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Km 2025-07-01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문화로 143
연천문화원은 연천의 향토문화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향토사료를 발굴 및 보존하고 지방문화 축제, 문화교육,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공간이다. 1987년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되어 개원한 연천문화원은 1999년 현재 위치로 신축 이전하였다. 문화원은 향토전시관과 강의실, 회의실, 도서관∙자료실, 강당∙극장, 전시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호선 연천역에서 차량으로 약 3분, 연천공영터미널에서 약 1분 및 도보 9분(595m) 소요된다. 인근에 고대산자연휴양림,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10.6Km 2025-05-08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연천 평화누리 길은 비무장지대를 따라 조성된 기존 논․밭길이나 강둑, 오솔길 등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연천군은 3개 길로 장남교에서 역고드름까지 이어져 있다. 코스당 평균 거리는 약20㎞이며 보통 체력의 성인이 걸어서 4~5시간 정도면 1개 코스를 주파 할 수 있다. 호젓한 임도의 오솔길이 5㎞ 이상 펼쳐져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로하스파크, 대광교를 지나 신탄리역(전 경원선 철도중단점)에 이르는 구간은 차탄천변 뚝방길을 따라 색다른 느낌으로 걸을 수 있다. 로하스파크에는 습지원이 조성되어 연못가득 만발한 아름다운 연꽃과 함께 할 수 있으며, 셋째길 끝점 신탄리역 주변에는 입소문 난 음식 더덕오리와 산채보리밥 등을 즐길 수 있다. (출처 : 연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10.6Km 2025-11-07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포천로 2499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있는 아도니스 컨트리클럽(CC)은 27홀 규모의 회원제 및 9홀 규모의 퍼블릭 코스를 갖춘 골프장이다.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50분 정도면 막힘없이 도착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는 배 모양을 연상시키는 외관에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연 지형과 산림을 그대로 보전한 코스가 대부분이다. 페어웨이가 넓고 곳곳에 연못과 주변의 산이 잘 어울리게 배치되어 있다. 27홀 중에서 중 코스 8번 홀과 동 코스 8번 홀, 두 홀을 제외하고는 모든 홀이 남과 북으로 배치되어 있다. 코스 전장은 6,400m이며 페어웨이 평균 폭은 60m 내외, 그리고 홀의 경사도는 3홀을 제외하고는 8% 이내이다.
10.7Km 2025-03-19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1196번길 56
나남 수목원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하였다. 나남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수목원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휴양림이다. 출판사에서 운영하는 수목원답게 나무 한 그루 한 그루마다 정성 가득한 수목원이다. 산책로와 각종 조형물을 잘 갖추고 있다. 조용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산림욕과 힐링이 즐길 수 있다. 주요 시설로는 숲속의 숲 나남책 박물관과 펜션을 이용할 수 있다. 책 박물관은 세상의 지식을 기록하고 쌓아 온 지성의 숲이다. 박물관 1층에는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다. 차 한잔 하며 대형 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평화로운 곳이다.
10.8Km 2025-03-25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윗배우니길 194
파주 산머루마을은 산머루가 잘 익어가는 조건을 만들어주어 농가에서는 산머루를 재배하여 산머루생과, 산머루주, 산머루즙 등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는 곳이다. 현대인의 웰빙바람에 맞추어 당뇨와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주는 메밀싹이 마을에서 생산되고 있고있다. 치즈와 피자를 만들 수 있는 체험학교가 마을에 위치하여 체험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감악산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산촌의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산머루마을에서 감악산을 등산하고, 산촌체험을 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더불어 감악산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마을 곳곳에 들어선 펜션들은 훌륭한 잠자리를 제공해 준다.
10.8Km 2025-09-23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윗배우니길 441-25
산머루농원은 우리 포도, 산머루를 재배하여 와인을 만드는 토종 와이너리이다. 1979년 처음 머루재배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여 고품질의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농원에서는 가공시설, 발효실, 지하오크통 숙성 터널 등을 견학하고, 머루와인시음, 산머루와인 담그기, 나만의 와인 만들기, 초콜릿 만들기, 쨈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머루를 이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머루수확체험 같은 계절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캠핑장도 마련되어 있어 숙박을 하며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와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10.8Km 2025-11-10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문화로 150
연천수레울아트홀은 2011년 4월 개관하여 550석의 대공연장과 166석의 소공연장, 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는 연천 최고의 복합문화공간이다. 매년 다양한 공연, 교육, 전시, 영화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연천수레울아트홀의 주무대인 대공연장은 웅장한 무대와 최첨단 조명 및 음향시설, 그리고 550석의 객석을 갖춤으로써 최고의 공연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른 음향전달과 쾌적한 무대시야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공연예술의 효과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166석의 객석을 갖춘 소공연장은 대공연장 못지않은 음향과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소규모 연극, 뮤지컬, 독주회 등 다양한 공연을 생동감 있게 펼칠 수 있다. 무대에는 가장 기본적인 조명만을 갖추되 필요시 기타 장비 활용이 가능하도록 스페어 회로를 둠으로써, 공연의 특성에 따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연천수레울아트홀은 관객 및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고객누리방, 대연습장, 분장실, 수유실, 워크숍룸, 진행사무실, 평생학습실, 물품보관실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타 시설을 갖추고 있다.
11.3Km 2025-09-15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자장리
감악산(675m)은 감악산은 경기 파주시 적성면과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에 걸쳐있다. 경기 5악에 속하는 폭포, 계곡, 암벽 등을 고루 갖춘 명산으로서 정상에선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 등이 두루 눈에 들어오며, 반대편 봉우리인 임꺽정봉의 산세 또한 수려하다. 정상에 오르면 강 건너편으로 휴전선 일대의 산과 들이 눈앞에 펼쳐지며 맑은 날에는 개성의 송악산과 북한산이 눈에 들어온다. 산 정상에는 이제는 흔적도 없이 마모되어 글씨를 찾아볼 수 없는 감악산비가 석대위에 우뚝 서 있다. 파주시 향토 유적인 이 비는 글자가 없다고 하여 몰자비, 또는 빗돌대왕비, 설인귀사적비 등 여러 개의 비 이름과 함께 전설들이 구전되어 오고 있다. 폭포, 계곡, 암벽 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임꺽정이 관군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 숨어 지냈다는 장군봉 아래 임꺽정 굴이 있으며 설마리 계곡에는 6·25전쟁과 관련한 영국군전적비와 대한의열단 전적비가 있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이기도 하며 최근(2016년) 감악산 출렁다리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11.3Km 2023-12-05
파주에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체험지가 많다. 이 코스는 일반인들이 잘 알고 있는 파주의 유명한 코스는 아니지만 파주의 자연과 풍류를 동시에 즐겨보기 좋은 코스다.
11.4Km 2025-03-25
경기도 양주시 남면 양연로173번길 26
황방리는 남면에서 북쪽 끝에 위치한 마을이며, 황방리라는 땅이름은 옛날에는 감악산 아래 대나무가 무성하였고, 그 모습이 흡사 꽃과 같아 황방 ,황뱅이, 황방동이라 한데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황방리라는 이름이 문헌에 처음 등장한 것은 18세기 후반이며, 적성현 남면에 소재한 황방리로 소개하였다. 그후 1842년 ~ 1871년까지 적성현지에서도 그대로 표기하고 있었다. 일제의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에도 황방리는 예외로, 대한제국기의 남면 적성군 황방리가 그대로 유지되었다. 다만 황방리의 한자 표기가 ‘황방리(篁芳里)’로 변한점이 특색이다. 이후 1945년 9월 미군정에 따라 파주군에 속하였으나, 1946년 2월 남면 주민들의 요청으로 양주군 남면에 편입되었다. 지금은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친환경 농법으로 쌀농사는 짓는 자연친화적인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