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호텔 더 디자이너스 동대문

10.5Km    2025-11-0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06 (쌍림동)

호텔더디자이너스 동대문은 종로구 쌍림동에 위치한 비즈니스 부티크 호텔이다. 각 분야의 전문 디자이너들이 참여하여 심플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객실은 디럭스 더블, 디럭스 트윈, 디럭스 패밀리 트윈, 디자이너스 디럭스 더블, 스위트 더블, 스위트 패밀리 트윈 6가지 룸 타입이 있다. 무료 와이파이와 24시간 리셉션, 세탁 서비스가 있고 주차장, 물품 보관소 등의 부대 시설이 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도보 거리에 DDP, 동대문 쇼핑 타운, 청계천 등이 있으며 경복궁, 창덕궁, 삼청동, 명동, 남대문시장 등 서울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관광이나 쇼핑 목적 방문 시 적합한 숙소이다. 수도권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다.

하남어시장

하남어시장

10.5Km    2025-08-21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로40번길 29-6

하남어시장는 하남시 미사동, 미사 경정공원 근처에 있는 일식집이다. 주차는 건물 앞 커다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현대적인 단독 건물로 식당 내부는 넓은 홀에 넉넉한 간격으로 테이블이 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우드톤이 적절히 섞여 있어 부드러운 분위기이다. 모임을 위한 개별 룸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모임 등을 하기 좋다.

둔촌이집묘역

둔촌이집묘역

10.5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20 (하대원동)

둔촌 이집 묘역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고려 후기의 문신 이집의 묘역으로, 부인 정화택주 영주 황 씨와의 원형 합장묘이다. 이집은 고려 후기 문신으로,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여 해박한 지식과 고상한 지절로 이름이 높았다. 1368년 신돈의 비행을 비판한 후 화가 미칠 것을 예견해 아버지를 업고 도망하여 영천에서 은거하였다. 이후 신돈이 역모로 주살된 후 수양산 아래 현화리에 돌아왔다. 이어 판전교시사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직하고 독서와 농경으로 세월을 보냈다. 용미와 활개를 갖춘 봉분의 높이는 1.8m이고 지름은 6.6m이다. 석물로는 봉분 중앙에 혼유석, 상돌, 사각 향로석, 장명등이 있고, 상돌 좌우에 망주석, 문인석 한 쌍 외에 차양석 네 개와 2단의 계체석 및 봉분 좌우측에 신구 묘표가 각 1기씩 서향하고 있다. 이중 봉분 중앙에 위치하는 장명등은 화창공과 사모 지붕에 연봉 장식이 있다.

의안대군방석묘역

10.5Km    2025-12-04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엄미리

조선 태조의 8번째 아들 의안대군(宜安大君) 이방석(李芳碩, 1382~1398)의 묘역이다. 의안대군은 신덕왕후(神德王后)의 강씨의 아들이며, 태종의 이복동생으로 이름은 방석이다. 아버지 이성계의 공훈으로 어린 나이에 고려 왕조에서 군기녹사(군대에서 필요한 물품을 조달하는 직책)의 일을 맡았다. 조선 왕조가 개창되고 태조 즉위 초에 세자 책봉 문제가 일어났을 때 배극렴, 조준, 정도전 등에 의해 1392년 8월에 세자가 되었다. 이후 방원이 일으킨 왕자의 난 때 피살되었다. 1406년(태종 6) 소도공의 시호가 내려지고 1680년(숙종 6) 의안대군으로 추봉 되었다. 1998년 4월 13일 경기도 기념물 제166호로 지정되었으며, 전주이씨의안대군파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묘역은 애기능이라 불리는 산능선에 정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묘의 좌우에는 문인석 2기가 세워져 있고 상석과 향로석, 묘비가 놓여 있다. 묘 앞에는 세자빈 심씨의 묘와 묘비가 있고, 묘역 뒤쪽에는 산신제단이 있다. 이 묘역은 고려시대 묘제의 특징을 지닌 조선 초기의 것으로, 돌담이 있고 봉분은 직사각형 모양의 호석이 둘러져 있는 한강이남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이다.

푸주옥

푸주옥

10.5Km    2025-05-22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897 (시흥동)

푸주옥은 대왕판교로에 있는 설렁탕집이다. 전통 방식대로 첨가물 전혀 없이 사골, 우족, 도가니 뼈 만을 오래 고아낸 보약 같은 진하고 깊은 국물맛의 설렁탕집으로 내장특곰탕과 무릎도가니탕, 왕만두, 수육 등을 판매한다. 기본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두기, 양념장으로 파를 더 넣을 수 있게 제공한다. 가게 내부는 깔끔한 인테리어로 나무 의자와 식탁이다. 모든 메뉴는 포장과 택배가 가능하다. 포장 시 국물량을 두 배로 넣고 김치, 깍두기, 밥은 별도 판매한다.

숭인근린공원

숭인근린공원

10.5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숭인근린공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동망산에 있는 공원이다. 동망산공원이라고도 한다. 1980년에 개원한 도시공원으로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면적 45,615㎡로서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공간이다. 공원 안에는 정자와 체력단련시설, 관리사무소, 화장실 등이 있다. 공원이 있는 동망산의 봉우리를 동망봉이라 부르는데, 단종이 영월로 귀양을 가자 단종비 정순왕후가 초가 암자인 정업원을 짓고 동쪽 영월을 바라보며 단종을 그리워한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2008년 4월 이 공원에서 정순왕후를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용산아트홀

용산아트홀

10.5Km    2025-08-14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150 (이태원동)

용산아트홀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안에 위치하고 있는 지상 1층, 지하 3층 규모의 문화예술 전용 공간이다. 대극장 미르, 소극장 가람, 전시장, 다목적실, 문화강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극장 미르는 787석 규모로 오케스트라, 콘서트, 뮤지컬 등 수준 놓은 공연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소극장 가람은 298석의 좌석으로 대극장과 같은 조명,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의 음악회, 연극 등의 다양한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전시장에서는 지역문화 공간에서의 전시를 통해 문화예술의 기회를 넓힐 수 있다. 다목적실과 분장실, 강의실 및 문화강좌실이 있고 매점과 카페도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녹사평역 3번 출구에서 4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에 용산공원, 전쟁기념관이 있다.

달마당쭈꾸미

달마당쭈꾸미

10.5Km    2025-08-21

경기도 하남시 덕풍천서로 87 (신장동)

달마당쭈꾸미는 초승달정식과 반달정식이 인기인 하남시 맛집이다. 정식에는 쭈꾸미볶음, 곤드레 솥밥, 묵사발, 막국수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치즈퐁듀와 바삭만두, 고소한 들깨 메밀면이 별미이며,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매장이 장점이다.

파네트리 제과명장 김영모

파네트리 제과명장 김영모

10.5Km    2025-05-20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설개로14번길 23 (시흥동)

파네트리 제과 명장 김영모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브런치 카페이다. 뮤제 카페 동과 몽블랑 동, 두 개 동을 운영하며 루프탑에서는 성남 시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실내 공간 배치가 여유로워 가족 모임 등 여러 단체 행사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뮤제 카페 동에서는 수시로 미술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 프로그램은 방문 전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제과 명장이 운영하는 곳답게 빵과 케이크, 쿠키 종류가 다양하다. 브런치로는 몽블랑 트뤼프 크림이 대표 메뉴이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봉화산(서울)

봉화산(서울)

10.5Km    2025-11-28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봉화산은 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평지에 돌출된 독립 구릉이다. 동쪽에 아차산 주 능선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북쪽으로 불암산, 도봉산과 양주 일대까지 잘 조망되며, 서쪽과 남쪽으로도 높은 산이 없어 남산과 이남 지역도 잘 보이는 지역이다. 봉화산은 일명 ‘봉우재’라고 불리는데, 1963년 1월 1일 경기도에서 서울시로 편입되었다. 이곳은 북쪽 양주의 한이산에서 연락을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전달하는 아차산 봉수대가 있던 곳으로, 지난 1994년 11월 7일 봉수대를 복원하였다. 봉화산 정상에서 약간 남쪽에 봉화산 도당인 산신각이 있으며, 약 400년 전에 주민들이 도당굿과 산신제를 지내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 산신각은 1992년 여름에 일어난 화재로 소실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과 시멘트로 지은 새 건물이 들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