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랭이 에코정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싱그랭이 에코정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싱그랭이 에코정원

싱그랭이 에코정원

17.0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경가천길 474

싱그랭이 에코정원은 완주군에서 만날 수 있는 생태관광지이다. 이곳은 마을 생태의 다양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 보전하며 지속발전 가능한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기 위한 공간이며 소정의 관람료를 지불하면 커피, 음료, 미니화분 중 선택 제공한다.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는데, 한쪽은 씨를 뿌려 식물을 키우는 육묘장이고 다른 한쪽은 전시용 분재와 관상용 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무형유산원 나들이

무형유산원 나들이

17.0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63-280-1426

‘무형유산원 나들이’는 5명의 명인 캐릭터와 함께 국립무형유산원을 거닐며 전문 배우들의 살아있는 해설을 듣고, 전시, 공연, 퀴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무형유산 보유자로 설정된 5명의 캐릭터는 무형유산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우리가 왜 무형유산을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일깨워 준다. 또한, 어울마루(회의장), 열린마루(전시·보관공간), 누리마루(복합공간), 얼쑤마루(공연장), 전승마루(교육·창작공간) 등 국립무형유산원의 공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이 국립무형유산원을 보다 쉽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문 배우들과 함께하는 해설 투어와 함께 전시 관람, 퀴즈 놀이, 디지털 체험이 진행되며, 후에는 공연 관람(8세 이상 관람 가능) 또는 만들기 체험(사물놀이 블럭 피규어 만들기)의 기회가 주어진다.

2025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 <어둠에서 피어난 민중의 노래, 그리스 레베티코>

17.0Km    2025-08-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95 (동서학동)
02-2039-0342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레베티코’. 8명의 그리스 레베티코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특별한 무대가 오는 9월, 전주에서 펼쳐진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은 2014년부터 시작된 명품 공연사업으로, 전통과 격조를 갖춘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레베티코는 사회 속 소외된 이들의 진솔한 삶을 노래하는 도시 대중 음악으로, 그리스의 고단한 역사 속에서 태어나 오늘날까지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 음악이다. 이번 공연은 레베티코가 담고 있는 그리스의 역사와 정서를 한층 깊이 있게 접하며, 생생한 현지의 음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시장비빔밥

시장비빔밥

17.0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7길 25 황등시장

전북 익산 황등시장 안에 있는 비빔밥집으로 황등 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황등 비빔밥은 전국 3대 비빔밥으로 유명하며, 이 집은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고추장 양념에 버무린 육회와 돼지 비곗살, 콩나물 등의 채소를 올린 육회 비빔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식사를 주문하면 선짓국 국물과 김치, 깍두기 등의 반찬이 함께 차려진다. 황등시장에서 장을 본 후 비빔밥 한 그릇 맛보는 것도 시장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겠다. 인근에 보삼말공원, 황등생활체육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 방문하기 좋다.

원등사(완주)

원등사(완주)

17.0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원등산길 386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인 완주 원등사는 원등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원등사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묵대사가 오백나한을 모시기 위해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 법당은 1956년 8월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하였다. 원등사는 약 1,200년의 고찰이며, 산중턱에 진묵대사가 참선을 수행했다는 참선당(토굴)도 있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지가 소실되어 정확한 근거는 남아있지 않다. 사찰 측에 따르면 신라 문성왕 2년에 광보조선사가 절터를 구하고자 무주 향악 난야에서 나무로 만든 오리를 날려서 원등사 터로 날아오자, 이곳에 사찰을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었는데, 변산에 있는 월명암에서 진묵대사가 동쪽을 바라보니 멀리서 등불이 보이고 있어서 백리길을 찾아와 보니 원등사 터에 남아있던 석등에서 불빛이 비추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묵대사가 성지임을 알고 중창하였으며, 이름도 멀리 비추는 등불을 보고 사찰의 터를 찾아내어 지은 사찰이라는 뜻으로 멀 원(遠), 등불 등(燈)을 써서 원등사라 했다고 한다. 그 뒤에 6·25전쟁의 공비토벌 때에 전소되었던 것을 1985년부터 3대 창건주인 수련스님이 석굴법당과 명부전을 재건하였고, 1989년에는 석굴법당에 500나한상을 모셨다.

반야사(논산)

반야사(논산)

17.0Km    2025-12-16

충청남도 논산시 가야곡면 삼전길 104

반야사는 석회광산인 옛 폐광을 활용해서 동굴 법당과 대웅전, 요사채, 야회 미륵불상, 바위 협곡 등을 조성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절벽과 대웅전이 한눈에 보인다. 대웅전 뒤쪽으로 가면 동굴 법당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운이 돈다. 예전에는 석회를 채굴하는 광산으로 일제강점기에는 노역을 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화려한 조명과 함께 법당이 마련되어 있다. 산신이 모셔있는 곳도 있고 지하수가 모여 생긴 작은 연못도 있다.

[백년가게]진미식당

[백년가게]진미식당

17.1Km    2025-06-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58
063-856-4422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1931년 익산 황등장터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진미식당은 황등 ‘비빈밥’ 전문점이다. 깊은 맛이 우러난 국물로 토렴을 한 밥에 직접 만들어 숙성시킨 장을 넣어 당일분만 받아쓰는 육회를 올려 한 그릇씩만 비벼서 만드는 육회비빔밥과 조미료를 최소화하고 비린맛 없이 풍미 높은 선짓국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순대국밥과 순대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메뉴이다. ‘착한가게’, ‘향토음식점’, 익산시 ‘대물림맛집’ 지정 및 여러 매스컴에 소개된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맛집이다.

전주막걸리축제

전주막걸리축제

17.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
063-281-2826

문화 도시 전주에서 펼쳐지는 전주 막걸리와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로, 전주의 대표 막걸리와 육전, 삼합, 파전 등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는 물론,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과일막걸리, 막걸리 칵테일쇼 등 다양한 막걸리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모주 만들기 체험과, 다양한 게임, 퓨전 국악 공연 부터 야간 EDM 공연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시간무늬펜션

17.1K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천경로 15-16 (동서학동)
010-3670-7878

전북 전주에 위치한 시간무늬펜션은 전통악기 아쟁 연주자가 운영하고 있는 숙소로, 문화재 작품과 악기가 전시되어 있고 한복샵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 악기 및 한복체험이 가능하다. 침실룸 2, 거실룸, 주방, 욕실, 테라스로 구성되어 있다. 깨끗하고 쾌적한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거실 앞의 커다란 감나무와 미니정원은 아늑한 휴식을 선사한다. 무료 조식을 제공하고 애견 동반도 가능하다. 도보로 한옥마을을 방문할 수 있다.

다가포가든

다가포가든

17.1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현영길 40-28 (만석동)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소개된 한식당 다가포가든은 익산시 외곽에 있다. 돼지고기의 갈매기살 구이와 갈매기살을 듬뿍 넣은 김치찌개가 대표 메뉴다. 연탄에 구워 더욱 담백한 갈매기살이 맛있는 다가포가든은 동네 어르신들이 얼큰하게 소주 한 잔 기울이면서 담소를 나누는 정겨운 분위기의 고깃집이다. 약 30년 된 노포답게 메뉴는 갈매기살 단일 메뉴이고 밑반찬은 깍두기, 파채, 애호박무침, 오이무침, 우엉, 상추쌈 등이 나온다. 김치찌개는 버섯, 양파가 큼직큼직 실하게 들어있고 끓이면 끓일수록 깊은 맛이 술 한 잔을 부른다. 고기의 신선도 자체가 높아 단출한 메뉴지만 그만큼 가성비 높은 식사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