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꼼꼼하게 둘러보는 전주 한옥마을과 주변 명소들

713.1M    2024-01-18

검은 기와와 돌담의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전통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한옥마을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들을 모았다. 경기전과 전동성당을 지나 오목대로 오르는 길목마다 탐방지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주를 대표하는 맛 비빔밥을 맛보려면 전주 객사가 있는 중심가로 나와야 한다.

한복궁

한복궁

713.7M    2025-08-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36 (풍남동2가)

전주 한옥마을 한복궁은 전주 한옥마을 안에 위치한 의상 대여점으로 한옥마을 제1공영주차장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다. 퓨전 한복과 전통 한복, 아이 한복 등 다양한 종류의 의상이 준비되어 있으며 치마를 먼저 고르면 직원이 그에 어울리는 저고리를 추천해 준다. 머리 손질과 액세서리, 조끼 대여는 기본요금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결제해야 한다. 1시간·2시간 대여와 종일 대여로 가격이 책정되는데 시간을 초과하면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 점을 참고한다. 대신 라한호텔 투숙객 할인이 있으니 할인 쿠폰이 있다면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치마의 종류가 많아 고르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방문하기 전에 미리 어떤 컨셉의 의상을 착장할지 정하고 가는 것이 좋다. 한옥마을은 어디를 배경으로 해도 아름다운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만큼 아름다워 아이와 함께 여행 중인 가족이나 친구와 연인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인근 포토존 명소로는 경기전, 오목대, 전동성당, 마시랑게 카페 등이 있다.

일상애

일상애

718.6M    2025-08-1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6 (풍남동3가)

일상애는 전주 한옥마을 안에 있는 한복대여점이다. 한옥마을 거리는 색색의 한복을 입고 거리를 산책하는 관광객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전통 한옥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한복 차림이 한옥마을의 운치를 더해주곤 한다. 전통한복은 물론, 개량 퓨전한복, 어우동한복, 아기한복과 강아지 한복까지 다양한 한복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한복뿐 아니라 신발, 모자, 가방, 액세서리 등의 여러 전통 소품도 다양한 색깔로 준비되어 있으며 한복에 어울리는 머리 장식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대여 시간은 1시간부터 종일 이용권이 있으며 대여 시간 동안 자유롭게 한옥 마을을 관광하며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스냅사진과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연간 진행 중이며 사전 예약의 경우 여러 가지 혜택도 주어진다. 어린 자녀와 함께 혹은 친구나 연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줄 경험이 될 듯하다. 일상애 주변에는 조선시대의 전각인 경기전과 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 문학관]이 있어 함께 둘러볼 곳으로 추천한다.

다가공원

다가공원

721.6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1 (중화산동1가)

전주시를 남에서 북서로 반월형으로 휘감고 도는 전주천을 따라가다 보면 바위벼랑이 냇물에 불쑥 내민 곳이 많다. 그 중 수목이 울창하고 물에 비치는 바위의 절경이 볼 만하여 일찍부터 전주팔경인 곳, 5월이면 벼랑에는 하얀 꽃송이가 피어나는 이팝나무 군락으로 유명한 다가공원이 있다. 다가공원 내에는 천년 전주를 상징 하는듯이 300년이 넘은 고목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다가공원에는 전주의 오랜 역사를 볼 수 있는 26기의 불망비와 선정비가 줄지어 서있다.

천양정

천양정

722.0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취락당

725.0M    2024-11-2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33-19
010-4621-4690

취락당은 하늘이 보이는 곳에서 편안함 쉼을 얻으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을 느끼는 공간,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쉼을 선물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주 한옥 마을 문화장터

전주 한옥 마을 문화장터

728.6M    2025-08-0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51 (전동)

2013년부터 시작된 전주 한옥마을 문화장터는 매년 전주시에서 선정한 수공예 작가들이 수공예 작품을 직접 제작, 판매하고 전시와 체험을 통해 전주한옥마을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옥마을 내 전동성당 앞 태조로 일대에서 매주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에 열리고 있다. 총 12팀의 전주시에서 사전 공모로 엄선한 작가로 구성된 수공예 작품은 목공예, 수제도장, 천연염색 스카프, 압화 액세서리, 나무도마, 한지 인형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은 여행지 선물이나 기념품으로 간직하기에도 좋다. 인근 함께 가볼 만한 곳으로 다양한 먹을 거리로 가득한 오랜 전통의 남부야시장과 경기전, 전동성당 등이 있다.

꽃잠

734.9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9-14

오래전 (1961년도)에 지어진 한옥을 편백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새롭게 리모델링 하였다. 객실 내에 소품들은 주인분께서 손수 만드셨으며, 계절에 따라 바뀐다. 객실마다 개별 욕실과 TV,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객실 내에서 자유롭게 WIFI를 사용할 수 있다. 객실 내에는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도보 6분 거리에 전동성당이, 도보 5분 거리에 전주 향교가 있다.

풍남헌

풍남헌

737.2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5 (풍남동3가)
063-286-7673

풍남헌은 전주한옥마을을 지키고 있는 600년 수령의 은행나무 옆에 있는 전통 양반 가옥을 개보수해 운영하는 한옥스테이다. 대청이 없고 툇마루를 넓게 짜 창을 달았다는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 또한 고령에서 제작한 기와를 사용하고, 한지에 옻칠을 하여 진한 황토빛 바닥을 완성하였다. 오래된 한국화와 병풍은 전통 양반 가옥의 옛 정취를 전한다. 주인이 직접 재배한 야생녹차를 맛볼 수 있는 체험 시간도 운영한다.

경기전

경기전

738.1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44 (풍남동3가)

경기 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전주, 경주, 평양 등의 어진 봉양처를 처음에는 어용 전이라고 불리었는데, 태종 12년(1412년)에 태조 진전(眞展)이라 하였다가 세종 24년 (1442년)에 전주는 경기 전, 경주는 집경전, 평양은 영숭전이라 각각 칭하였다. 경기 전은 선조 30년(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으나 광해군 6년(1614년) 중건되었다. 경기 전은 누구든 말에서 내려야 한다는 신성함을 표시한 하마비, 붉은 색칠을 한 홍살문, 외신문, 내신문 그리고 어진을 모신 정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실 사당임을 감안할 때 신문(神門)이라고 호칭되며 홍살문 안쪽 내·외신문의 세 문을 통과할 땐 ‘동입서출’, 다시 말해 동쪽(오른쪽)으로 들어가 서쪽(왼쪽)으로 나와야 한다. 가운데는 태조의 혼령이 드나드는 ‘신도’이기 때문이다. 경기 전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 봉안과 함께 전주사고(史庫)가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안고 있다. 경기 전에 사고가 설치된 것은 1439년(세종 21년)의 일이다. 경내에는 태조의 영정을 봉안한 경기 전(유형문화재)과 그의 22대 조이며 전주 이 씨의 시조인 신라 사공공(司空公) 이한(李翰) 부부의 위패를 봉안한 조경묘 (肇慶廟·유형문화재)가 있다. 특히 태조 어진(국보)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왕조 어진들이 모셔진 어진박물관도 자리하고 있다. 경기전이 오랫동안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이유 가운데 하나는 도심 속에 담긴 고풍스러운 모습과 우거진 수목 덕분이다. 경기 전에는 다양한 수종의 나무가 있다. (출처 : 전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도심 한가운데 있는 조선 시대의 고풍스러운 공간으로 정전, 돌담, 대나무숲 등이 사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 먹거리, 놀 거리가 풍부한 전주한옥마을 안에 있어 전동성당과 함께 돌아보기 좋으며 주변에 한복대여소가 많아 한복을 입고 돌아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