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리아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리아랑

아리아랑

3.8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9-9

아리아랑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도청사거리에 있으며, 상견례와 돌잔치, 가족과 각종 모임 장소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한정식집이다. 2층은 가벼운 모임 장소로, 3층은 상견례 등의 격식 있는 행사 장소로 주로 활용한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메뉴는 총 4가지다. 기본 정식 메뉴인 옹이 정식은 평일에만 운영하는 메뉴로, 16가지 요리와 6가지 식사 메뉴로 구성되었다. 가장 합리적인 메뉴임에도 수육과 홍어찜, 떡갈비, 간장게장 등 고급스러운 메뉴들을 코스로 풍성하게 제공한다. 이외에 양반 코스, 수라 코스, 궁중 코스 메뉴는 20여 가지의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만큼 식자재들도 최고급 한우, 무농약으로 재배한 장뇌삼 등 건강하고 좋은 재료들로 요리를 만든다. 차로 15분 거리에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 동물원, 전주 박물관이 있어 식사 후 함께 여행하는 것도 좋다.

조경단

조경단

3.8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덕진시민공원 내 건지산 줄기에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조경단은 1973년 6월 23일에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의 21대조 이한은 묘역을 특별히 수호하도록 명했으며 이후 역대 왕들도 그와 같이 정성을 다해 보호해 왔다. 특히 고종은 1899년(광무 3) 5월에 이곳에 단을 쌓아 당상관을 배치하고 비석을 세워 전주 이 씨 시조의 묘로 정하고 ‘대한조경단(大韓肇慶壇)’이라 명명했다. 또한 해마다 한차례 제사를 지냈으며 단을 중심으로 450 정보의 단역을 마련했다. 이는 경기전, 조경묘와 함께 전주가 왕조 전주 이 씨의 발상지라는 의의를 한층 현실화한 조치였다. 전주 이 씨 선원계보에 따르면, 신라시대에 사공 벼슬을 지낸 이한을 시조로 18대인 목조까지 전주에 기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태조 22대). 경내 1만여 평의 주변을 돌담으로 쌓고 동·서·남·북문을 두었다. 조경단 남쪽 20m 지점에는 고종이 세운 비석이 비각에 안치되어 있다. 비석은 거북등 위에 세워졌으며 너비 1.8m, 두께 0.3m, 높이 약 2m로 거대한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다. 비석 앞면에 새겨진 ‘대한조경단’이라는 글씨와 비문은 고종의 어필이다. 비각은 한 변이 7.2m인 정사각형 3칸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동원순대집

동원순대집

3.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391 (효자동2가)

동원순대집은 전주시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순대국밥 맛집이다. 갈지 않은 통들깨를 곁들여 먹는 것이 이곳만의 특징이다. 순대국밥은 푸짐한 내장과 순대, 그리고 신선한 야채가 가득 들어 있고,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돼지선지가 가득한 피순대는 일반 순대에 비해 향이 좀 있는 편이고, 씹을 필요 없이 으깨어지는 부드러운 식감이다. 전주여행 중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방문하면 좋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

학산숲속시집도서관

3.9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평화5길 36-46 (평화동2가)

학산숲속시집도서관은 평화동 맏내제와 학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독서를 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 특화도서관이다. 책이 삶이 되는 책 여행 도시 전주로의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조성되었다. 학산숲속시집도서관은 김용택 시인, 안도현 시인 등 우리나라 대표 시인들의 저자 친필 사인 시집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외국어 원서 시집과 문학 전문 출판사의 시인선집, 사랑과 이별, 인생 등 마음 가는 대로 시를 골라 읽을 수 있는 주제별 시집, 그림과 시가 어우러진 시화집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수농장

3.9Km    2025-09-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홍산북로 21-7 (효자동2가)

정육식당과 일반 고깃집 두 종류의 스타일을 합쳐놓은 이색적인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 들어서면 냉장 쇼케이스가 가장 먼저 반기는데, 냉장 쇼케이스에서 원하는 부위의 한우를 직접 골라다 먹을 수도 있고, 메뉴판을 보고 주문할 수도 있다. 장수에서 생산되는 한우 맛집으로 유명하며 스페셜모듬, 안심세트와 일반 모듬세트가 가장 인기가 높다. 점심시간에만 판매하는 갈비탕에 낙지를 넣은 갈낙탕과 육회비빔밥, 해물된장찌개도 인기가 많다.

참예우명품프라자 도청점

참예우명품프라자 도청점

3.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로 170 (효자동2가)

참예우 명품프라자 도청점은 참예우 브랜드의 신선한 고기를 직접 고르고 먹을 수 있도록 정육 판매장과 음식점이 함께 있는 곳이다. 1층은 홀 형식으로 참예우 한우 세트를 맛볼 수 있으며, 2층은 룸 형식으로 구이와 더불어 전골 등의 메뉴 이용도 가능하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프라이빗한 룸 형식으로 가족 모임은 물론 연인, 직장, 단체 회식 등 여러 고객의 수요에 모두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구이 외에도 점심 특선 메뉴로 불고기 쌈밥이나 전주비빔밥, 한우 우거지탕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다른 메뉴들도 맛이 좋아 인기가 많다, 주차장이 넓고, 연회장과 회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있어 기업 행사나 잔치하기에도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밥스터 신시가지점

밥스터 신시가지점

3.9Km    2025-01-2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마전로 11

밥스터 신시가지점은 전주 완산구 효자동 신시가지에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커피에 조예가 깊은 바리스타가 운영하며, 원두와 커피 추출법 등을 취향대로 골라 마실 수 있어 커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장 역시 커피를 로스팅하는 기계와 더불어 여러 종류의 원두와 커피잔이 진열되어 있어 마치 커피 공방을 연상시킨다. 주요 메뉴인 커피는 같은 원두라도 내리는 방식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3가지 추출 방법 중 원하는 방법을 고를 수 있다. 에스프레소 머신은 높은 압력으로 짧은 시간 추출해 농도가 진하며 여러 맛이 느껴지는 방식이다. 핸드드립은 원두 본연의 맛이 섬세하게 표현돼 풍부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다. 사이펀은 진공 추출방식으로 맛이 깔끔한 편이다. 커피 메뉴 외에도 주스와 밀크티, 스무디, 에이드, 디저트류도 제공한다.

수복회관

4.0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연못3길 8
063-275-5806

전주 수복회관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한식집으로 어머니가 해주신 음식이 생각나는 맛집이다. 오리주물럭, 소불고기, 홍어탕 등의 메뉴가 있다.

미르밀옥류관 본점

미르밀옥류관 본점

4.0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마전들로 71 서림빌딩

미르밀옥류관은 1999년 개점한 전북대학교 병원 앞 '평양 옥류관 전주점'으로 시작한 냉면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는 메밀면으로 만든 평양냉면이다. 양념장이 들어가지 않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비빔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함흥냉면을 즐기면 된다. 비빔 양념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홍어를 올린 회냉면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감자 전분으로 만든 면이 아닌 고구마 전분을 사용하면서 미르밀옥류관만의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이외에도 직화 돼지고기, 갈비탕, 석갈비 등 건강하고 맛 좋은 메뉴들이 있어,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인기가 좋다. 주차장은 총 세 군데에 준비되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덕진공원

덕진공원

4.0Km    2025-08-2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 년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 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 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 깊은 곳이다. 4만 5천 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이 풍기는 연못 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 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 친화 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