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칼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포칼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포칼국수

서포칼국수

8.4Km    2025-07-31

경기도 평택시 우곡길 25 (지산동)

서포칼국수는 평택시 송탄에 있는 칼국수 맛집이다. 주문하면 에피타이저로 보리밥이 나오는데 살짝 올라간 나물과 비벼 먹으면 매콤해서 입맛을 돋운다. 바지락, 새우, 미더덕, 굴, 애호박, 표고버섯 등이 들어간 국물은 시원하고 면은 쫄깃하고 탱탱하다. 이집은 팥칼국수도 유명한데 팥칼국수와 새알팥죽이 있다. 새알팥죽에는 동글동글하게 빚은 새알을 듬뿍 넣어준다. 주재료인 팥이나 콩은 100% 국내산을 쓰고 새알심은 다섯 가지 곡물로 빚는다. 여름 메뉴인 콩국수는 진한 콩국물이 고소하다. 곁들이는 찬은 직접 담근 섞박지와 김치를 낸다.

모스트417

모스트417

8.4Km    2025-06-18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959-3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에 있는 에펠탑과 야외 수영장이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카페이다. 야외 수영장은 오로지 사진 찍기를 위한 장소로만 사용한다. 야외의 에펠탑 위로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을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으면 예쁜 사진이 나온다. 사진 촬영만을 위한 수영장 안에 사각의 징검다리를 거닐며 찍은 사진은 SNS용으로 제격이다. 약 3,800㎡의 규모로 주차 공간이 여유롭다. 서안성 IC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문헌사(삼봉 정도전 사당)

문헌사(삼봉 정도전 사당)

8.6Km    2025-10-30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은산길 80-15

문헌사는 문헌공 삼봉(三峯) 정도전 선생의 불천위를 봉안한 부조묘이다. 매년 음력 9월 9일에는 평택시가 삼봉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추모제를 올리는 사당이다. 삼봉 선생은 고려 말 난세에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개국하여 순충분의좌명개국공신(純忠奮義佐命開國功臣)이 되고, 봉화백(奉化伯)에 피봉되었으며, 조선경국전(朝鮮經國典), 경제문감(經濟文鑑), 불씨잡변(佛氏雜辨), 심기리편(心氣理篇), 심문천답(心問天答) 등 많은 명저를 저술하여 인(仁)에 입각한 민본정치를 이상으로 하는 치국의 원리를 제시하고 이것으로 정치·경제·사회의 기준을 삼아 마침내 고려시대의 불교가 국교였던 사회를 유교로 변하게 하였다. 태조 3년에 한양천도가 결정되자 도성의 터를 설계하고 궁궐 전각 사대문과 사소문 및 한성부 52방의 이름을 지었다. 1395년에 태조는 삼봉 선생의 업적을 높이 평가하여 구갑구와 아울러 유종공종(儒宗功宗)의 친필을 하사 하였으며, 1865년 고종 임금께서는 유종공종의 편액을 사액하였다. 선생은 고려말 조선초에 가장 큰 성리학자인 동시에 문무의 재를 겸하고 조선 왕조의 건국정책과 지도원리를 수립한 위대한 정치가이다.

경앙사

경앙사

8.7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경앙사는 오진영 선생의 문인들이 조선 후기 대표적인 성리학자인 노주 오희상을 비롯해 간재 전우, 석농 오진영 선생의 학덕과 절개를 기리기 위해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매년 음력 3월 10일 제사를 지내고 있다. 건물은 총 26㎡(8평)로 겹처마 맞배지붕의 한옥이며, 홍살문, 삼문, 사당 등이 차례로 배치되어 있다. 특히 현판 액자는 석농의 제자인 월헌 이보림 선생이 썼다고 전해지는데 여기서 경앙은 ‘산은 사람을 우러러보고 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므로 천하만인에게 존경받는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오희상 선생은 일찍부터 학문에 힘써 성리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정조 24년(1800) 세자익위사 세마가 된 후 여러 차례 벼슬을 하다가 사직하고 광주 징악산에 은거하면서 성리학 연구에 힘썼으며 사망 후엔 헌종 7년(1841) 이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전우 선생은 경전을 깊이 연구해 당대 최고의 학자라는 평을 들었으며 을사늑약 때 을사오적의 참형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렸으나 이를 전하지도 못하자, 다음을 기약하며 후진 양성에 힘을 썼다. 의병운동과 3·1 운동 등 항일운동이 거셌던 시기라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개의치 않고 계화도에서 수많은 제자를 가르치고 6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오진영 선생은 전우 선생의 제자로 을사늑약에 분개하여 각국의 공관과 정부에 부당함을 알리는 글을 보냈으며, 이수홍과 파리 만국회의에 보낼 공문을 작성하였으나 전달에 실패했다. 1938년 화양동 만동묘 철거를 반대하고 추담별집을 간행, 배포했다. 흰옷과 검은 갓으로 끝까지 항일의 뜻을 굽히지 않았고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다.

댕당공원

댕당공원

8.7Km    2025-09-23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평택시 고덕신도시에 있는 근린공원이다. 2020년 10월 ‘정원, 경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LH 가든쇼가 개최되었던 곳이다. 공원 곳곳에 가든쇼 당시에 선보인 작품이 있어 사진 찍기에 좋다. 댕당공원은 복잡하게 얽힌 산책로가 매력적이다. 다양한 식물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한 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를 탈 수 있는 엑스게임장도 있다.

선비마을

선비마을

8.8Km    2025-10-30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8-5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500년 동안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내온 산신제는 500년의 역사 동안 해주오 씨를 명가로 만들었던 훌륭하신 선대 조상님들의 흔적이다. 마을 뒤 고성산 아래 풍수지리의 삼수혈을 따라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풍수지리의 마을이다. 또한 선대 어르신을 공경하는 후손의 마을이 가득 담긴 19개의 크고 작은 묘역들과 선비 정신으로 충, 효, 예를 지키며 살아온 마을의 전통 관습 등 옛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된 마을이다. 예전부터 해주오 씨가 모여 살던 해주오 씨 집성촌으로, 관련 문화·역사 자원을 비롯해 빼어난 자연, 생태 자원 및 인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 3·1 운동의 본거지로 근대사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던 마을이며, 안성선비마을은 선비정신과 문화, 역사를 소중히 간직하고 지키며 살고 있다. 그 중심에 해주오 씨 문증의 조상과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 곳이다.

놀다가개

놀다가개

8.9Km    2025-08-04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두정3길 47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반려견 카페이다. 중소형견, 대형견으로 분리된 야외 반려견 운동장이 있다. 차와 더불어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다. 차와 음료는 무인주문기에서 주문한다. 하절기에는 수영장이 있다. 반려견 입장료와 견주의 음료값이 있다. 견주와 동반자가 갔다면 1인 1 메뉴 주문을 해야 한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8.9Km    2025-12-16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길 66

이 한옥 민가는 안채와 사랑채를 붙여서 한 채로 건립한 것으로 형태는 곱은 자형에 1 고주 5량 집이다. 정무공 오정방(1522∼1625), 천파공 오상(1614~1672), 충정공 오두인(1624∼1689) 등 해주 오씨의 이름난 학자들을 배출한 유서 깊은 곳이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이 위치하는 덕봉마을은 사액서원인 덕봉서원과 오정방 고택, 종친의 무덤이 모여 있어 해주 오씨의 역사를 보여준다. 오정방의 손자인 오핵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고택은 덕봉리 입향조 오현경에 의해 1510년에 처음 지었으며, 1650년에 현재 위치로 옮겼다고 한다. 사랑채에 걸린 ‘퇴전당[退全堂]’이라는 현판은 오정방의 호를 1662년에 우암 송시열의 글씨로 새긴 것이라고 한다. 이 가옥은 문간채가 전면에, 그 안쪽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한 건물로 이어져 있으며 사랑채 뒤쪽으로 사당이 별도의 담장을 두고 자리한 구성을 하고 있다. 이 가옥은 건립된 시기와 경위가 잘 기록되어 있으며, 16세기에 건립된 원래 모습이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건물의 목재를 다듬은 상태가 좋으며, 안채의 툇마루와 부엌의 다락에 달아둔 창호에서 높은 수준의 목조건축 기술을 보여준다. 사랑채에 기둥의 모를 깎아 팔각으로 사용하는 방식은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의 사랑채에서도 나타나는 방식으로 유사한 시대에 인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올드타임

올드타임

8.9Km    2025-12-26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소신두길 52-9

경기도 안성 올드타임은 1960~90년대 생활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이며 편집숍이고 레스토랑이다. 음료와 음식을 파는 카페테리아는 70, 80년대 종로와 명동 풍경을 배경으로 하였다. 근현대 생활사를 전시한 근현대사박물관의 골목길에는 구멍가게, 대폿집, 비디오 대여점, 만화방, 사진관 세트 등이 있으며, 실내 전시는 마치 실제 마을을 내려다보는 듯 느껴진다. 넓은 주차장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고 식사와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만세고개

만세고개

9.0Km    2025-06-17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891

만세고개는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과 양성면 사이의 고개이다. 1919년 4월 1일 원곡면 주민들이 만세 시위를 벌인 곳이다. 원래의 이름은 성은고개 또는 양성고개이다. 3.1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1919년 4월 1일 밤 원곡면민 1,000여명이 만세고개에 이르러 태극기를 들고 독립 만세를 외치며 결의한 뒤 양성으로 돌진하였다. 양성 주민 1,000여 명과 합류하여 일본의 기관들을 불태우고 이 지역을 2일간 해방시켰다. 독립항쟁 운동을 기리기 위해 만세고개로 불리고 있다. 또한, 2001년 이곳에 안성 3.1운동 기념관이 세워졌다. 기념관 뒤로 백련봉으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다. 창진산장휴게소가 있다. 안성 3.1운동 기념관 주차장과 창진산장휴게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