 향을 맡으며 누워 천장을 보면 한옥의 서까래가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뒷마당으로 향하는 문과 창을 열면 시원한 바람은 덤입니다. 대문을 들어서면 한옥 건물 양 옆으로 골목 같은 정원 시설로 구석구석 예쁜 나무들과 꽃들로 꾸며져 있어 쉼의 공간이 소소한 즐거움을 더해 줄 것입니다.
2.8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74-11
063-231-3040
늘봄스테이는 전주 한옥마을 메인 거리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풍남문, 경기전, 남부시장, 야시장, 벽화마을, 오목대, 전동성당, 남천교, 먹거리 거리 등 명소 여행에 최적화 된 거리에 위치해있다. 모든 객실에 넷플릭스, 에어컨, 2인 소파, 매트리스 토퍼, 호텔식 침구류, 수건, TV, 빔 프로젝트, 블루투스 스피커, 고데기, 드라이기, wifi, 세면용품, 클렌징 용품, 개별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다. 투숙객들의 요청시 폴라로이드 촬영을 제공한다.
2.8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02-14
010-7657-0909
니어리스트는 전주 객리단길 한옥마을과 매우 근접한 거리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이다. 외국인 전용이지만 내국인도 이용 가능하다. 공용주방에서 간단한 아침을 만들 수 있다. 빨래를 말리는 공간, 바비큐, 흡연장까지 갖췄다.
2.8Km 2024-01-18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본관이다. 오늘날에는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한 스타일’이 집결된 고도임을 자랑한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로 꼽히는 한옥마을을 나 홀로 떠나보자.
2.8Km 2025-09-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12-6 (경원동3가)
1897년 조선왕조가 대한제국으로 전환되며 황제가 된 고종의 용포가 황색으로 바뀌는 등 궁중미술에도 변화가 생기고 이런 변화는 작가들에게도 일어났다. 한국 최초 미술학교 서화미술회(1911년), 당시 교수진은 서화계의 대가였던 조석진, 안중식, 정대유, 김응원, 이도영 등이었고 출신 화가로 오일영, 이용우, 김은호, 박승무, 이상범, 노수현, 최우석 등 이 있다. 이들은 1920년 이후 근대동양화단의 대표적인 화가가 된다. 이후 1918년 근대 최초의 미술 교습소 서화미술협회를 시작으로 당시의 국전인 조선미술전람회(1922년)와 서병오가 개설한 교남서화연구회(1922년)까지 저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작품의 내용도 형태도 달라지지만, 일제식민지라는 역경의 역사는 작가의 작품으로 이어져 표현되었다. 바로 그것들이 근대미술을 무심하게 볼 수 없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근대 서화를 중점으로 연구하며 전시를 진행하는 ‘미술관 솔’에서는, 우리 문화가 힘겹게 꽃 피웠던 당시의 작품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석지 초상화관, 창암서예관을 상설 운영 중이며 상설전시는 1층에 위치한 기획전시진행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2.8Km 2024-12-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63-17
010-3041-8677
똘랑코티지는 한옥마을과 가까우면서 독립적인 곳에 위치해있다. 독채 한옥으로 가족, 연인끼리 시간을 보내기 좋다. 가까운 곳에 천변, 치명자산, 완산공원이 있어 아침 저녁으로 가벼운 조깅을 할 수 있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운영되는 전시나. 공연,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들이 많다. 도보 10-15분이면 전통시장, 새벽이면 도깨비 시장이 운영되고 있어서 간단하게 장을 봐서 저녁 식사, 아침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2.8Km 2024-12-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58-5
010-8131-4040
전주한옥마을의 전통한옥숙박 사랑루는 전통한옥의 건축방식에 따라 만들어졌다. 청연루가 있는 남천교와 생태하천 전주천과 맞닿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안채의 마당을 이용하여 한옥을 배경으로 세미나와 워크샵을 개최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가 만드는 한국의 전통 미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2.8Km 2025-10-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135
전주 한옥마을에서 40년 이상 사랑받아 온 전통 국숫집으로, 1977년 개업하였다. 오랜 시간 졸여 낸 진한 육수에 들깨와 고기, 달걀을 넣은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로 유명하다. 칼국수 면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두꺼운 면이 아닌 쫄깃한 식감의 얇은 면을 사용한다. 칼국수 위에 들깨가루와 고춧가루, 김가루가 고명으로 뿌려져 나오며 언제 먹어도 변하지 않는 모습이고 맛이다. 칼국수도 외에도 맛이 진하고 부드러운 콩국수와 폭신한 만두피에 속재료를 가득 넣은 만두는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이다. 메뉴 주문 시 단무지와 깍두기가 준비되고 깍두기는 제주 월동무를 사용하여 직접 만든 김치라 더욱 맛이 좋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출연진들이 자주 들렀던 맛집이다. 주연 배우 김태리도 자신의 브이로그를 촬영하던 중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이곳에 방문했는데, 면 한 가닥 남기지 않고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속 희도의 집으로 등장한 독채민박 ‘이오이일’도 가까이 있으니 식사 후 들러봐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