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6.0M 2025-12-30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성당길 100 (전동)
마시랑게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한옥마을에 위치한 이색카페이다. 카페 내부는 모두 통창으로 되어 있어 시원한 개방감과 멋진 뷰를 선사하며 내부 각 스폿마다 인테리어를 달리하여 한옥의 멋과 현대의 멋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개인의 취향에 맞는 좌석에 앉으면 그곳이 바로 포토존이 된다. 또한 경기전을 배경으로 마련된 비밀의 문 포토존에서 독특하고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전주의 전통주인 모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663.3M 2024-11-2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6-17
분주하고 지친 도시인에게 일상 탈출을 위한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봄에는 희망을, 여름에는 즐거움을, 가을에는 기억을, 겨울에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항상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별자리에서 상쾌한 아침, 눈을 뜨면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맑은 햇살을 맞으며 자유와 여유, 쉼의 행복을 마음 깊이 담아 갈 수 있다.
682.1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6-40 (풍남동3가)
전주 한옥마을 내 독채 한옥스테이 덕수궁입니다. 침대 객실 1개, 온돌 객실 1개, 거실, 스타일러 룸, 보드게임룸, 화장실 4개가 있는 중심에 있는 독채입니다.
689.2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0-3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에 자리한 성심은 1925년에 지어진 한옥을 리모델링한 한옥스테이로, 1인실부터 최대 6인실까지 총 6개의 객실을 운영한다. 객실은 모두 온돌룸이고 개별 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일부 객실은 복층형으로 조그만 다락 공간이 있다. 웰컴푸드로 약과와 차를 제공하고, 조식으로 토스트, 과일, 커피와 음료를 준비해주는데, 햇살 좋은 날 마당 테이블에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퇴실시 정겹게 간식거리도 챙겨준다.
703.4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30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 숙박 교동 스테이(구.나들방)은 한옥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조그만한 한옥입니다. 많은 손님을 모시기 보다는 소중한 인연을 귀하게 생각하고 정성껏 모시는 ‘교동스테이’가 되겠습니다.
707.0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최명희길 26-7 (풍남동3가)
전주한옥마을에 자리한 한옥고택 고을은 목재와 순수 황토만을 사용하여 한옥을 완성하여, 삼림욕을 하는듯한 최고의 잠자리를 제공한다. 숙소는 친환경 전통한옥 2채로 구성되어 한옥마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객실은 총 12개로, 객실에 따라 온돌룸, 침실룸, 복층다락룸이 있다. 객실마다 욕실/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조식으로 토스트, 과일, 커피 및 음료를 제공하고, 전주한옥마을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
709.1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34
동학혁명 기념관은 동학혁명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숭고한 혁명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관으로 상설전시장과 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면적 270평 규모에 1층에는 좌석 170석의 강당이 마련되어 있고 2층에는 전시실, 3층에는 화실로 이루어져 있다. 천도교 전주교구에서 개관한 전시실로 혁명 과정을 볼 수 있는 당시의 사진 전시(무료) 및 동학혁명 서적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소장물로는 동학혁명 과정의 사진, 동경대전(東經大全)·용담유사(龍潭遺詞)와 최시형(崔時亨)의 동상 등 100여 종에 이른다. 그 밖의 주요 시설로는 소극장, 전시장 2개, 영상 아트홀 등이 갖춰져 있다. 동학혁명 기념관은 동부시장에서 남쪽 방향으로(교대 쪽) 약 35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 시청에서는 동부시장 방향으로 도보로 20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713.1M 2024-01-18
검은 기와와 돌담의 한옥들이 모여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전통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한옥마을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명소들을 모았다. 경기전과 전동성당을 지나 오목대로 오르는 길목마다 탐방지들이 기다리고 있다. 전주를 대표하는 맛 비빔밥을 맛보려면 전주 객사가 있는 중심가로 나와야 한다.
722.0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