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여울로 140 (능동)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쉼터, 르레브 카페는 도심 속에서 작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높은 층고로 시원한 공간감과 플랜테리어, 통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을 받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크로플과 에그 크루와상 샌드위치, 버라이어티 오픈 샌드위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1층과 2층으로 구분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다.
6.1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병점중앙로 87 (병점동)
밀가촌국수는 화성시 병점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시원한 국물과 탱탱한 식감의 바지락 칼국수, 구수하고 쫄깃한 들깨수제비, 오랫동안 끓여낸 팥 국물에 넣어 끓인 팥칼국수, 새알을 동동 띄운 새알 팥죽 등 예전에는 집에서 흔하게 먹었을 음식이지만 이제는 집에서 사라진 옛 맛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상가 건물에 입주한 식당으로 상가 주차장과 매장 앞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6.1Km 2025-03-20
경기도 화성시 동탄지성로 187 (능동)
최미삼순대국 능동점은 경기 화성시 능동에 자리한 순대국밥 전문점이다. 이곳은 24시간 우려낸 사골 국물에 순대, 머리 고기, 내장을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는 국밥 맛집이다. 대표 메뉴인 모둠순대에는 김치순대, 백순대, 야채순대 3가지 맛을 맛볼 수 있으며, 맑은 소고기 국밥 메뉴는 어린아이들도 안성맞춤으로 즐길 수 있는 맑은 소고기 국밥도 마련되어 있다.
6.1Km 2025-08-25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646-4 (영천동)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온비프는 숯불 소고기 다이닝 전문점이다. 은은한 분위기와 맛있는 코스메뉴들로 특별한 날이나 데이트 코스로 즐기기에 좋고, 개별 룸 공간은 단체 모임을 하기에 좋다. 코스 메뉴 외에 꽃등심, 한우모둠, 안창살, 한우육회 등의 한우 단품과 일품요리를 따로 주문 가능하다. 식사뿐 아니라 와인이나 위스키 등 주류를 즐기기에도 좋다.
6.1Km 2025-03-24
경기도 화성시 동탄중앙로 410-30
석우동 큰재봉공원 습지원 내에 자리한 알콩달콩유아숲체험원은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자는 취지로 만든 유아 대상 체험공간이다. 콘재봉공원 내 1만 제곱미터 숲 속 공간에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면역력과 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유아들이 숲 속에 설치된 설치물 등을 장난감 삼아 놀이하며 몸과 마을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안전을 고려해 설계된 설치물들이라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다. 밧줄로 된 구름다리 건너기, 나무 오르기 등 안전하게 설계된 시설에서 어린이들은 자연과 하나가 된다.
6.1Km 2025-09-23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로 181-82
만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다. 942년(태조 25년) 남대사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세조 때 왕명으로 중수하였다. 정면 4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대웅전 안에는 보물 제567호로 지정된 철조여래좌상을 비롯하여 탱화 등이 봉안되어 있다. 이 사찰에는 어정이라고 불리는 우물이 있는데, 세조가 이곳을 지나다가 우물의 물을 마시게 되었는데 물맛이 특이하여 샘 이름을 감로천이라 명명하였다고 한다.
6.1Km 2025-03-10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로 181-82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만기사에 있는 평택 만기사 철조여래좌상은 전형적인 고려시대의 불상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불상을 받치는 대좌는 없고 불신만 남아 있는 상태이며, 오른팔과 양손은 새로 만들어 끼운 것이고 원래의 것은 절 안에 따로 보관되어 있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정수리 부근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가 큼직하게 있다. 갸름한 얼굴의 세부표현은 분명하고 목에는 3줄의 삼도가 뚜렷하게 표현되어 있다. 옷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어깨에만 걸치고 있으며, 어깨는 거의 수평을 이루면서 넓은 편이다. 어깨 부분에서는 크게 접어 계단식의 주름을 만들었고, 팔과 다리 부분에도 주름을 표현하였는데 매우 형식적이다. 오른손은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땅을 향하고 있으며 왼손은 배 부분에 놓고 있는 모습이다. 상체가 약간 긴 편이나 전체적으로 비례가 알맞은 편이어서 안정감이 있다. 당당한 형태이지만 도식적인 옷주름의 표현과 단정해진 얼굴 등에서 고려시대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