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Km 2025-01-17
충청남도 논산시 계백로105번길 8-4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은 강경포구와 강경젓갈로 유명한 곳이다. 강경시장의 역사는 17세기 말엽에 강경천 주변으로 형성되었으며, 19세기말에는 대시장으로 부각되어 대구, 평양의 시장과 함께 ‘조선 3대 시장’으로 1 평양, 2 강경, 3 대구로 불릴 정도로 전통과 역사가 있는 전통시장이다. 강경대흥시장은 상업도시로서의 강경의 맥을 잇기 위해 1955년 10월에 건립된 전통 재래시장 최초에 5일장으로 개장하였으나 현재는 상설 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어 매월 4일과 9일에 5일장이 열리고 있다.
7.9Km 2025-05-07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강경수상레저는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금강 둔치에 위치해 있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교육을 위한 자격을 갖춘 강사의 지도로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키용 인보트 1대, 아웃보트 4대, 수상 레저를 위한 놀이용 플라이피시,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웨건 등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연습용 스키, 보드, 에어체어를 갖추고 있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강경수상레저는 논산, 부여, 익산 방면에서 국도 23호선, 지방도 68호선 및 799호선을 이용해 접근할 수 있고 호남선 철도 강경역과도 가깝다. 인근 관광지로는 강경포구, 강경젓갈시장 등이 있다.
8.0Km 2025-12-08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45
041-730-2928
강경젓갈축제는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가는 축제이다. 젊은 소비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경 젓갈 음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축제이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축제이다. 금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여유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또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화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8.1Km 2025-03-19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금강에 면하여 있는 팔괘정은 조선 인조 4년(1626)에 우암 송시열이 지었다고 전하는 정자로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추모하며 당대의 학자 및 제자들을 강학하였던 장소로 전해진다. 금강변에 남향으로 세워졌으며, 앞면 3칸, 옆면 2칸의 규모이다. 왼쪽으로 2칸은 넓은 대청마루로 하고, 오른쪽 1칸은 온돌방으로 꾸몄다. 지붕은 화려한 팔작지붕으로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이다. 건물 안에는 시를 쓴 현판이 걸려있고, 건물 뒤의 바위에 송시열이 새긴 글자가 있다.
8.1Km 2025-05-26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리
충곡서원은 백제의 계백과 조선의 사육신 박팽년, 성삼문, 이개, 유성원, 하위지, 유응부 등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계백은 백제의 장군으로 나당연합군이 쳐들어오자 황산벌에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사육신은 수양대군이 단종의 왕위를 빼앗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발각되어 죽은 6명의 충신을 말한다. 숙종 6년(1680)에 세운 서원으로,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폐쇄되었다가 1933년 복원되었다. 경내에는 제사를 지내기 위한 사당과 숙소로 사용되던 동재와 서재가 있고, 정문(旌門)이 남아 있다. 사당은 계백을 중심으로 사육신을 포함한 17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현재는 매년 3월과 9월에 지내고 있다.
8.1Km 2025-10-23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34
041-745-4836
금강이 한눈에 보이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강경 황산옥은 1915년에 시할머니께서 작은 일본식 가옥에서 금강에서 잡아온 메기로 매운탕을 하시면서 시작하게 된 곳이다. 이후 2대께서는 1955년에 시집을 오시면서 가게를 이어받게 되었으며 금강에서 잡아오는 많은 생선들로 메뉴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 복어로 매운탕을 만들고, 장어로는 양념을 만들어 양념구이를, 우어회 양념을 개발하여 우어회 무침을 만드는 등 메뉴의 종류를 늘려서 장사를 하다보니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곳이다. 현재 코엑스 음식 박람회, 음식 방송에 소개 되는 등 음식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복어탕, 복찜, 아구찜, 장어구이 등 메뉴의 종류를 넓히고 있다.
8.2Km 2025-03-21
충청남도 논산시 금백로 20-8
이 서원은 이이와 성혼을 기리기 위해 인조 4년(1626)에 황산서원이라 하여 세웠다. 후에 김장생을 추가하였으며 현종 6년(1665)에 임금으로부터 ‘죽림’이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고 조광조·이황·송시열의 위패를 추가했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 1946년에 제단을 만들어 제사를 지내오다가 1965년 사우를 다시 세웠다. 서원의 건물은 출입구인 홍살문과 외삼문을 통하면 동재, 서재, 내삼문, 사우가 있다. 사우의 오른쪽에는 죽림서원의 중건비와 황산서원의 지비를 세워 놓았다. 사우는 앞면 3칸·옆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8.3Km 2025-11-18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선사로 286
041-830-6808
초촌면 산직리에 위치한 2만여평 규모의 평지형지로서 부여권 소류지 중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인근의 소류지 중 씨알 면에서 단연 돋보이는 곳으로 외지 단골꾼들도 많은 편이 다. 3월 초 현재 만수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6∼8치 씨알이 주종을 이루나 수초치기로도 간간이 월척이 선보이고 있다. 제방과 제방 좌측 중상류권에서 주로 낚시가 이루어지나, 제방 우측 최상류권 줄풀 밀생지대 역시 수초치기로 굵은 씨알의 붕어가 낚이는 곳이다. 줄풀이 밀생한 곳은 수초 사이사이를 지렁이와 바늘채비로 공략해야 하는 수초치기 포인트이다. 수심은 50cm 내외로 줄풀대를 받침대 삼아 수초대 너머를 공략해도 조과를 올릴 수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마을로 동남쪽에는 석성천이 흐르고 있으며, 대부분 평지이다. 천 주변에 산직들이 있다. 상뜸저수지가 있다. 백제시대에는 열야산현, 신라시대에는 이산현, 고려시대에는 공주군에 속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노성군 소사면의 지역이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혁 때에 신대리와 덕상리, 봉곡리의 각 일부와 석성군 증산면의 연화리 일부와 부여군 초촌면의 초리, 하국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산직리라 하고 부여군 초촌면에 편입하였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인 청동기시대의 지석묘가 남아있다.
8.3Km 2025-11-06
충청남도 논산시 신풍길 84-15
신풍매운탕은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에 있는 매운탕과 해물탕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얼큰한 매운탕이고 참게탕, 빠가탕, 메기탕, 새우탕, 붕어찜도 맛있다. 테이블은 입식과 좌식이 반반씩 나눠져 있지만 모두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식당과 맞닿아 있는 탑정저수지의 경치가 아름다워 식사 전후로 둘러보는 것도 좋다. 양촌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탑정호수변 생태공원과 백제군사박물관이 있다.
8.4Km 2025-03-17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길 87
휴정서원은 숙종 25년(1699)에 연산에 건립되었으며, 유무를 주향으로 하고 유문원, 이항길, 김정망, 권수 등 4인을 추배 하였다. 고종 8년(1871) 전국적인 서원 훼철령으로 철폐되었고, 1919년에 다시 복원되었다. 그 후 탑정저수지가 완공되면서 서원이 수몰되자 1944년 현재의 위치에 단소를 설치하였다가 1984년 사우를 복원하였으며, 1985년 구봉 송익필을 주향으로 하고 김공휘, 김호, 이항길, 유무, 김상연, 김진일, 김우택 등 8위의 위패를 봉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