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Km 2025-01-07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길 4-1 (부암동)
석파정은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별서 정원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전통 건축과 아름다운 정원을 자랑한다. 본래 안동 김 씨 가문의 별정이었으나, 조선 후기 정치가인 흥선대원군이 매입해 자신의 이름인 “석파(石坡)”를 따서 석파정이라고 명명했다.
15.7Km 2024-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20길 40 (노고산동)
010-5301-1711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위치한 헤이스 하우스 2는 교통이 매우 편리한 곳에 위치하여, 신촌, 홍대, 이대 등 유명 핫플레이스와 경복궁, 서울역, 남산, 동대문, 명동 등 주요 명소로의 접근성이 좋다. 도심 속 집 같은 편안함을 즐기며 서울에서 가장 힙한 동네의 모든 스릴과 흥분이 담긴 곳으로, 완벽한 서울 휴가를 위한 모든 필수품이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15.7Km 2024-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20길 40 (노고산동)
010-5301-1711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위치한 헤이스 하우스 1는 교통이 매우 편리한 곳에 위치하여, 신촌, 홍대, 이대 등 유명 핫플레이스와 경복궁, 서울역, 남산, 동대문, 명동 등 주요 명소로의 접근성이 좋다. 도심 속 집 같은 편안함을 즐기며 서울에서 가장 힙한 동네의 모든 스릴과 흥분이 담긴 곳으로, 완벽한 서울 휴가를 위한 모든 필수품이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15.7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두물로 19 (별내동)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있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식당 복도에 소품들이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고 곳곳에 식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깔끔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어린이용 메뉴 및 식기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죽, 샐러드, 해파리냉채, 생선회, 육회, 떡갈비, 갈비찜, 낙지볶음, 칠리 새우튀김, 게장, 된장찌개 및 식사, 후식 차 등이 코스로 제공된다. 주차는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주차 공간이 부족할 경우, 건물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15.7Km 2025-10-23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윤계선생순절비는 병자호란 때 순절한 윤계(1603~1636)의 행적을 새긴 비이다. 본관은 남원이고 호는 신곡이다. 인조 14년(1636) 남양도호부에 부사로 파견되어 공무를 시작하였는데, 겨울 병자호란이 일어났다. 침략 소식을 들은 윤계는 전열을 다듬어 청군과 맞서고자 하였으나, 남양도호부 사람들과 군사들 대부분은 홍법사로 후퇴하였다. 윤계는 도호부 수장인 부사가 관아를 비우고 물러날 수 없다면서 후퇴를 거부하고 맞서 싸웠지만, 청군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관아 뜰에 깃발을 세우고 끝까지 저항하다가 죽음을 맞았다. 윤계가 순절한 지 10여 년이 지난 효종 1년(1650) 조정에서 윤계에게 이조 참판 벼슬을 내렸고, 현종 9년(1668)에는 읍민들이 윤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비석을 세웠다. 순절비는 남양부 관아에서 5리(1.96㎞)쯤 떨어진 오리정 앞에 세워졌는데, 남양부를 드나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나야 하는 자리였다. 순절비는 사각형의 받침돌에 윗면이 둥근 비신(글씨를 새기는 부분)을 세운 방부원수 양식이다. 비신은 대리석으로 만들었고, 방부는 화강암으로 조성하였다. 방부 윗면에는 복련(연잎 문양)을 장식하였다. 비문은 송시열이 짓고 글씨는 송준길이 썼으며 전액(전서체로 비석의 이름을 새긴 부분)은 민유중이 썼다. 세 사람 모두 당 남대의 명사들이어서 윤계의 역사적 위상을 가늠할 수 있다. 대리석으로 만든 비신 앞면이 약간 파손되었으나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하다.
15.7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가일로 15-3 (갈현동, 봄빌리지)
갤러리 카페 봄은 경기도 과천 갈현동의 전원주택을 개조하여 1998년 처음 문을 열었다. 신선한 식사와 함께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과 마르셀 Go출신 오너셰프가 2대째 운영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새로운 미술전시를 전시하고 있으며, 한 달에 한 번 작가님과의 소통의 시간인 갤러리 카페 봄 문화살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모든 작품은 구매가 가능하다.
15.7Km 2025-05-12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산로 145 (별내동)
천보사는 남양주 불암산 중턱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에 관한 기록은 ‘문종실록’에 ‘문종 1년 3월 병진일에 의정부가 원유의 혁파를 건의’하는 내용의 상소문에서 불암산을 ‘천보사 인근의 산’이라 칭하고 있다. 그 후 일제의 침탈로 황폐해졌으나 1955년 이후 동훈 스님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처바위라는 뜻의 불암산은 주봉이 마치 송낙(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형상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불암산의 다른 이름이 천보산이다. 천보산이자 불암산이기도 한 산에 불암사와 천보사가 모두 있는데, 천보사는 불암사에서 서남쪽으로 500m쯤 떨어진 곳에 있으며 비탈진 등산로라서 오르기에 쉽지는 않다. 울창한 숲을 빠져나와 천보사 도량에 닿으면 남양주 별내 신도시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범종루 앞에서 가파른 시멘트 길을 오르면 눈앞에 거대한 자연 암벽이 나타나고 암벽 앞에 천보사 대웅전이 오롯하게 자리하는데 이 모습은 방문객의 감탄을 자아낸다. 천보사는 예로부터 천연보궁으로 불리며 기도 영험이 있는 사찰로 유명했다. 암벽 아래 쌓은 석축에는 미륵불좌상과 오층석탑이 올라가 있다. 오층석탑은 천보사의 가장 오래된 것으로 조선 후기 양식을 띄고 있다. 천보사가 있는 불암산은 해발 508m로 주요 등산로만 10개에 달하고 등산로도 평탄한 편이라 초보 등산가들도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다. 경치가 수려하여 절에 가는 길이라면 산행도 함께 추천한다.
15.7Km 2025-09-1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6 (여의도동, 롯데캐슬 아이비)
서궁은 지하철 9호선, 신림선 샛강역 2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이 있는 빌딩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모던한 인테리어에 붉은색의 정통 중화요리 색감이 잘 어울린다. 테이블도 많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단체 행사에도 적합하다. 서궁은 중국 산둥성 요리 전문점으로 1978년부터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오는 여의도 노포다. 대표 메뉴로는 오향장육, 소고기군만두, 삼선볶음밥, 탕수육이 있다. 그 외 메뉴로 해물잡탕, 유산슬, 양장피, 고추잡채, 난자완쯔, 튀김도 유명하다. 주변에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과 자매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5.7Km 2025-11-18
서울특별시 동작구 등용로 123
02-827-0722
희래등은 동작구에 위치한 중식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탕수육으로 육즙 가득 튀겨진 맛에 인기가 많다. 탕수육뿐만 아니라 짜장면, 짬뽕, 볶음밥 등 기본 메뉴도 있다. 정탁 코스는 4가지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각 코스마다 메뉴가 달라져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다. 코스에 냉채는 기본으로 포함이며, 후식도 제공한다. 점심특선도 2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러 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정탁 코스와 점심특선은 3인 이상부터 주문 가능하다. 이곳은 가족 모임뿐만 아니라 단체 회식 모두 가능한 곳이다.
15.7Km 2025-08-06
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946 (금곡동)
남양주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이석영 선생은 남양주시 화도읍 일대의 토지 등을 처분해 전 재산을 대한민국 국군의 뿌리인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데 내놓았다. 이석영 선생을 기리기 위한 이석영 광장은 2021년 3월 26일, 역사 전시관 REMEMBER 1910과 함께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에 맞춰 개관하였다. 이석영 광장과 REMEMBER 1910은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이석영 선생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자신의 일생 바친 위대한 선열들을 기억하기 위한 곳이다. 이석영 선생 6형제를 상징하는 표지석과 6개의 돌(건영, 석영, 철영, 희영, 시영, 호영)이 놓여있으며, 이는 이석영 선생이 살았던 화도읍 가곡리 일대에서 가져와 더욱 큰 의미를 담고있다. 뿐만 아니라, 홍유릉 역사 공원과 연결된 산책길, 각종 행사 장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잔디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중 92.5m 길이의 바닥분수는 6형제가 중국 망명 당시 건넜던 압록강 길이 925㎞를 의미하여 숭고함마저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