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산사(포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왕산사(포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왕산사(포천)

15.9Km    2025-12-04

경기도 포천시 왕방산길 67 (신읍동)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왕산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봉선사 본말사 약지(奉先寺本末寺略誌)』에 따르면 왕산사는 877년(헌강왕 3)에 도선국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고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1572년 승려 청암과 백운이 재건하였고, 1627년 승려 청산과 무영이 중창하여 왕산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사찰의 명맥이 끊겼지만 1947년 승려 청매가 재건하여 보덕사라 하였다가 2003년에 가람을 정비하던 중 나온 왕산사라는 기와 명문을 근거로 왕산사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우니메이카 연천점

우니메이카 연천점

15.9Km    2025-07-02

경기도 연천군 중면 합내로 458

연천 DMZ 근처에 위치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캠핑장이다. 우니메이카 연천점은 별들로 수 놓인 밤의 낭만과 숲의 고요함이 주는 힐링을 느끼며, 바람과 새소리, 물소리를 들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총 13개의 데크 사이트가 있고, 1인용 화장실과 욕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뒤로 계곡이 있어 가벼운 물놀이를 할 수 있고, 매너 타임도 철저하고, 스피커 사용 등을 금지하고 있어서 조용한 캠핑을 즐기는데 적합하다. 매점은 간단한 물품만 있어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비둘기낭캠핑장

비둘기낭캠핑장

16.0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116

비둘기낭 캠핑장은 한탄강 홍수터를 기반으로 조성되었다. 포천시에서 운영하는 비둘기낭 캠핑장은 50,000m²의 넓은 부지에 캠핑 사이트가 조성되어 있다. 운동장처럼 넓게 펼쳐진 잔디 주변으로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으며,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반입이 가능하다. 관리동부터 이어진 캠핑장 곳곳에 화장실과 개수대 등 편의 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반려동물도 동반도 가능하다. 단, 반려동물은 목줄을 매고 배변 에티켓을 꼭 지켜야 한다.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한탄강 지질공원센터

16.0Km    2025-06-10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55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질공원 전문 박물관이다. 한탄강의 지질학적,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과 학생들에게 보다 쉽게 알리고 교육하며, 나아가 한탄강 지역주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의 전시는 사람이 살고 있는 땅, 즉 지금의 한탄강을 있게 만든 지질에서부터 고고, 역사, 문화, 생태를 거쳐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한탄강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먼저 용암과 하천의 상호 작용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협곡, 하식동굴, 폭포 등의 다양한 지질학적 특성을 볼 수 있고, 이러한 지질학적 특성 위에서 형성된 태초의 사람의 모습인 구석기⋅신석기시대 문화, 수많은 전쟁을 치렀던 삼국시대의 이야기, 풍류를 즐기던 조선시대의 모습까지 한탄강의 형성과 역사적 변화과정을 볼 수 있다. 현재에는 잘 보존된 자연환경으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이자 지역의 사람들이 삶의 터전으로서 한탄강의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과 함께 한탄강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디지털체험관, 라이딩영상관이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한탄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지질생태체험관이 있다. 또한, 한탄강과 지구과학에 관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가족,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한탄강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

한탄강 Y자 출렁다리

한탄강 Y자 출렁다리

16.0Km    2025-12-11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55

2024년 9월에 개통된 한탄강 Y자 출렁다리는 국내 최장 410m로 한탄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살리기 위해 무주탑 형태로 시공되었으며, 비둘기낭 폭포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를 연결해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해주는 다리이다. 마치 강 위에 삼발이를 올려놓은 것처럼 세 개의 출렁다리가 가운데로 모이는 모양이다.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한탄강 하늘다리와 비둘기낭 폭포, 가람누리전망대 등 3곳에서 다리를 건널 수 있으며, 가람누리전망대 방향은 곧바로 출렁다리로 연결된다. 또한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을 관람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출렁다리로 가는 길에는 트릭아트 포토존이 있어 즐길 거리를 더해준다.

임진강 황포돛배

임진강 황포돛배

16.1Km    2025-07-25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율곡로 1857

임진강변에 위치한 파주 유일의 뱃길 관광 체험인 임진강 황포돛배는 조선시대의 주요 운송수단이었던 황포돛배를 재현한 유람선이다. 분단 이후 50년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었던 임진강을 유람하며 임진8경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임진강 유역 중요 수상교통 중심지였던 두지나루터, 고랑포구의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두지리 선착장(두지나루터)에서 고랑포구(자장리)를 돌아 선착장으로 원점 회귀하는 코스로 약 40분 소요된다. 선장님의 문화해설과 함께 자장리 적벽과 원당리 적벽, 호로고루성, 고랑포 여울목, 거북바위, 토끼바위 등의 기암들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특히 60만 년 전 형성된 붉은 수직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 임진강 적벽을 가까이서 구경하며 즐겁게 지낼 수 있다. 임진강 황포돛배는 천정이 닫혀있는 4면 오픈된 1층 구조로 시야를 막는 구조물이 적어 경치 감상하기에 좋다. 유람선은 정각마다 출항하는데 요일과 계절, 날씨에 따라 출항 시간이 다르고 우천 또는 동절기 결빙 등 기상 악화 시 운항 중지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최대 승선 인원 45명으로 최소 승선 인원인 8인 이상 모일 시 출항한다. 또 기업 및 체험학습 등 단체를 위한 황포돛배 전세 운항도 가능하다. 탑승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승선신고서를 작성한 후 출항할 수 있다.

보가산성지(지장산)

보가산성지(지장산)

16.2Km    2025-06-04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251

보가산성(보개산성)은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251번지 일원에 축조된 복합식 석축산성으로 보개산부터 관인봉 능선의 서쪽 계곡부를 따라 내·외성을 쌓은 이중복곽식의 중·대형급 산성이다. 보가산성은 2005년 지표조사를 통해 외성과 내성의 존재가 확인되었으며, 산성은 기반암인 응회암을 자연석 또는 반가공하여 사용하였다. 성의 규모는 전체 길이가 4,495m(외성 4,168m, 내성 327m)이고, 성 내부면적은 총 537,718㎡이며, 잔존구간의 성벽 전체합산 연장길이는 443.8m로 조사되었다. 산성의 시설로는 상부가 없는 개거식 문지 1개소와 수구 2개소, 서문 문루지를 포함한 3개소의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으며, 전형적인 중세성곽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보가산성은 이전까지 태봉국의 궁예와 관련된 산성으로 알려져 있었다. 궁예가 왕건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피신할 때 항전하며 반격의 거점으로 쌓은 성터라는 전설 때문이다. 그러나 지표조사 때 산성에는 고려 중기 유물만 수습되었으며, 이를 통해 볼 때, 1253년 몽고군에 의해 철원의 동주산성이 합락되었던 패전 경험과 대몽항쟁기 전쟁 양상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시 대피가 가능한 입보형 산성으로 축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16.2Km    2025-08-11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비둘기낭길 191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는 포천 한탄강 협곡으로 단절된 생태경관단지와 테마파크 등을 연결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보도교이다. 길이 200m에 성인(80㎏) 1,500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고, 한탄강 협곡을 지상 50m 조망할 수 있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와 연계하여 포천 한탄강의 주상절리 및 비경을 구경할 수 있는 주요 산책 코스로 하늘다리에서 시작하여 북쪽 방향으로 멍우리 협곡을 따라 하늘다리로 돌아오는 6㎞ 구간은 한탄강을 양옆을 따라서 강을 바라보며 걷다가 포천 한탄강 아래로 내려가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다. 특히 강 아래에서 협곡 등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걷기에 최적의 코스로 형성되어 있다.

용연서원

16.4Km    2025-11-13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72번길 1-5

용연서원은 숙종 17년(1691)에 이사상 등 남인계 유생들의 주도로 이덕형과 조경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되었다. 이듬해인 숙종 18년(1692)에는 용연이라는 사액(조선시대에 왕이 사당이나 서원들에 이름을 지어 그것을 새긴 편액을 내리던 일)을 받았는데, 포천의 명소인 연못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용연서원은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남인세력의 근거지에 설립되었으며, 이덕형이 임진왜란 때 세운 공로가 인정되어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훼철되지 않고 존속하였다. 창건 당시 경내 건물로 사우·강당·동재·서재 등이 있었으나 6·25 전쟁 등으로 소실되어, 현재는 사우만 남아 있어 일반적인 서원의 형태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사우에는 이덕형과 조경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목조 기와로서 1972년에 보수하였다. 매년 3월과 8월 중정일에 향사례를 행하여 이덕형과 조경의 학문과 덕을 추모하고 있다. 용연서원은 흥선 대원군의 서원 철폐 시에도 존치되었던 서원으로서 경기도 내 유일의 남인계 서원이었다. 선현의 향사와 향촌 교화가 서원 본래의 사명이지만, 최근까지도 용연서원에서는 인근의 신북 초등학교, 영중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통 예절 교육을 실시하고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 교육의 일익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상승전망대(제1땅굴)

16.5Km    2024-05-14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

상승전망대는 적의 활동을 관측하기 위해 24시간 운용되는 최전방 관측소로 제1땅굴이 발견된 곳이다. 초소의 망원경으로 전방의 북한 초소들과 철책선, 지금은 비무장지대인 드넓은 연천평야를 볼 수 있는 안보 관광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으로 과거 상승OP로 알려졌다. 경계 임무는 비룡부대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실제 1호 땅굴은 비무장지대에 있어,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상승전망대에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었다. 제1호 땅굴은 1974년 11월 15일 발견된 남침용 땅굴로 선임하사 구정섭이 지휘하는 육군 수색조가 임무 수행 중 땅 밑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수상히 여겨 그곳을 파던 중 북한초소로부터 갑작스러운 사격을 받았다. 이에 우리 군도 응사하면서 조사를 계속 한 결과 땅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땅굴은 서울로부터 52km, 개성으로부터 24km 떨어진 곳에 있고 지표에서 2.5m~4.5m 깊이로 철근이 세 가닥 들어간 조립식 콘크리트를 사다리꼴로 엮어 튼튼하게 만들었다. 당시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어 남북이 서로 비방을 중지하고 평화적 통일을 모색하고자 다정하게 손잡던 시기에 발견되어 우리 국민의 충격이 컸으며, 동시에 북한의 양면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0:00부터 16:00까지 개별과 단체(25인 이상) 구분 없이 출입할 수 있으며 출입 7일 전 안보관광지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 및 이메일로 신청하여야 한다. 방문일에는 초소에서 신분증을 확인하므로 필수 지참하여야 한다. 날씨 및 해당 군부제 사정으로 인하여 불시 통제가 이뤄질 수 있으며, 출입 후 초소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고 개별행동은 삼가야 한다. 은현IC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