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전주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18.6Km    2025-05-2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9

국립전주박물관은 문화관광부 소속기관으로서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연구·전시·교육하여 국내외 문화교류에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지역 문화의 중심기관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특히, 2002년 11월에는 사회교육관을 개관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창조적인 교육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박물관의 소장품은 전라북도에서 출토된 고고유물을 비롯하여 각종 불교미술품, 도자기, 금속공예, 서화, 전적, 민속자료 등 4만여 점에 이른다. 이 중 2,000여 점의 소장품을 4개의 전시실과 야외전시장에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로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전라북도의 문화를 깊이 있게 알리고 있다. 이밖에 다양한 문화행사와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역사를 몸으로 느끼는 박물관으로 관람객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전주역사박물관

전주역사박물관

18.6Km    2025-12-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59 (효자동2가)

전주 역사박물관은 전주시가 설립하여 전주문화사랑회에서 수탁 받아 운영하는 박물관으로서 전주의 역사를 통시대적으로 보여주면서 그 문화적 특질과 우수성을 부각시키는 지역사 박물관이다. 특히, 전주지역의 역사 문화를 발굴하고 체계화하는 ‘전주학’ 연구의 중심이 되고자 한다. 상설 전시 및 기획 전시와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코캠프오토캠핑장

에코캠프오토캠핑장

18.6Km    2025-09-10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144-1

에코오토캠핑장(동상)은 완주군 동상면에 있는 캠핑장으로 대아수목원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캠핑을 비롯한 카라반, 펜션 숙박이 가능하고 텐트를 비롯한 캠핑용품도 대여하는데, 캠핑 사이트들은 풍성한 나무그늘이 드리워져 여름에도 시원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고 입구에 있는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물놀이하기에도 좋아 더위를 피해 찾아온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곳은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 것처럼 산과 물이 공존하며 천혜의 자연풍경을 그려낸다.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고 등산로가 있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산 새소리와 시냇물소리가 들으며 걷기만 해도 심신이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밤에도 자연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는데, 캠핑장에 누워 산 위에 떠 있는 수많은 별을 바라보는 낭만도 즐길 수 있다.

정혜사(전주)

정혜사(전주)

18.7Km    2025-04-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외칠봉1길 36

전주의 정혜사는 보문종 계열의 비구니 스님들이 기도하고 공부하는 사찰이다. 정혜사는 1899년에 최향관 선생이 득남발원을 위하여 완산 아래 이곳에 조그만 칠성각을 건축한 후 불상을 모시고 그 옆에 초가집을 사서 사찰을 만들고 절 이름을 정혜사라고 하고 기도불사를 진행하였다. 1921년 정명주 스님이 불교 포교의 원력을 세우고 보광전 15칸, 용화전 1칸을 건축하였으며 명부전, 나한전, 완산선원, 사대천왕문과 아울러 요사채를 건축하여 수행과 포교에 전력을 다했으며, 강원을 설치하여 도제 양성에도 힘을 기울였다. 그 후 백혜명 스님과 현 주지인 정혜일 스님이 중건, 중창불사를 거듭하여 지금의 정혜사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완산공원

완산공원

18.7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동완산동

전주하면 완산칠봉, 완산칠봉하면 전주를 생각하게 할 만큼 전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산이 바로 완산칠봉이다. 천년고도 전주와 함께 이어 온 완산의 명맥이 호남평야로 흐르면서 익산과 군산 등 3시전의 발상지가 되고 있으며, 유서깊은 칠성사와 약수터 등을 품에 안고 있다. 완산칠봉 정상의 팔각정 전망대에 오르면 온 천지가 발 아래로 와서 머뭇거린다. 동학농민운동때 격전이 벌어졌던 장소이기도 한 완산칠봉은 현재 숲이 우거진 시민공원으로 가꾸어져 있다.

사랑오리

사랑오리

18.7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7 (효자동2가)

전주시 효자동, 국립전주 박물관 입구에 있는 사랑오리는 친환경 국내산 오리를 사용하는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소나무 추출 식물성 유황 사료를 급여한 오리고기를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해 생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양념바베큐, 참숯바베큐, 한방오리백숙 등으로 손님상에 올린다. 샐러드를 포함한 채소와 밑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해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2인 세트부터 4인 세트가 있어 인원수대로 주문이 가능하며, 영양밥이 함께 나오는 오리양념 바베큐가 유명하다. 다양한 맛을 원한다면 세트메뉴를 추천한다. 뚝배기에 나오는 들깨수제비도 오리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 매장이 넓고 단독 룸과 칸막이를 통해 독립된 공간의 테이블이 많아 편하고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주차는 식당 앞에 할 수 있다.

승암사(전주)

승암사(전주)

18.8Km    2025-12-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47-13 (교동)

승암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승암산은 스님의 모습을 닮았다고 한다. 때문에 승암산은 멀리서 바라보아야 한다. 본래 불성을 간직한 사람은 어느 산이나 바라보면 산의 모습에서 부처님의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듯이 멀리서 승암산을 바라보면 산과 바위의 모습이 영락없는 스님의 형상을 띠고 있다. 승암산의 정기를 고스란히 받은 승암사에는 여러 고승들이 주석하여 스님들의 법력이 강한 곳이다. 조선시대에는 전북지방에서 가장 이름난 고승인 진묵스님이 이곳 진묵굴에 머물며 약수를 마시며 수도했다고 한다. 조선후기에는 용담 조관 스님이 중창을 했고 근대에는 만응 스님이 중창을 했으며 해안 봉수스님과 더불어 한벽선원과 승암강원을 열어 이 지역을 불교계를 육성하는 등 그 법력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시내에서 가깝고 길에서도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하여 누구에게나 가깝게 다가오는 곳이 바로 승암사이다.

동고산성

동고산성

18.8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동고산성은 통일신라시대에 쌓은 산성으로 조선 순조 때 건너편 산성을 ‘남고산성’이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둘레는 1,712m이며, 동서방향으로 314m, 남북방향으로 256m에 이르는 비교적 대규모의 산성이다. 성벽은 포곡식 산성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예로부터 후백제를 세운 견훤왕이 도읍으로 삼았던 완산주의 궁성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0년 발굴조사에서 전면 22칸, 측면 3칸으로 총 66칸 넓이의 건물 터가 조사되었는데, 이는 우리나라에서 발굴 조사된 단일 건물로 가장 큰 규모로, 이곳이 견훤왕의 궁성이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고사(전주)

18.8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낙수정2길 103-100 (교동)

동고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동고사가 위치한 승암산의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점점 맑은 공기에 숨쉬기 편해지다가 막상 절집에 도착하면 발 아래로 전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붉은빛의 일몰과 화려한 야경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절집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날개를 활짝 펼친 듯 일렬로 늘어서 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산굽이를 따라 하나씩 하나씩 전각을 세웠기 때문이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염불실과 심우당이, 그 밖으로 삼성각과 종각이 세워져 있어 마치 연꽃잎이 한잎한잎 벌어지듯한 형상으로 배치되어 있다. 스님의 머리모양을 닮았다는 승암산 중턱에 산굽이와 공존하는 전각이 배치되어 있는 동고사이다. 크지 않지만 이곳 절집과 인연이 닿은 고승들의 영정을 만날 수 있고 쉽게 만날 수 없는 목각탱이 모셔져 있다. 동고사를 바라보며 오른쪽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옆으로 조금 오르다보면 조선후기 이곳에서 스러져 간 천주교 신자들의 순교지인 치명자산으로 연결된다.

송가

송가

18.9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17 (삼천동3가)

국립전주박물관과 전주역사박물관 인근에 위치한 송가는 참나무 돼지 통갈비 전문점이다. 송가는 통갈비를 단일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냉면이 있다. 통갈비는 숯불에 직접 구워 제공하기 때문에 먹기 편하다. 두께가 통통하고 양념도 달콤 짭짤해서 감칠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