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희국악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영희국악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영희국악관

지영희국악관

18.4Km    2025-07-07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길 147

평택이 낳은 근대 국악의 아버지 지영희를 소개하는 전시관으로 국악의 대중화, 현대화, 세계화를 이끌었던 그의 업적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2호 시나위 예능보유자였던 그의 예술세계를 조명하고 공연도 열리는 종합예술의 장이다. 국악계에 있어 매우 가치가 크고 희귀한 다량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실은 지영희의 일생, 업적, 말년, 풍류무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웃다리평택농악, 평택민요 등 평택 전통예술도 함께 알 수 있도록 음악과 영상을 감상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전시관 관람을 통해 평택이 진정한 한국 소리의 본 고장임을 느껴볼 수 있다.

정철희 국제승마센터 천안점

정철희 국제승마센터 천안점

18.4Km    2025-04-08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대3길 22 (부대동)

천안아산역에서 5분 거리인 정철희 국제승마센터 천안점은 국가대표 선수 출신 정철희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승마센터이다. 국제 파트너십을 통한 선진국의 승마 시스템으로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닝 및 마필 관리, 초급자부터 전문 선수까지 교육 가능한 승마센터로 실제로 말을 컨트롤할 방법과 스킬, 출발 방법, 멈추는 방법, 멈추고 난 후 말을 칭찬하는 에티켓 등 세세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승마 유학, 해외 전지훈련, 국제〮국내 자격증 취득, 마필 위탁트레이닝, 전문선수, 일반승마 강습을 개인의 요구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레슨이 가능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정도다.

아산 이충무공묘

아산 이충무공묘

18.4Km    2025-03-17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고룡산로 12-38

충무공 이순신(1545∼1598) 장군의 무덤이다. 충무공 이순신의 본관은 덕수이며, 1545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충무공은 무과에 합격하여 여러 직책을 거쳤는데,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는 전라좌수사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았다. 충무공은 일본의 침입에 대비하여 군사를 훈련시키고 거북선을 만들었다. 그리고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포, 노량, 당포, 한산도 등 여러 곳에서 적을 무찌르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러다가 노량해전에서 적의 총을 맞고 숨졌으나, 사실을 숨기고 조카인 완이 대신 지휘하여 왜적은 큰 피해를 입고 도망을 갔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적이 패퇴한 뒤에 공의 서거를 발표하였다. 선조 32년(1598)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유해는 남해 충렬사에 안치되었다가 본영이 있던 고금도에 임시로 안장하였다. 그러다 1599년 운구되어 금성산에 장사되었다가 광해 6년(1614)에 현충사에서 9㎞ 떨어진 음봉면 어라산에 이장되었다. 후손들이 관리하다가 1973년부터는 종손의 동의를 얻어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에서 묘역을 관리하고 있다. 무덤 주위에는 제사 지낼 때 음식을 차려놓는 상석과 혼이 놀다간다는 혼유석과 향로석이 있으며, 동자상 1쌍, 망주석 1쌍, 석상 1쌍, 문인석 1쌍, 광명등, 묘비석이 있다. 무덤 앞에는 정조 18년(1794)에 세워진 어제비(御製碑)와 비각이 있다.

한국근현대음악관

한국근현대음악관

18.4Km    2025-10-29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길 147

평택호 관광단지 내 한국소리터에 위치한 한국근현대음악관은 박물관, 도서관, 기록관의 기능을 갖춘 우리나라 근현대 음악을 주제로 한 최초의 복합문화공간이다. 국악과 양악, 근대와 현대, 대중과 민중이 공존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항일과 친일음악, 독립운동, 음악 교육, 북한과 일본의 음악, 근대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근현대 소장 자료를 활용하여 역사를 ‘음악’이라는 문화적 관점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돌박2일> 국악을 현대화한 지영희 명인의 유산을 계승하고 한국 근현대음악의 전통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복합문화공간이다. 한국 대중음악의 현재이자 미래인 에이티즈처럼 음악관 곳곳의 보물 같은 고문서와 고 음반을 찾아보고, 음악 퀴즈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소리터

한국소리터

18.4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평택호길 147

한국소리터는 평택 호반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경기도 내 관광 휴양 공간인 평택호 관광단지에 약 8,223평 규모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011년 11월 11일 개관 이후 2021년부터 평택시문화재단이 위탁 운영하여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제공한다. 평택 출신의 국악거장 지영희 선생을 기념하는 지영희홀(577석), 야외공연장(약 300석), 어울림광장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

18.5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청용리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묘는 남사당(男寺黨) 바우덕이(1848~1870)라는 사람이 묻혀 있다. 바우덕이의 본명은 김암덕으로 조선 말기에 서운면 청룡리 불당골에서 염불, 소고춤, 줄타기 등 온갖 기예를 익혀 뛰어난 기량으로 유명하였고, 세상에 나가 놀이판을 벌이니 그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었다. 불당골은 조선 초기부터 사당패의 본거지로 유명하였다. 고종 2년(1865) 흥선대원군이 팔도 장정들을 동원하여 경봉궁을 증수할 적에 안성 남사당패가 유명하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놀이판을 벌이니 인부들의 위로에 큰 공을 세웠다. 이에 정3품에 해당하는 옥관자를 하사 받으니 그의 영기를 세상에 이르기를 ‘옥관자받은기‘라 하여 우러러봤다. 남사당패는 여섯 마당 풍물놀이, 버나, 살판, 어름(줄타기), 덧뵈기(탈놀음), 덜미(꼭두각시놀음)]의 기예가 뛰어났다. 바우덕이의 개다리패가 유명해지자 안성에는 복만이패, 원윤덕패, 이원보패 등 많은 남사당패가 생기게 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안성은 풍물의 고장이 되었다. 안성 남사당풍물놀이는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출전하여 대통령상을 받았고, 1997년 9월 30일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이러한 영광의 근원이 바우덕이에 있는지라 안성 유지(有志)들이 나서서 버려진 바우덕이 묘를 찾아냈고 이를 정화하고 1990년에 묘비를 세웠다. 바우덕이는 이곳에 묻혀 있지만, 그의 공덕은 안성 남사당풍물놀이와 함께 길이 빛나고 있다.

안성맞춤랜드

안성맞춤랜드

18.5Km    2025-03-24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8

‘안성맞춤랜드’는 2012년에 개장한 대규모 부지 내에 준공된 시민공원이다. 남사당공연장, 천문과학관, 공예문화센터, 캠핑장, 사계절썰매장, 잔디광장, 야생화단지, 수변공원 및 분수광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곳에서 이용하기 편리하며 예술과 과학, 자연이 만나는 복합 문화예술 공간인 동시에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다. 2012년에는 세계민속축전의 개최지였다.

한중일 음식문화축제

한중일 음식문화축제

18.5Km    2025-06-02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남사당로 198
031-673-9966

한·중·일 3국의 공통 식재료인 ‘면(麵)’을 활용한 요리를 통해 각국의 유사하면서도 고유한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상호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축제이다. 가족 단위 요리경연대회와 특별 심사위원 참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한다.

농부의 뜰

농부의 뜰

18.6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서해로152번길 7-10

경기도 외곽 택지지구에 위치한 주차장이 넓은 한식당이다. 판매할 음식들을 그날그날 구매해 신선한 재료로 만든다. 고기나 보리굴비를 곁들인 한식 반찬 세트가 주메뉴이다. 셀프바에서 샐러드, 떡볶이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갈비는 굽고 자르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식당 입구에서 불고기, 갈비탕 등을 포장 판매한다.

논두렁민물매운탕

18.6Km    2025-12-16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음봉로 150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논두렁민물매운탕은 아산에서 어죽 맛집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이곳의 어죽은 국물이 진하고 비린내가 없이 얼큰해 지역주민들도 많이 찾는다. 부추와 소면, 죽이 함께 담긴 돌솥이 나오면 파김치와 잘게 썬 고추를 얹어 먹어야 이곳의 어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별미인 추어 튀김과 추어 군만두, 추어 물만두도 비린 맛이 없어 함께 곁들여 먹기 좋다. 여름엔 보양식, 겨울에는 뜨끈한 건강식으로 좋은 논두렁매운탕은 지역민이 추천하는 로컬 단골집이다. 인근에 현충사, 삽교호 함상공원, 온양온천이 있어 여행 전후로 들러보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