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반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미반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미반점

진미반점

808.9M    2025-07-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3길 12-3 (중앙동2가)

진미반점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유명한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다양한 중국 요리를 제공하며, 특히 짬뽕과 탕수육이 인기 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다. 정통 중화요리의 맛을 살려내며,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맛집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꽃잠

810.3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9-14

오래전 (1961년도)에 지어진 한옥을 편백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새롭게 리모델링 하였다. 객실 내에 소품들은 주인분께서 손수 만드셨으며, 계절에 따라 바뀐다. 객실마다 개별 욕실과 TV,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객실 내에서 자유롭게 WIFI를 사용할 수 있다. 객실 내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도보 6분 거리에 전동성당이, 도보 5분 거리에 전주 향교가 있다.

전주독서대전

전주독서대전

832.5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0 (교동)
063-230-1858

전주독서대전은 지역의 출판, 서점, 문화, 교육계 등 독서 생태계와 함께 강연, 공연, 전시, 체험, 북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채워진 전주만의 특색을 갖춘 책 축제다.

전주한벽문화관

전주한벽문화관

832.5M    2025-08-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0 (교동)

2002년에 개관한 전주한벽문화관은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전통 혼례 등을 위한 전주 한옥마을 대표 복합문화공간이다. 한옥의 멋스러움까지 느낄 수 있는 이곳은 한벽공연장, 화명원, 경업당, 조리체험실과 한벽전시실, 세미나실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1년에는 계단식 관람석 235석의 마당창극 야외공연장을 개장하여 전주의 대표공연인 마당창극이 해마다 열리고 있다. 한벽공연장은 총 객석 230석(장애인석 4석 포함)으로 판소리를 비롯한 기악, 무용, 클래식 등의 공연이 열린다. 전통 혼례식장인 화명원은 부부가 금실 좋게 화합한다는 의미로 전통 혼례, 회혼례, 금혼식 등의 잔치를 치르는 곳이며, 교육체험시설인 경업당에서는 한지공예, 다례 등의 전통문화교육체험이 진행된다. 총 4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업당은 체험 교육 이외에도 소규모 공연이나 회의, 토론도 이루어진다. 2022년 10월에 개관한 한벽전시관은 61평 규모로 회화, 조각, 판화, 디자인, 공예, 사진,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가 이루어지는 한옥마을 대표 전시 공간이다. 공연장과 경업당, 화명원, 야외공연장, 전시실 등 모든 시설은 대관이 가능하며, 화명원에서 치러지는 전통혼례는 방문 상담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전통문화 교육 체험은 모두 유료로 진행되며 1회 수용 인원은 15인 이상 20인 이내로 신청서를 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전주 여행 중에 공연이나 체험 일정이 맞는다면 한벽문화관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려볼 것을 추천한다.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 전주점

833.3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75
010-6545-9049

전주시 경원동에 위치한 블루보트게스트하우스는 젊은 여행객이 많이 찾아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다. 경기전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전동성당과 한옥마을, 남문시장 등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모든 객실은 깔끔한 철제 침대로 구성되어 있고, 욕실과 주방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주방에는 TV가 있어 여행자들끼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한옥미담(전주한옥마을 한옥미담)

한옥미담(전주한옥마을 한옥미담)

837.2M    2024-11-2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54-41
010-5600-4008

한옥미담은 본채와별채 두채로 구성된 전통 한옥숙박 체험관이다. 별채 옆에는 카페테리아 "휴"가 있으며 본채 옆으로는 "쉼터"공간이 있어 객실 외에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조식서비스와 한복체험 할인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공영주차장 50% 할인권도 준비해 드립니다.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853.5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이곳의 건물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는 주관과 숙소로 사용하던 익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관의 처마 아래에 풍패지관이라고 쓴 거대한 편액은 전주객사의 위상을 보여준다. 풍패란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의 고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자의 본향을 일컫는데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풍패지향이라 하고 전주객사는 풍패지관이라 한다. 현재 길고 넓은 마루에 앉아 쉬어가기 좋은 휴식처이자 수십 년간 전주시민의 만남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주변으로 전동성당, 오목대, 자만벽화마을, 한옥마을 등 전주의 손꼽히는 명소들이 10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들어선 객리단길을 함께 둘러보기 용이하다.

무형유산원 나들이

무형유산원 나들이

861.8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63-280-1426

‘무형유산원 나들이’는 5명의 명인 캐릭터와 함께 국립무형유산원을 거닐며 전문 배우들의 살아있는 해설을 듣고, 전시, 공연, 퀴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무형유산 보유자로 설정된 5명의 캐릭터는 무형유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우리가 왜 무형유산을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일깨워 준다. 또한, 어울마루(회의장), 열린마루(전시·보관공간), 누리마루(복합공간), 얼쑤마루(공연장), 전승마루(교육·창작공간) 등 국립무형유산원의 공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이 국립무형유산원을 보다 쉽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문 배우들과 함께하는 해설 투어와 함께 전시 관람, 퀴즈 놀이, 디지털 체험이 진행되며, 후에는 공연 관람(8세 이상 관람 가능) 또는 만들기 체험(사물놀이 블럭 피규어 만들기)의 기회가 주어진다.

2025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 <어둠에서 피어난 민중의 노래, 그리스 레베티코>

861.8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2-2039-0342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레베티코’. 8명의 그리스 레베티코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가 오는 9월, 전주에서 펼쳐진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은 2014년부터 시작된 명품 공연사업으로, 전통과 격조를 갖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베티코는 사회 속 소외된 이들의 진솔한 삶을 노래하는 도시 대중 음악으로, 그리스의 고단한 역사 속에서 태어나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음악이다. 이번 공연은 레베티코가 담고 있는 그리스의 역사와 정서를 한층 깊이 있게 접하며, 생생한 현지의 음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객사길

객사길

873.5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