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단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충단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충단공원

장충단공원

10.1 Km    24549     2022-05-1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남산의 동북쪽 기슭에 있는 장충단 공원은 조선조 영조 때 도성의 남쪽을 수비하던 남소영이 있던 자리이다. 1895년 8월 20일, 명성황후가 일본의 자객들에 의해 경복궁에서 시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궁내부 대신 이경직, 시위대장 홍계훈 등 많은 장병들이 일본인들을 물리치다가 죽음을 맞았다. 이에 고종 황제는 그들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1900년 11월 장충단이라는 사당을 짓는다. 그 자리가 지금의 신라호텔 영빈관 자리이다. 이후 1908년까지 매년 춘추로 제사를 올렸다. 사당은 한국전쟁 중 파괴되고 사라져 버렸다. 1969년 장충단에 세워졌던 비가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장충단이 공원으로 된 것은 1919년. 일제는 민족 정기를 말살하기 위하여 박문사라는 절을 세우고 공원을 조성하였으나 광복 후 일제가 세운 건물은 모두 철거되었다.

1984년 9월 22일 건설부고시 제374호로 근린공원이 된 장충단공원은 자연공원인 남산공원의 일부로 흡수, 합병되었다. 그러나 나머지 구역은 장충단공원이라는 예전의 이름 그대로 불리고 있다. 장충단공원 일대는 장충단비, 수표교, 승정전, 관성묘, 와룡묘 등 문화재를 비롯하여 3·1운동 기념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만해 한용운 시비와 유관순, 이준열사, 김용환 선생 동상 등이 있는 항일운동과 관련된 애국충정이 깃든 민족공원이라 할 수 있다.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비

10.1 Km    7661     2021-09-11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61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 유림은 파리에서 열린 세계평화회의에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는 서한을 제출해 독립의지를 세계만방에 떨친 공헌을 한 바, 이를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희사금과 국민의 성금 등으로 1972년 10월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에 비를 건립하였다.파리 장서(長書)는 일제의 한국 주권 찬탈 과정을 폭로하고 식민 지배의 불법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주장하여 한국의 모든 계층과 사회 집단이 독립을 열망하고 있음을 국내외에 널리 알렸던 서한이다.곽종석, 김복한을 비롯하여 유림 대표 137명이 연서한 이 장서를 김창숙으로 하여금 상해로 가져가도록 하였고 이를 다시 김규식을 통하여 파리 강화회의에 제출되었으며 또한, 각국 대표와 외국 공관과 국내 각지의 향교에도 배포되었다.일본은 파리장서 운동에 참가한 유림들은 체포 투옥하는 등 가혹하게 탄압하였으며(제1차 유림단 사건), 이 사건을 계기로 유림계는 한말 구국운동의 전통을 계승하여 독립운동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

* 규격 - 높이 4.5m
* 건립자 - 한국유림독립운동파리장서협회(1973.10.03. 건립)

서초YMCA 수영장(실내)

서초YMCA 수영장(실내)

10.1 Km    31353     2021-11-08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

서초구민체육센터 서울YMCA 서초지회는 서초구청으로부터 1994년 10월 27일 위탁받아 서울YMCA가 운영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사회체육 활동, 평생교육 활동, 청소년 상담활동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의 건강과 여가활동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소나무집

10.1 Km    0     2021-11-09

서울특별시 서초구 식유촌길 71

서초구 우면동에서 1977년 개업해 40년간 운영해온 이 식당은 청국 닭볶음탕이 주메뉴다. 국내산 양식으로 키운 메기찜과 메기매운탕도 술을 찾는 손님들에게 인기다. 대중교통으로는 이용하기 어렵고 양재동에서 과천 가는 길에 천주교 우면동 성당 뒤편 가정집이다. 주차가 가능하며 방문 1시간 전 예약은 필수다.

평안도족발집

평안도족발집

10.1 Km    17722     2022-03-17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74-6
02-2279-9759

50여 년 전통의 장충동 족발거리에 위치한 유명 맛집이자 원조집으로 소문난 평안도족발집이다. 족발 본연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족발 마니아들의 단골 맛집 중 하나로 꼽힌다. 다른 족발집과 다르게 족발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안쪽에 위치해 있으므로 방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 허영만 화백의 만화 <식객>에서 '평안도 족발집'을 족발 메뉴 개발자로 소개하고 있다.

심산기념문화센터

심산기념문화센터

10.1 Km    56468     2021-12-15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55

독립유공자 심산 김창숙 선생의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 정신과 유학의 선비정신을 기리고, 구민의 능력계발과 정서함양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의 장으로 대규모 독서실 및 다양한 강좌운영을 통한 교육문화 공간을 제공하여 삶의 질 세계 1등 도시 서초 구현에 기여 하고자 한다.

청담추어정

청담추어정

10.1 Km    0     2021-10-07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여수대로56번길 3

청담추어정은 수정구 여수대로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이다.
추어탕을 먹은 손님들의 무병장생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무병 정식과 장생 정식을 메뉴판에 올렸다고 한다. 흑마늘 추어탕과 상황 추어탕, 우렁 추어탕도 인기이다.
특히, 동충하초를 듬뿍 올린 추어탕에 강황을 넣어 지은 밥, 그리고 미꾸라지 튀김에 간장게장 등의 메뉴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정식도 인기이다. 보리굴비 한상 메뉴는 법성포에서 자연해풍으로 숙성된 영광 보리 굴비를 재료로 하고 있다.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좌석수는 230석으로 넓은 편이다. 대기자가 많을 경우 별도로 마련된 대기실에서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배려하였다.

스모크가든

10.1 Km    15393     2021-08-25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달래내로377번길 31
031-753-3066

청계산 옛골에 자리한 야외 바비큐 전문 스모크가든은 청계산 등산 코스에 자리하고 있어 등산객들이나 강남 부근 단체 모임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청정지역 지리산 토종 흑돼지 바비큐, 오리바비큐, 해물 바비큐, 떡갈비 등을 야외 텐트에서 족구경기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이 쉽고 픽업도 가능하다.

더메이 포레스트빌

더메이 포레스트빌

10.1 Km    0     2021-05-27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8길 11-12
010-9291-9961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더메이포레스트빌은 넓고 예쁜 정원이 있는 게스트하우스다.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공원역과 3호선 동대입구역 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대문 쇼핑센터, DDP, 동대문 시장, 광장시장과 가깝고 명동이나 강남에서도 차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접근성이 좋은 숙박업소다.

블랙아이스링크장

블랙아이스링크장

10.1 Km    0     2021-11-02

경기도 남양주시 강변북로651번길 24-1

블랙아이스링크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강변북로에 있는 하키클럽 아이스링크장이다. 블랙아이스는 그룹, 개인레슨이 가능한 미니아이스링크이다. 하키클럽 ""블랙아이스"" 는 방과 후 수업과 체험 프로그램, 유치부에서 성인까지 레슨 한다. 아이스링크장 대관도 가능하다. 블랙아이스 미니 링크장은 a, b, c 3개의 링크장으로 되어 있다. A 링크장은 팀 운동이 가능하고, B 링크장은 레슨 장이며, C 링크장은 슛 레슨 장으로 되어 있다. 아이들 수업 대상은 5~13세로 아이스하키에 흥미있는 어린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블랙아이스하키 클럽에서는 1회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

태극당

10.1 Km    0     2021-06-17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24길 7

광복의 때를 기다린 듯 태극당이란 이름을 내건 빵집이 서울에 문을 열었다. 우리민족의 이상을 담고자 이름을 태극당이라 지었다. 작은 빵집이지만 큰 이상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광복 이전의 역경과 광복 이후의 기쁨 때문일것이다. 창업이래 대한제과협회 및 제과학교의 설립에 동참하는 등 대한민국의 제과제빵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태극당은 창업주의 뜻을 이어 시대•지역•문화•고객과 조화를 이루고자 지속적인 창조활동하고 있다.

장충동 족발 골목

장충동 족발 골목

10.1 Km    28546     2022-07-20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176

52년 전 지금의 장충동 족발거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만정빌딩이라는 건물이 있었는데 그곳에 두 개의 족발집이 문을 열면서 장충동 족발집의 역사는 시작됐다. 그 두 족발집은 1년 터울을 두고 문을 열었고, 지금까지 족발거리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 맨 처음 문을 연 한 식당에서 처음부터 족발을 메뉴에 올린 것은 아니다. 빈대떡과 만두를 주 메뉴로 식사와 술을 팔던 그 식당에서 손님들이 든든하면서도 싸게 먹을 수 있는 술 안주를 원했고, 주인 아주머니는 어릴 때 기억을 되살려 족발을 안주에 올리게 됐던 것이다. 그 집 아주머니의 고향은 평북 곽산, 그러니까 평안북도에서 먹었던 족발 요리가 장충동에 터를 잡게 됐다. 그 아주머니의 어머니가 겨울이면 돼지를 통째로 잡아 걸어 놓고 고기요리를 해줬는데 그 중 꼬들꼬들하게 마른 족발 요리의 맛이 아주머니의 입맛과 마음에 남아있었다. 이렇게 시작된 장충동 족발은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을 거치면서 이름을 타게 되고 덩달아 지금의 족발거리에 식당들이 줄 지어 생기기 시작했다. 이렇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게 장충동 족발거리다. 지금도 큰길과 좁은 골목에 십여 집이 옹기종기 모여 옛 맛을 지켜가고 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변치 않는 사랑을 받으며 수십년 동안 족발거리의 명성을 지켜온 것은 푸짐하고 맛 좋은 족발의 맛 때문일 것이다. 족발을 만드는 집 마다 그 맛의 차이가 조금씩 난다는 게 이 거리의 아주머니들 설명이다. 어느집이 맛있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은 개인의 입맛과 취향이 다르기 때문. 족발 거리에서 족발과 함께 빈대떡과 파전 등 곁들여 나오는 다른 음식도 즐겨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