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3M 2025-03-19
충청남도 공주시 성당길 6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이후 강당 ‘천사의 집’, 새 사제관과 수녀원을 완공했고, 1997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성당 건물을 대대적으로 보수했으며 1998년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중앙 현관 꼭대기에는 높은 종탑이 있으며, 현관 출입구와 창의 윗부분은 뾰족한 아치로 장식돼 있다. 인근에 국고개 문화거리와 충남역사박물관 등 볼거리가 풍부해 당일치기 코스로 좋다.
208.3M 2025-06-25
충청남도 공주시 중동1길 5-18
북경탕수육은 충청남도 공주시 중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치즈 탕수육이다. 이 밖에 김치 치즈 탕수육, 고구마 치즈 탕수육, 고구마 김치 치즈 탕수육 등 여러 가지 탕수육을 선보이고 있다. 공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국립공주박물관과 공산성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250.0M 2025-09-04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8
루치아의 뜰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이곳은 공주시 구도심의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루치아의 뜰은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카페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며, 정원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핸드드립 커피와 밀크티, 홍차, 스콘 등이 있다.
278.3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9 (중동)
공주시에 위치한 호스텔 정중동은 공주의 대표적인 로컬 맛집과 가까워, 숙소를 나서는 순간부터 맛있는 선택이 가득하다. 1인실과 2인실, 패밀리룸 등 다양한 객실과 편리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아늑하면서도 실용적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출장, 연수, 시험을 위한 장기 숙박부터, 조용히 쉬어가는 단기 여행자 까지 누구나 머무를 수 있으며, 숙소 인근에 제민천과 산성시장, 공산성 등 공주의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잡고 있어 휴식과 함께 여행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무인 체크인 시스템으로 더욱 자유로워 숙소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함을 선사한다.
290.4M 2024-12-18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3길 66 (중동)
070-8989-9067
'렛스테이-호담'은 에스닉 보헤미안 컨셉에 스카이블루로 컬러 포인트를 준 한옥스테이입니다. 주방 천장위에 100년의 역사가 담긴 서까래를 그대로 보존하여 시간을 담았습니다. 포근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로 무드를 담았습니다.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이국분위기의 욕조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휴식을 담았습니다. 숙소 바로 앞 제민천, 나태주 골목길, 공산성의 멋진 야경과 산책길로 도시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298.6M 2025-05-12
충청남도 공주시 감영길 20
진흥각은 SBS TV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두 번에 걸쳐 소개된 바 있다. 얼큰한 맛의 짬뽕을 비롯해 짬뽕밥, 짜장면, 탕수육의 4가지 메뉴만 맛볼 수 있다. 짬뽕밥은 짬뽕 육수에 밥이 말아서 나온다. 이곳은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 한다. 평일은 그나마 덜한 편이지만, 토요일이나 공휴일에는 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341.8M 2025-08-22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15 (반죽동)
041-852-8066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켜지는 제민천의 밤에서는 제민천을 따라 펼쳐지는 다양한 부스, 갤러리, 야간 토크쇼로 제민천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오직 공주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주류와 음식들로 제민천 부스를 가득 채우고, 낭만과 예술의 거리 제민천 갤러리의 밤을 밝히는 것은 물론, 멋진 야외 강연과 감성 무대로 관광객의 눈과 마음을 채울 예정이다.
347.3M 2025-08-20
충청남도 공주시 당간지주길 21 (반죽동)
041-852-1321
공주의 교육유산으로 자리해 온 하숙문화는 단순한 주거 형태를 넘어, 청춘의 배움과 우정, 그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서를 간직한 소중한 기억이다. 하숙동 1번지는 이러한 하숙문화의 역사와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과거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마련한다. 추억의 고고장을 통해 그 시절 젊은이들이 즐기던 음악과 춤의 열기를 되살리고, 하숙집의 따스한 밥상을 떠올릴 수 있는 먹거리와 간식을 맛보기도 한다. 또한 교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시절의 설렘과 풋풋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를 통해 시민과 공주시 방문객 모두 하숙문화에 담긴 지역적 가치와 감성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잊혀져 가는 문화유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418.9M 2024-12-05
충청남도 공주시 봉황로 86-8 (반죽동)
02-2671-1092
감성 가득한 시와 그림으로 문학 감성을 충전시킬 수 있는 공주의 감성 스팟 '나태주 골목길'에 위치한 담담(痰痰). 차분하고 온화하다는 의미를 지니며 자연 그대로의 그리너리 감성을 품은 한옥 독채 숙소 이다.
420.1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8 (반죽동)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당시 2층은 공주시장실, 1층은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며, 1989년 봉황동 시청 건물이 지어지기 전까지 청사로 사용하였다.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어 사설 미술학원으로 잠시 쓰였으나 2008년 공주시가 다시 매입하였고, 근대 건축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10월 12일에 구 공주읍사무소라는 이름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공주 근현대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근대식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