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깔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깔리

깔리

9.8Km    2025-01-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1길 43

대학로에서 ‘작은 인도’로 불린다. 안으로 들어서면 주인장이 수년 동안 직접 인도와 네팔, 티베트를 배낭여행 하면서 모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기분마저 느껴진다. 요리사들도 현지에서 직접 초빙했다. 정통의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이나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치킨, 칠리치킨 등을 낸다. 인도 전통 음료인 라씨와 인도의 국민차로 불리는 짜이도 맛있다. 저렴한 런치메뉴와 세트메뉴도 인기다. 음식 외에도 인도와 네팔 배낭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깔리란 이름은 인도의 여신에게서 가져왔다. 수드라와 불가촉천민 등 억압받는 자들의 신으로, 이들의 운명과 저주를 대신해서 처절하게 응징해 주고 보호해 주는 독립적이고 잔혹한 여신이다.

스카이코지하우스

9.8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로33길 21 (만리동1가, LIG 서울역 리가)
010-3779-2516

스카이코지하우스는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5~6분 거리에 위치한 숙소로, 침실 내 침대 3개와 욕실, 냉장고, 커피포트가 있어 4인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다. 객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정원과 산 풍경이 편안함을 가져온다. 게스트의 편의를 위해 팩스 및 복사 등 비즈니스 서비스와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인근 3~5분 거리에 카페와 레스토랑, 롯데마트와 아울렛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년의 날 : 청년정책 박람회

청년의 날 : 청년정책 박람회

9.8Km    2025-09-1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070-4266-7078

본 행사는 2020년 제정된 청년기본법상 법정기념일(9월 셋째 주 토요일)을 기념하고, ‘청년의 날’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청년의 날로부터 일주일간을 청년주간으로 지정하고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민간기업·청년센터·청년들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해당 기념일의 의의를 높이고자 한다. 특히, 올해의 슬로건 ‘청년이 있어’는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모든 청년’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청년이 ‘자신이 만든 가치를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세대의 흐름이자 존재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함을 강조하며, 지금 이 순간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을 지지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또한 청년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시대의 주역이 되어 미래를 설계하는 능동적 주체임을 드러내며, 과거의 역사를 이어온 청년, 현재 사회의 원동력인 청년, 미래를 만들어 갈 청년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다.

오롯이

오롯이

9.8Km    2025-07-18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로34길 87 (동선동3가)

오롯이는 1인 매장으로 최소한의 인건비를 이용해 더많은 손님들께 더 질좋고 더 많은 양의 최고의 가성비 초밥을 제공하는 일식집이다. 가게 규모가 작아 1인식사, 혼밥에 특화되어 있어 눈치 안보시고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서화

서화

9.8Km    2025-10-23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9 (서소문동)

서화는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두툼하게 제공되는 고기를 화로에 구워 먹는 이곳의 대표 요리는 항정살이다. 이 외에 목등심은 담백하게 즐길 수 있고, 오겹살은 고기의 육질이 좋기 때문에 더부룩함 없이 지방까지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곁들임 음식으로는 반찬과 소스가 간단하게 제공된다.

이문설농탕

9.8K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38-13 (견지동)
02-733-6526

이문설농탕은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음식점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점이라고 한다. 1907년에 개업한 이래 한 세기를 한자리에서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는 장수의 비결은 한결 같은 맛이라고 한다. 이문설농탕의 건물도 일제강점기때 건물 그대로이다. 설렁탕은 사골, 도가니 쇠머리, 우족 등의 뼈와 양지머리, 사태, 우설, 지라 등을 넣고 하루 정도 푹 고아 끓인 것으로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인 음식이다. 여기에 달달하고 새콤한 깍두기를 얹어서 먹어야 제 맛이라 할 수 있다. 이문설농탕은 기름기가 적은 뽀얀 국물에 담백하고, 짙은 국물 맛이 특징이다. 이곳은 그 역사만큼 찾는 손님들도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많다. 몇 년 전부터는 일본에도 소개가 되어 일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되어 가고 있다.

롤파크

롤파크

9.8Km    2025-10-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롤파크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롤 대회인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가 개최되는 공간이자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곳이다. 주시설은 관람장이며 부대 시설로 LCK 아레나(라운지), 라이엇 스토어(굿즈), PC방, 카페로 구성되어 있다. 리그오브레전드는 2011년 12월 4일 출시된 라이엇의 MOBA 장르 게임으로 2019년 8월 기준 전 세계 동시 접속자 수가 800만 명을 넘는 등 현존하는 게임 중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대한민국 롤 프로팀은 총 10팀이며 그중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에서 상위 성적을 이룬 3~4개의 팀은 세계 리그인 롤드컵(League of legends world championship)에 진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롤파크는 롤 프로게이머들의 꿈인 롤드컵으로 향하는 관문이다. LCK / WCK 정규 리그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경기가 있는 날에는 경기 종료 시간이 운영 종료 시간이다.

고려삼계탕

9.8Km    2025-12-12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11길 1 (서소문동)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에 개점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 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이다.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삼계탕의 대명사로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진 곳이다. 맛의 비결은 엄선된 재료에 있다. 금산에서 재배한 4년산 금산 산삼과 닭 사육 전문농장에서 키운 토종닭 옹추로 맛을 낸 삼계탕이 대표 메뉴이다. 옹추는 기존의 삼계탕용 닭보다 4~5일쯤 더 키워서 약간 크고 살이 충분히 올라 맛이 한결 부드럽고 담백하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담백해 오래 삶아도 고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본관 외관은 수원성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통과 현대가 만난 젠 스타일로 축조한 독특한 건축 형태이다. 1층에서 4층까지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조화시켜 세련되고 깔끔한 공간을 연출한다. 6층에는 전통 한옥의 멋스러움을 그대로 살린 전통 온돌방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모인화랑

모인화랑

9.8Km    2025-09-0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3 (관훈동)

모인화랑은 1988년 서울 종로구 사간동에서 첫 개관한 이후 1994년 화랑가의 메카인 인사동으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기획전 및 초대전 전문 화랑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미술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젊은 작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시하며, 중견 및 대가의 독창적인 작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한 모인화랑은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작가들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작품 가격의 전문성, 객관성, 투명성을 확보하여 다양하고 정확한 데이터와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미술시장의 합리적인 가격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모인화랑은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인의 안목으로 미술계의 발전과 문화적 기여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자 한다.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옛 용산신학교와 원효로 예수성심성당

9.8Km    2025-09-15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원효로4가)

용산신학교는 1892년,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 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신학교는 오늘날의 혜화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존재하는 건물은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수녀회에서 1956년에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반대편 북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신자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 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 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성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중앙의 스테인드글라스(유리화)가 보이는데, 예수성심의 사랑이 만방에 퍼져나가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으로, 성당 미술 작품 순례에 있어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또한 10여 년 전에 유리화 화가이신 마르코 수사님(프랑스)이 좌우 측면과 2층 후면에도 은은한 유리화 작품을 새기면서 성당 전체가 해의 이동에 따라 시간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두 건물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성지로 등록되어 있다. 김대건신부님의 유해가 50여 년 동안 모셔져 있었고, 또 사제들의 양성을 위한 소신학교로 있었던 자리이기에 해마다 많은 순례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