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

13.2Km    2025-11-24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가길 16 (가회동)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사랑하는 가족의 집의 뜻으로 락고재의 새로운 한국 문화체험 공간이다. 이곳에 오는 손님이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집에서 우리 고유의 문화를 즐기고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설립되었다. 2019년 서울시 우수 한옥으로 선정된 락고재 컬쳐 라운지는 조선시대의 사랑방을 재해석한 우리나라의 식문화와 골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락고재 컬쳐 라운지에서 예약제로 제공되는 우리 차 수업, 우리 술 시음, 한식 쿠킹 클래스, 가야금 연주, 아트 프로그램을 통해 고유한 한국 문화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공간대여를 통해 스몰 웨딩, 돌 촬영, 기업행사,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두가헌 레스토랑

13.2Km    2025-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14
02-3210-2100

삼청동길 초입에 위치한 와인 레스토랑 두가헌 레스토랑은 갤러리현대 뒷마당에 자리한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매우 아름다운 집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두가헌 레스토랑에서 그 이름에 맞는 고풍스러운 멋을 느낄 수 있다. 내부의 현대적인 요소와 잘 어우러진 1910년대의 전통적인 한옥 건물에서 서양의 대표적 문화인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예스러움과 세련된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며 이색적인 운치를 선보인다. 마주하고 있는 구한말 러시아식 벽돌 건물(Gallery Do Ga Hun)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격조 높은 미술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Wine & Art란 컨셉으로, 전통 한옥의 공간 속에서 미술 문화와 와인이 어우러진 아주 독특한 곳이다.

북촌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생활 이야기

북촌을 중심으로 한 조선시대 생활 이야기

13.2Km    2023-08-10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중명전

중명전

13.2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신아기념관(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신아기념관(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

13.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3 (정동)

1930년대 미국 싱거미싱회사 사옥으로 쓰인 건물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붉은 벽돌 치장 쌓기로 지어졌다. 우리나라에 재봉틀을 보급해 의복 문화에 영향을 준 싱거미싱사는 일제강점기 말기에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추방되었으며, 건물은 적삭으로 분류되었다. 8·15 광복 후 건물은 다시 싱거미싱사가 사용하다가 1969년 신아일보사에 매각되었다. 1975년 3층과 4층을 증축하여 신문사 별관으로 사용하다가 1980년 5공화국의 언론 기관 통폐합 조치로 신문사는 경향신문에 강제 통합·폐간되었고, 건물은 신아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8년에 서울 구 신아일보 별관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930년대까지 철근 콘크리트 구조는 관공서를 지을 때만 사용하였는데, 이 건물은 민간 건축이면서 철근 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하였다. 1층 중앙 출입구를 돌출부와 계단, 그 위의 발코니에서 건립 초기 이 건물이 정동 거리에서 자아냈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다. 내부의 기둥과 바닥 구조, 벽난로 등이 옛 모대로 남아 있어 기술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현재는 기념관과 함께 카페 및 다양한 상업 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신아기념관은 정동 지역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장소로 한국 언론사에서의 아픔과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플링크 판교

플링크 판교

13.2Km    2024-11-28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66 (백현동)

판교역 인근에 위치한 베이커리와 커피가 함께 있는 베이커리카페이다. 플링크는 덴마크어로 '친절한, 도움을 주는, 사람을 반기는'이라는 뜻을 가진 기분 좋은 만남을 만드는 긍정적인 단어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는 카페라는 공간의 본질에 집중한다. 대표메뉴로는 크루아상, 소금빵, 솔티 휘낭시에 등이 있다.

용마루 숲길 축제

용마루 숲길 축제

13.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55길 8 (용문동)
010-9771-2090

2025 용마루 숲길 축제는 지역의 자연과 상권, 그리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축제다.축제는 2025년 10월 24일(금)부터 11월 9일(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9회에 걸쳐 용마루길 상권 및 경의선 숲길 일대에서 열린다. “도심 속 나만의 힐링 오아시스!”를 슬로건으로, 버스킹 공연·일일 클래스·거리 퍼포먼스·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마켓 부스에서는 지역 상인회와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팝업마켓(플리마켓)이 열린다. 관람객은 도심 속 숲길을 거닐며, 용산구 지역 상권과 문화가 공존하는 따뜻한 축제의 풍경 속에서 ‘함께 걷는 일상의 여유와 쉼’을 체험할 수 있다.

중림재

13.3Km    2024-12-18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로9길 13 (중림동)
0507-1353-9348

서울역에 위치한 70년된 한옥을 리뉴얼하여 새 단장한 전통 한옥입니다. 목조의 뼈대를 최대한 살리고 모던하면서 내,외국인 모두 편히 지낼 수 있게 한옥이지만 불편함이 없는 한옥 스테이 ‘중림재’입니다.

이봉창 역사울림관

이봉창 역사울림관

13.3Km    2025-03-07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281-9 (효창동)

이봉창 역사울림관은 용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봉창 의사의 독립투쟁의 역사와 애국정신을 선양하고자 이봉창 의사 옛 집터 인근에 건립된 기념관이다. 이봉창 의사의 흉상과 함께 한인애국단 선언문이 전시되어 있다. 용산 원효로2가에서 태어나 효창동에서 자라며 용산역 역부로 근무하고 한인애국단 제1호 단원이 되기까지 그의 생애 전반의 이야기와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1932년 1월 18일 의거일 그 날의 풍경을 VR로 관람할 수 있고, 한인애국단 단원 AR체험, 역사울림말 티켓, 스탬프 체험 등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봉창 역사울림관 인근에 위치한 효창공원, 백범김구 선생 묘역, 삼의사 묘역, 임시정부요인 묘역과 의열사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다.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

13.3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22-7
02-722-7003

북촌 옛집의 정취와 현대적 감수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공간 안에 다이닝과 카페가 공존하는 이탈리아 음식 전문 한옥 레스토랑이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재료와 매일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요리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의 정통 이탈리안 다이닝을 표방한다. 이름의 ‘스미스’ (서양인 중 가장 흔한 성이며 또한 대장장이에서 유래된 성씨로 피자를 굽는 화덕을 연상하게 함)는 특정인이 아닌 이곳을 찾는 모든 이를 지칭하는 말이다. 한번 찾은 이라면 누구나, 모두가 좋아하는 집이 되어 다시 찾고 싶어지는 레스토랑이 되는 것이 모토이다. 또한 매일 신선하게 로스팅 한 깊은 향의 이탈리안 커피와, 한옥 공간과 어울리는 전통차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것도 스미스가 좋아하는 한옥만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