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Km 2025-12-12
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66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는 정부세종청사 내 위치하여 입주기관의 회의·전시·홍보행사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곳으로 회의·전시동, 지원동, 홍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의·전시동은 회의·연회·전시행사를 위한 공간이며, 지원동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 행사 관계자를 위한 숙소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회의실은 국제회의장, 중회의실, 소회의실, 대연회장, 중연회장, 소연회장, VIP라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장은 회의전시동과 홍보동으로, 지원동은 일반객실·VIP객실·식당으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
13.7Km 2025-10-24
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66 (어진동)
02-3463-5020
[제7회 예울림 페스티벌]은 장애인분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취지를 공감하고, 향후 문화예술교육 지원상버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기회의 장이다. 13일에는 전국 장애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루어지는 Pre페스티벌이 진행되고, 14일에는 복지관 별 1년의 성과를 공유하는 본 행사로 이루어져있다.
13.7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16 (세종동)
세종호수공원은 세종시 중심에 위치한 호수로서 세종시 및 인근주민들에게 휴식 및 문화의 공간이다. 호수공원에는 금강의 물결에 의해 다듬어진 조약돌을 형상화한 672석 규모의 수상무대섬, 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는 독립된 구조의 축제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물놀이시설과 반짝이는 모래해변이 있는 물놀이섬, 데크길 따라 가득히 채워진 다양한 수생식물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물꽃섬, 여러 종류의 수생식물과 수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는 습지섬, 총 5개의 테마섬이 있다. 다양한 테마의 시설을 갖춘 5개의 주요 테마섬을 비롯하여,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심신과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며, 테마산책로는 소나무길, 벚나무길, 은행나무길, 이팝나무길, 들풀길, 나들숲, 가을단풍숲, 살구나무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다양한 주제별 산책길을 제공한다.
13.7Km 2025-05-20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16 (세종동)
044-865-2411~2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로 우리나라의 3대 명절이다. 잊혀져 가는 단오를 알리기 위하여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씨름, 공연을 진행한다.
13.7Km 2025-10-30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216 (세종동)
꿈앤카페 세종호수공원점은 세종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서 운영하는 카페이다.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평생직장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종호수공원 내에 위치해 호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산책 중 잠시 머물러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공간이다. 커피, 티, 스무디, 생과일 주스 등 다양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간단한 디저트류도 함게 판매한다. 1층은 통창으로 트여 시원한 뷰를 즐길 수 있고, 2층은 층고가 높고 넓어 개방감이 크다. 야외 테라스석도 마련되어 있어 계절마다 달라지는 호수 및 공원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13.7Km 2025-03-16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462
숙모전은 계룡산 동학사 안에 있는 사당으로 비운의 왕인 조선 단종과 정순왕후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숙모전 앞에는 계유정난에 원통하게 죽은 황보인, 김종서, 정분 등의 세 재상과 안평대군, 금성대군 등의 종실, 단종의 복귀를 꾀하다 발각돼 참형당한 사육신, 생육신, 그 외 죽음을 당한 많은 원혼과 의인들의 충의절신위패가 모셔져 있다. 1455년 세조가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에 오르자 매월당 김시습이 머리를 깎고 동학사를 찾아 통곡했다고 전해진다. 다음 해 사육신이 참수당하자 시신을 거두어 지금의 서울 노량진 언덕에 매장하고 동학사로 다시 돌아와 단을 만들고 제사 지냈다. 현재 숙모전 내부에는 단종과 단종의 비 정순왕후, 동무에는 엄홍도를 비롯한 47위, 서무에는 사육신을 비롯한 47위를 모시고 있다. 사단법인 숙모회에서 봄과 겨울에 지내는 전통제향인 숙모전 대제로도 유명하다. 숙모전 대제는 조선 초기 고려의 충신 야은 길재가 동학사 서쪽에서 고려의 왕과 스승을 위해 지낸 초혼제로부터 시작됐다. 1399년(정종 1) 금헌 유 선생이 단을 만들어 고려의 왕과 포은, 목은을 초혼했으며 1400년에는 이정간이 수령으로 부임해 각을 세우고 야은 길재를 추가로 배향하여 삼은각이라 이름 지었다. 1456년(세조 2) 김시습이 삼은각 옆에 사육신 초혼단을 만들었는데, 1457년 세조가 동학사에 들렀다가 초혼단을 보고 감동해 팔 폭 비단에 억울하게 죽은 100여 명의 신하와 고려의 왕들을 제나 지내게 했다. 그리고 1년 뒤 다시 단종과 안평대군, 그 밖에 100여 명의 신하의 명단을 추가로 내려보내 모두 200여 명을 제사하게 했다. 후대에 오면서 제향이 중단되었다가 1963년 숙모회가 발족하며 봉안 대상과 의례 절차를 정비하고 매년 김시습이 최초로 제사한 음력 3월 15일 춘향제를, 단종이 사사된 음력 10월 24일 동향제를 거행하고 있다.
13.7Km 2025-05-07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송곡리
공주시 반포면 송곡리에 위치한 불장골저수지는 송곡지, 송곡소류지라고도 한다. 소류지라고 불릴 만큼 저수지 중 작은 규모에 속한다. 본래 농업용수를 저장하는 용도로 만들어졌으나, 저수지를 감싸는 계룡산의 줄기인 우산봉(573.4m)의 경관이 아름다워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에게 입소문을 탔다. 저수지 주변의 메타세쿼이아, 단풍나무 등이 수면에 비치기도 하며 가을에는 오색 단풍이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빛낸다. 저수지 바로 옆에는 음식점 ‘엔학고래 ’가 있어 식사,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불장골저수지는 국도 1호선 반포세종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은 공주 시내버스 342번, 351번, 360번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계룡산도예촌, 동학사 등의 관광지가 있다.
13.8Km 2025-03-17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 103
지장정사는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 103에 있는 작은 사찰인 템플스테이도 함께 운영을 하고 있다. 지장정사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사찰 법인에서 어린이집도 운영을 하고 있어 이 지역 아이들과 부모들에게는 좋은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지장정사는 대웅전, 극락전, 천불전, 삼성각, 종무소, 범종, 템플스테이 전용관 등이 있다. 이중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극락전이다. 극락전은 불교 신자들에게는 극락정토로의 출생을 기원하고, 아미타불의 가피를 받기 위한 중요한 예배 장소로 여겨진다. 많은 사람들이 극락전에서 기도와 예배를 드리며, 평화와 안정을 찾기도 한다. 극락전 내부에는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한 불단, 불상, 불화 등이 배치되어 있다.
13.8Km 2025-12-23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영정길 155-3
공주북캠프는 1948년 개교하고 2002년 폐교한 영정초등학교를 최대한 옛날 학교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최고의 숙박 시설과 세미나실, 천연잔디운동장, 수영장, 놀이시설, 북카페, 작은도서관까지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작은 리조트이다. 아름다운 조경과 자연이 만든 숲과 나무 그리고 맑은 하늘과 별이 함께하는 천혜의 캠프 시설로 세계문화유산인 공주 백제 문화권과 지리적으로 함께하여 가족 단위 역사 문화체험과 최대 130명까지 수용하는 단체 규모의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준비된 최적의 공간이다.
13.9Km 2026-01-02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462
동학사는 신라 성덕왕 때 창건되어 비구니의 불교 강원으로 유명한 절인데, 신라시대에 상원조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다가 입적한 후 그곳에 남매탑을 건립하였다고 전해진다. 당시에는 문수보살이 강림한 도량이라 하여 절 이름을 청량사라 하였으나 지금은 절터만 남아 있고 상원암이 있다. 신라의 시조와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 초혼제를 지내기 위해 동계사(東鷄寺)를 짓고 절을 확장한 뒤 절 이름도 지금의 동학사가 되었다. 동학사에는 고려 충신을 기리는 삼은각(三隱閣)과 단종(端宗])과 충신의 위패를 모신 숙모전(肅慕殿])에서 우리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계룡산의 세 개의 사찰에서 사찰로 등산하는 코스가 있고, 계룡산 줄기 금수봉에서 빈계산 각 절의 산봉우리에서 능선을 타는 방법이 있다. (출처 : 공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