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3길 27 (창인동1가)
053-253-0515
중앙동 한바퀴는 참가자가 익산 중앙동 일대를 누비며 중앙동 일대가 커다란 놀이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RPG 프로그램이다. 지역 상권과 협력하여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은 현실 세계에서 게임 속 캐릭터처럼 활동하게 된다. QR 코드 활용해 실시간으로 미션을 해결하며 중앙동 곳곳을 탐험하고, 지역 상인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익산시의 여러 장소와 전통시장을 탐험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계절별 축제와 연계된 특별한 이벤트를 경험하며, 익산의 역사와 전통을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다. 이번 시즌3은 '악동에게 습격당한 '중앙동'을 지켜라!'라는 컨셉으로 더욱 몰입도가 높은 게임이 진행될 예정이다.
17.5Km 2025-07-25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중앙로3길 27
중앙시장은 1947년 4월에 개장한 상설시장으로 긴 세월 익산시민과 함께하며 만남과 소통의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다. 1층 의류, 한복, 액세서리,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2층은 한약재, 떡, 반찬류, 식육, 음식점 등의 상가들이 형성되어 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몇 해 전 새 단장을 한 중앙시장은 비올 때를 대비한 천장, 특색 있는 테마거리를 갖추고 믿을 수 있는 다양한 지역상품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21세기형 고객 맞춤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변화했다. 또 기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시장 간판이 있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노력과 배려를 느낄 수 있다.
17.6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24길 8-5
남중동 오층 석탑은 일제강점기 때 완주군 고산면 삼기리 봉림사지에서 옮겨왔다고 전한다. 현재는 익산시 남중동 이리여자고등학교에 위치하고 있다. 5층 석탑으로 전체 높이는 2.74m이다. 기단부는 기단갑석만 남아있는 상태이며, 탑신부는 1층에서 5층까지 완만한 체감을 보이나 기단갑석이 1층 옥개석의 넓이와 같아 안정감이 적어지고 고준해지는 고려시대 석탑의 특징을 보여준다. 상륜부는 탑신 정상에 노반과 앙화, 수연이 1매석으로 큼지막하게 표현되어 있다. 수연은 높은 돋을새김으로 조각되어 있다.
17.6Km 2025-12-2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31길 58
063-843-3070
무진장갈비촌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위치하고 있다. 신선한 암소한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갈비탕과 한우특수모둠이다. 갈비탕은 한우 암소 사골만을 엄선하여 24시간 우려내어 고소함과 감칠맛이 더해졌다. 이 외에 육회비빔밥, 돼지갈비 등의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밑반찬 또한 로컬푸드 식재료를 이용하여 직접 만든다.
17.7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어곳2길 50
063-833-3758
‘후백제’의 오리 요리는 비린내와 잡내가 없다. 고객들은 이 집의 오리 맛은 한마디로 묘한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대표 메뉴는 오리한방주물럭이며 주물럭에 인삼, 은행, 대추가 추가되어 재료만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 외 오리 훈제 바비큐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지로는 익산문화원, 영등동유적, 익산식물원, 원광대학교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17.7Km 2025-12-01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5길 106-28
영천사는 김제 봉황산의 남쪽 기슭 오탁수 계곡에 자리 잡은 태고종의 사찰이다. 이곳은 옛날부터 아주 영험한 약수가 있어 오탁수골이라 불리어 왔다. 전해오는 말에 따르면 약 200여 년 전에 봉황산 기슭에 까마귀 떼가 날아들어 부리로 바위를 쪼았는데 신기하게도 거기에서 약수가 솟아올랐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전해지자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특히 5월 단오와 8월 추석날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다고 한다. 서상월이라는 불교 신자가 그 약수터 위에 식당을 열었고, 이 영천사는 1920년경 지금 정읍 화엄사에 계시는 경산스님이 이 약수터 위에 절을 창건했다. 그 후 1960년경 선우스님이 대웅전을 개축하고 산신각과 종각을 신축했으며 2동의 요사도 새로 마련하여 사찰의 규모를 갖추었다. 영천사 위쪽 30m 지점에 문수사가 있다.
17.7Km 2025-12-01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황산5길 158 (황산동)
문수사는 백제무왕 25년(서기 623년) 혜덕왕사가 문수보살의 현몽으로 문수골에 창건하고 사찰 이름을 문수암이라 칭하였다. 그 후 서기 950년에 화재로 건물 등은 소멸되고 문수암 현판만이 현재 사찰의 부지인 장소에 날아와 떨어졌다고 한다. 현 소재지에 건립하라는 지시 인가 하여 서기 957년 고려 광종 8년에 혜림왕사가 현 장소에 중창하였다. 전 문수골과 현재 장소의 거리는 350m이고, 날아온 현판은 현재 보존하고 있으며 필적은 신필이라고 한다. 문수사 도량 앞마당과 관음전옆에는 느티나무가 있으며, 이 고목은 명칭 귀목이라 하는 글자 그대로 귀한 나무이다. 이 나무는 705년(서기 1202년)에 수도승이던 무불스님이 이곳에 왔다 가는 표적으로 심었다고 한다.
17.9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흥사동
김제 시가지에서 북쪽으로 자동차 기준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승방원은 승방서원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1856년 동래정씨가 세운 사당이다. 승방원에서는 김제 출신인 양헌 정인, 풍천 정수홍 등 동래정씨들을 모시고 있다. 그 외에도 국촌 최철, 벽성 박요 등 정 씨뿐만 아니라 그 넋을 기리고 본받을 만한 여러 선현도 배향하고 있다. 정인은 고려 말기 무신으로 여진과 왜구를 격퇴한 인물이다. 정수홍은 조선 초 태종 때 대사간과 세종 때 이조판서를 지냈다. 최철은 고려 말기 사람으로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자 초야로 숨어 절개를 지켰다. 박요는 조선 중기 중종 때 사람으로 성리학의 번성을 위해 노력했다. 건물은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 형태의 사당과 서원의 기능을 담당하는 강당이 있다. 주변에는 지평선생태수목공원, 백산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17.9Km 2024-11-25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동봉길 20-6
010-4653-4822
전통방식의 한옥구조이지만 실내는 현대식 싱크대와 화장실이 갖춰져 있다. 주변에 고산자연휴양림이 있고 청정지역에 있는 숙소다.
18.0Km 2025-11-28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금마호수길 37
사막여우, 캥거루, 앵무새를 비롯한 50여 종의 이색동물들을 가까이서 교감하며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다. 1000여 평의 잔디밭에서 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산책을 하며 먹이를 주고, 동물과 사진 찍기, 양몰이와 원반 던지기와 같은 체험을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보더콜리들통해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동물농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