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둘레길

18.4Km    2025-07-31

대전광역시 유성구 현충원로 251

국립대전현충원 내 보훈둘레길은 보훈가족과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걸으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조성된 둘레길이다. 현충원 묘역을 따라 조성된 이 길은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쪽빛, 보라 총 7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무지개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숲 속 오솔길 형태로 조성돼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노약자와 어린이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을 만큼 완만하다. 나무 그늘 덕분에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호국철도기념관, 소나무숲, 대나무숲, 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다.

비암사 도깨비도로

비암사 도깨비도로

18.4Km    2025-08-20

세종특별자치시 비암사길 137 비암사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비암사 도깨비 도로는 내리막 길이지만 마치 올라가는 것과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구간을 말한다. 비암사로 올라가는 약 1.3㎞ 중간지점쯤 약 150m 구간이 해당된다. 도깨비 도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어 호기심 많은 관광객은 한 번쯤 시험해보기도 한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

18.4Km    2025-06-26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쌍류송암길 76-36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밀크

밀크

18.4Km    2025-06-27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수문강길 232-6

밀크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에 위치한 목장 카페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탁 트인 넓은 야외 정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며, 외관은 깔끔한 흰색 톤의 건물로 꾸며져 있고, 내부는 우드 감성의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신선한 우유 베이스 음료와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이다. 특히 목장에서 직접 짜낸 우유로 만든 고소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 진한 요거트, 순수우유는 인기 메뉴이다. 또한 실제 송아지와 소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축전

한국유교문화축전

18.5Km    2025-09-03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종학길 10
1566-9310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한국의 전통 사상인 유교를 중심으로 한 문화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세계에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이다. 이 축전은 충청남도 논산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하는 장을 마련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경연대회, 전통 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있다. 또한 한국유교문화축전은 유교적 가치인 인의예지와 효를 중심으로 현대 사회에서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제공한다. 2025 한국유교문화축전은 한국 전통문화의 세계화와 지속적 발전을 위한 중요한 문화 축제이다.

도가네매운탕(도가네)

도가네매운탕(도가네)

18.5Km    2025-09-03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585

도가네매운탕은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에 자리 잡고 있다. 1980년대 초반부터 2대째 운영하는 전통이 있는 매운탕 전문점이다. 도가네매운탕은 메기매운탕, 참게매운탕, 새우매운탕 등 다양한 민물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국내산 양식 메기를 사용한 메기 매운탕이다. 양파와 다진 마늘을 가득 넣어 비린 맛을 잡았다.

창강서원

창강서원

18.7Km    2025-07-04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삼충로서원북길 13-2

창강서원은 추포 황신(1560∼1617)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황신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혼과 이이의 가르침을 받았다. 알성문과에 장원급제하여 여러 벼슬자리를 거쳤는데, 임진왜란 때에는 절충장군 자리에 오르기도 하였으며 죽은 뒤에 우의정의 직함을 받기도 했다. 인조 7년(1629)에 세운 이 서원은 숙종 8년(1682) 임금으로부터 ‘창강’이라는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그 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66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이전·복원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제사 지내는 사당과 배움의 공간인 강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있다. 사당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해마다 음력 3월과 9월 보름날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계룡산 수통골

계룡산 수통골

18.8Km    2025-08-01

대전광역시 유성구 수통골로 47-3

도심과 가까우며 사람과 물이 통하는 아름다운 계곡과 수놓은 비단처럼 아름다운 산이 펼쳐지는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지구의 대표 탐방코스. 시화 밸리의 낭만에 수통폭포와 계곡이 만들어내는 청량감을 느끼며수놓은 비단같이 아름다운 금수봉에 이르는 코스로 대도시에서 가깝고 등산로가 가파르지 않아 가벼운 등산으로 부담 없이 많은 탐방객들이 연중 찾고 있다.

용암골

용암골

18.8Km    2025-10-23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도신고복로 613-2

1996년부터 세종 고복저수지 곁에서 오랜 전통과 정직함으로 자리를 지켜온 ‘용암골’은 숯불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돼지갈비의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국내산 최상급 돼지고기만 엄선하여 12가지 재료로 빚어낸 비법 양념에 재운 석갈비는 은은한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이 입 안 가득 퍼지며, 한 번 맛보면 잊기 어려운 특별한 풍미를 선사한다. 주인장이 정성스럽게 손수 담근 보리김치와 고소한 가지튀김 등 다양한 반찬은 고기의 맛을 한층 돋우며, 따뜻한 온기를 더해준다. 최근 매장 리뉴얼을 통해 넓고 쾌적해진 공간은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유대감을 쌓는 행복한 식사 시간을 제공한다.

노성궐리사

노성궐리사

19.0Km    2025-12-18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교촌길 35

노성궐리사는 공자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다. 궐리사라는 이름은 공자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인 궐리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숙종 13년(1687) 우암 송시열이 궐리사를 세우려고 했으나 2년 뒤 세상을 떠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뒤 숙종 42년(1716) 권상하, 김만준, 이건명 등의 제자가 현 위치에서 서쪽방향으로 있는 노성산 아래에 궐리사를 세우고 다음 해에 공자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정조 15년(1791)에는 송조 5현을 봉안하였고 순조 5년(1805)에 관찰사 박윤수가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겼다. 지금 있는 영당은 앞면 3칸, 옆면 3칸 규모이고,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이곳 외에도 강릉, 제천, 화성에도 궐리사가 있었으나, 지금은 이곳과 화성에만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