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 한글다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성 한글다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성 한글다리

오성 한글다리

15.1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완주 오성한옥마을 내에 자리한 한글다리는 자음과 모음을 디자인 요소로 배열해 한국적인 멋을 살린 건축물이다. 다리에 이용된 석재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 석으로 포천에서 출토되는 화강암인 포천석,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회색화강석인 고흥석, 구리와 철을 뽑아내는 원석인 황동석 등 다섯 종류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또 자연석이 지닌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다리가 지닌 의미와 매력을 더했다. ‘오성한옥마을’, ‘완주 사랑’, ‘완주군에 바란다’ 등의 글귀로 이루어진 난간은 한글다리의 조형감각에 묘미를 느끼게 한다. 각각의 글자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또 한글다리 중간 부분에는 전망공간이 마련돼 오성한옥마을 주변의 빼어난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녹운재

녹운재

15.1Km    2024-12-2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18

녹운재는 한국관광공사가 인증한 한옥이다. 한옥 외부의 벽을 황토와 기와로 만든 덕분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툇마루를 넓게 내서 야외에 앉아 자연을 즐길 수 있다. 한옥 내부는 수를 놓은 광목천, 손때 묻은 소품 등으로 꾸몄고, 사군자 화가인 두 주인장이 직접 그려 만든 한지 등불을 달았다. 가족끼리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독채 한옥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플리커책방

플리커책방

15.1Km    2025-11-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플리커책방은 오성한옥마을을 대표하는 소양고택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정겨운 한옥구조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은 서까래가 고스란히 드러난 천장과 부드러운 나무 기둥이 그윽한 책 향기와도 잘 어울린다. 곳곳에 감각적으로 놓인 고가구와 전통미가 돋보이는 장식도 눈길을 끈다. 책방 한쪽에는 전통한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마룻바닥이 있어 편안하게 방석을 깔고 앉아서 책을 읽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 기둥 사이에 널찍한 여닫이 창문을 배치해 언제든 고개를 들어 자연을 눈에 담고 상쾌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야외 테라스에선 한옥마을의 정취를 오롯이 즐기기 좋다. 큐레이션서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플리커책방엔 소설과 에세이, 시집 등 다양한 종류의 책이 있다. 책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도 누릴 수 있다.

별빛주막 : 소양점

별빛주막 : 소양점

15.1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070-4740-2135

‘별빛주막 : 소양점’은 완주군 소양고택과 오성한옥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야간관광축로, 이 축제는 한옥의 전통미와 지역 미식, 공연, 체험을 결합한 복합형 K-컬처 야간축제이다. 행사는 지역 주민협의체가 주도하여 청년, 상인, 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기반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입의 완주, 소양한상(로컬푸드), 흑곶감 생막걸리 체험, 명사 초청 토크, 라이브 공연, 별빛 K콘테스트 등이 있다. 본 축제는 1회차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미식야간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축제이다.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15.2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경천리 680-3

경천애인 징검다리길 및 인근 천변은 청정하고 풍요로운 자원을 지닌 곳으로 나무가 식재되어 있으며,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산책하기가 좋은 곳이다. 경천애인(敬天愛人)은 완주군 경천면에서 경천(庚川)이라는 음을 따와서, ‘서로서로를 아끼고 돕는다’라는 의미로 ‘애인(愛人)’ 을 붙여, ‘경천애인’으로 불린다고 한다. 지역에 축사가 없고, 인근에 9,000평 규모의 체육공원, 3,000평 넓이의 편백나무 숲과 구룡천, 경천저수지, 완주독립기념관, 화암사, 대아수목원, 대둔산, 경천저수지 등이 위치해 있다.

오복마을

오복마을

15.2Km    2025-10-29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경천면 오복대석길 45

사서삼경 중 「서경」에 수록된 인간의 다섯 가지 복(福)을 수(壽), 부(富), 강녕(康寧), 고종명(考終命), 유호덕(攸好德)이라 하는데, 지역민의 성품이 유순하고 욕심 없이 편안히 살고 있다 하여 이 다섯 가지 복을 누리는 곳이라는 오복마을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원래 이 마을 가운데로 도로가 나기 전까지는 갱금마을과 하나의 마을이었으며, 옛 이름은 개가 앉아 있는 형상의 곳이라는 의미인 개안지미라 불렸다. 현재 경천면사무소와 파출소, 보건소, 도농교류센터 등이 있는 경천면의 구심점이며,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와 체험휴양시설인 농촌사랑학교가 위치한 마을이다. 경천애인권역의 농촌체험인원은 연간 10,000여 명 정도이며, 마을에서 1㎞정도 남쪽으로 가면 3000평 규모의 편백숲이 있고, 마을 가운데 흐르고 있는 1급수인 구룡천가에 12,000평 경천체육공원이 있어 축구, 농구, 배구, 족구 등을 즐길 수 있다. 경천애인농촌사랑학교 숙박, 체험, 강당, 식당, 수영장, 동물농장, 구룡천 돌다리, 캠핑장 이용은 경천애인권역 활성화센터에서, 경천체육공원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이용은 면사무소를 통해 이용안내를 받을 수 있다.

태평집

태평집

15.2Km    2025-01-16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조경단로 3-6

전주 덕진공원 근처에 있는 태평집은 주상복합 빌라 1층을 식당으로 쓰고 있어 가정집 느낌의 외관을 볼 수 있다. 메밀국수 전문점인 태평집은 매장의 규모가 크고 넓으며, 식당 내부의 주방은 오픈형으로 요리가 깔끔하게 만들어져 나온다. 태평집은 소바, 비빔소바, 콩국수, 콩물의 단일 메뉴를 판매하고 겨울에는 한시적으로 시래기국밥도 판매하고 있다. 붐비는 손님들로 항시 만석을 이루며, 재료들은 국내산 쌀, 콩, 배추, 고춧가루를 사용하고 있다. 살얼음이 동동 떠 있는 담백한 육수에 메밀 면이 가득 나오는 소바와 새콤달콤한 감칠맛이 인상적인 비빔소바, 걸쭉한 콩물과 메밀면의 조화가 좋은 콩국수 등이 유명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 수작

15.3K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단지길 37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공동체공간수작는 이야기가 있고, 술의 근본을 찾아 전통의 현대화를 추구하는 양조장이다. 지역 특산주 브랜드 ‘숨은골’ 시리즈를 통해 탁주, 약주, 일반 증류주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024 참발효어워즈 막걸리(탁주) 부문 대상 수상, 2024 대한민국주류대상 우리술 약주청주 전통주류 부분 대상 수상 등 각종 시상식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주를 활용한 체험 및 시음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관광객에게 전통주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멜로우어텀

멜로우어텀

15.4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안전로 107-19

멜로우어텀은 전주 혁신도시 내 위치한 디저트 카페이다. 입구에서부터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활용해 빈티지한 느낌으로 꾸몄다. 또 SNS를 통해 소문이 나면서 지역 주민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아몬드 코코넛 파우더를 사용한 라떼로, 위에 생크림 폼과 구운 코코넛칩이 올라간 아몬드 코코넛 라떼이다. 또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을 사용하여 만든 바닐라빈 라떼와 일반 라떼보다 우유양이 더 적고 더 고운 우유폼이 들어가 부드럽고 진한 플랫화이트도 인기가 많은 메뉴 중 하나이다.

용봉사(김제)

용봉사(김제)

15.5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용지면 봉의로 205

용봉사(龍鳳寺)는 김제시 봉의리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경내에는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의 불당이 있다. 용봉사는 1927년 김응삼(金應三)과 박대창(朴大昌)이 창건한 개인 사찰이다. 그 후 1958년에 승려 김기춘과 최보현화 보살이 미타전(彌陀殿)을 기와로 중수하고 약 49.59㎡의 대웅전을 목조 팔작지붕으로 지었다. 또한 산신각과 요사를 개축하고 종각을 건립하여 범종을 달았다. 대웅전 안에 모셔진 삼존불에 개금불사(改金佛事)를 하고 석탑도 세워 가람의 면모를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