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제작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주영화제작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주영화제작소

전주영화제작소

11.2Km    2025-1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고사동)

2009년 개관한 전주영화제작소는 한국의 독립영화와 영상 콘텐츠 양성을 위해 세워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전주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자립을 목표로 하며 2000년 1회를 시작으로 전주의 봄을 상징하는 축제이자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봄이면 전주영화의 거리가 붉게 물들며 축제의 분위기로 들뜬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전주와 영화의 상징인 제작소를 건립했다. 지상 4층 건물로 1층은 영화·영상 콘텐츠로 특화되는 기획전시실, 독립예술영화, 한국고전영화 VOD 서비스 및 전주국제영화제의 역대 상영작 및 관련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는 자료열람실이 있으며, 2층은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입주업체 공간, 3층에는 영화·영상의 후반작업이 가능한 디지털 색보정(DI)실 및 3D 입체영상편집실과 다양한 실무 교육이 이루어지는 영상교육실이 있다. 4층에는 지역 및 국내외 독립·예술 영화를 상영하는 지역 유일의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인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과 영화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전시해 놓은 휴게실이 있다. 4층에 위치한 영화의 후반 제작 시설을 갖춘 디지털영화영상 통합솔루션 기술센터인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은 전주 지역 유일의 독립예술 영화 상영관으로 98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립영화뿐만 아니라 최신 상업영화도 상영하며 기획사나 영화제가 있는 날에는 세미나, 강연 등을 개최하기도 한다. 이곳은 광고가 없고 저렴한 가격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영화 관람 시 음료를 제외한 주류 및 음식물반입이 금지되어 있어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1층 자료 열람실에서는 국내외 독립·예술영화의 Blu-ray 및 DVD를 시청할 수 있으며, 한국 영상자료원의 VOD 서비스를 통해 한국고전영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또순이네집

또순이네집

11.2Km    2025-01-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11-8

전주 영화의 거리에 있는 또순이네집은 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전주 객리단길의 맛집으로, 국물을 자작하게 졸여낸 김치찜이 유명하다. 김치찜은 돼지고기와 김치에 잘 배인 진한 양념이 칼칼하고 매콤해 밥과 조화가 좋다. 다른 김치찜보다 국물의 양이 적어 건더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더욱 입맛에 맞을 수 있다. 또순이네집은 김치찜 이외에 제육볶음, 갈비찜, 닭볶음탕, 꽁치찌개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골라 먹을 수 있고, 식사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8가지의 반찬은 가짓수와 가성비도 좋아 인기가 높다.

천양정

천양정

11.2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7

천양정은 조선시대 한량들이 활쏘기 연습을 위해 활터에 세운 것이다. 숙종 38년(1712)에 다가천 서쪽 냇가에 세웠으나 얼마 후 홍수로 떠내려 가버렸다. 그 뒤 경종 2년(1722)에 다가산 밑에 다가정(多佳亭)이란 정자를 짓고 활터로 사용했다. 순조 30년(1830)에는 이곳에 또 다른 정자를 세우고 옛 이름을 따서 천양정이라 했다. 이후 북향인 다가정은 젊은 한량들 전용으로, 아늑한 골짜기에 남향으로 자리 잡은 천양정은 주로 노인층이 사용하게 되었다. ‘천양(穿楊)’이란 뜻은 버들잎을 화살로 꿰뚫는다는 것으로, 신묘한 활 솜씨로 이름 높았던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랑오리

사랑오리

11.2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쑥고개로 247 (효자동2가)

전주시 효자동, 국립전주 박물관 입구에 있는 사랑오리는 친환경 국내산 오리를 사용하는 오리요리 전문점이다. 소나무 추출 식물성 유황 사료를 급여한 오리고기를 다양한 조리법을 이용해 생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양념바베큐, 참숯바베큐, 한방오리백숙 등으로 손님상에 올린다. 샐러드를 포함한 채소와 밑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해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2인 세트부터 4인 세트가 있어 인원수대로 주문이 가능하며, 영양밥이 함께 나오는 오리양념 바베큐가 유명하다. 다양한 맛을 원한다면 세트메뉴를 추천한다. 뚝배기에 나오는 들깨수제비도 오리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다. 매장이 넓고 단독 룸과 칸막이를 통해 독립된 공간의 테이블이 많아 편하고 여유 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주차는 식당 앞에 할 수 있다.

익산국악원

익산국악원

11.2Km    2025-03-0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평동로9길 66-3 (갈산동)

익산은 우도농악의 발상지가 있는 곳으로 판소리계에서도 권삼득, 신만엽, 정춘풍, 유공열, 정정렬 등의 명인이 태어난 국악의 유래가 깊은 지역이다. 이러한 우수성으로 인해 익산국악원에는 예로부터 많은 국악인이 자신의 기량을 넓히기 위해 찾았다고 한다. 이러한 전통을 기반으로 1993년까지 판소리부 1개 부서로 이루어진 교육체계를 매년 1개 부서씩 확장하여 현재에는 판소리, 무용, 대금, 가야금, 해금, 판소리고법 등 6개 부서로 체계를 갖추었다. 익산국악원은 우리의 음악을 소중히 생각하며 보존하고, 전수하고자 1957년에 설립되어 국악 공연 및 강습 실시, 국악 정기 공연을 한다. 또한, 공연과 행사로 그치지 않고 판소리,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북을 강습하여 우리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활짝 열어 놓고 있다.

후백제

11.2Km    2025-03-12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어곳2길 50
063-833-3758

‘후백제’의 오리 요리는 비린내와 잡내가 없다. 고객들은 이 집의 오리 맛은 한마디로 묘한 매력이 있다고 말한다. 대표 메뉴는 오리한방주물럭이며 주물럭에 인삼, 은행, 대추가 추가되어 재료만으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 외 오리 훈제 바비큐도 인기가 많다. 주변 관광지로는 익산문화원, 영등동유적, 익산식물원, 원광대학교박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

니어리스트(니어리스트 게스트하우스)

니어리스트(니어리스트 게스트하우스)

11.2Km    2025-07-2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팔달로 202-14
010-7657-0909

니어리스트는 전주 객리단길 한옥마을과 매우 근접한 거리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이다. 외국인 전용이지만 내국인도 이용 가능하다. 공용주방에서 간단한 아침을 만들 수 있다. 빨래를 말리는 공간, 바비큐, 흡연장까지 갖췄다.

객사길

객사길

11.3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

일상이상

11.3K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인봉1길 16-4 (중노송동)
0504-0904-2549

전라북도 전주 어느 골목에는 일상이상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스트는 머무르는 이가 지내는 동안 가장 이상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일상이상이라 이름 지었습니다. 전주의 고즈넉함을 스테이에 담았으며 일상이상의 여러 공간에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디테일이 있습니다.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

11.3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이곳의 건물은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는 주관과 숙소로 사용하던 익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관의 처마 아래에 풍패지관이라고 쓴 거대한 편액은 전주객사의 위상을 보여준다. 풍패란 한나라를 건국한 유방의 고향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자의 본향을 일컫는데 전주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본향으로 풍패지향이라 하고 전주객사는 풍패지관이라 한다. 현재 길고 넓은 마루에 앉아 쉬어가기 좋은 휴식처이자 수십 년간 전주시민의 만남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주변으로 전동성당, 오목대, 자만벽화마을, 한옥마을 등 전주의 손꼽히는 명소들이 10분 거리에 있으며 다양한 맛집과 카페가 들어선 객리단길을 함께 둘러보기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