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시소 명동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그라운드시소 명동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그라운드시소 명동

그라운드시소 명동

9.3Km    2025-10-31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73 (남대문로2가)

그라운드시소 명동은 벽면 가득한 대형 스크린과 멀티플렉스로 모네나 알퐁스 무하 등의 그림을 작가의 일대기와 함께 영상으로 감상하는 곳이다. 따라서 이 곳은 전시관이라기 보다는 미디어아트 전용 상영관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대기하고 있다가 전시 10분 전 입장이 시작되고, 정해진 상영시간에 앉아서 영상을 시청하기도 하고 벽면에 가득채워진 그림을 감상을 해도 좋다. 그림만 감상하는 다른 갤러리와 달리 유명화가들의 역사적인 작품과 그 일생의 희로애락을 영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남대문 갈치조림골목

9.3Km    2025-04-14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6-17 (남창동)

남대문 갈치조림골목은 1988년 전후로 형성되었다. 그 당시 가격이 저렴했던 갈치를 상인들의 입맛에 맞춰서 매콤하고 얼큰하게 조려 내놓았던 것이 매스컴과 입소문을 타면서 맛거리로 유명해졌다. 본래 이 일대는 갈치조림을 하는 골목이 아닌 식당가였다. 가장 먼저 갈치조림으로 메뉴를 특화한 곳은 희락식당과 왕성식당이었는데 갈치조림이 유명해지면서 주변의 가게들이 하나둘씩 갈치조림으로 간판을 바꿔 달게 되었다. 원재료부터 상인들이 직접 구매해 사용하며 밑반찬도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원재료 중에서도 갈치를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식당마다 사용하는 갈치 산지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여수 갈치, 제주 갈치, 목포 갈치, 부산 갈치와 같은 최고 품질의 국산 갈치를 사용한다. 또한, 갈치를 조리하는 방법에도 다소간 차이가 있어 같은 갈치조림이라 하더라도 식당마다 조금씩 다른 고유의 맛을 제공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에 대표 골목으로 꼽히는 갈치조림골목은 남대문시장의 주변 직장인들과 시장 상인들에게 필수 점심 코스가 되었고, 한번 다녀간 이들에겐 다시 찾는 곳이 되었다. 일본 언론에서 소개가 되면서 일본 관광객들의 발길도 늘었는데 갈치조림을 맛본 관광객이 그 맛에 반해 명함을 챙겨가서 한국을 다시 방문했을 때도 찾아올 정도라고 한다. 갈치조림이 매운 사람은 생선구이를 같이 판매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양지촌

양지촌

9.3Km    2025-09-23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로 184 (상봉동)

양지촌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에 있는 고기구이 전문점이다.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을 이용한다면 중랑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은 넓고 테이블은 많다. 테이블 사이 간격이 여유 있어 각종 행사나 가족모임에 적합하다. 등심꽃살, 뭉티기, 한우생등심, 수원왕갈비, 돼지갈비, 한우육회 등 신선한 고기를 맛볼 수 있다. 뭉티기와 육회가 신선하고, 돼지갈비는 부드러운 육질과 맛있는 양념으로 인기가 높다. 주변에 햇살공원, 면목체육공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정토사(성남)

정토사(성남)

9.3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옛골로42번길 3 (상적동)

정토사는 청계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7천여 평의 넓은 경내에 백련지와 홍련지에서 풍기는 연꽃 향기가 가득한 도량이다. 정토사는 1960년대부터 김종욱 모친이 상적암 도량 100여 평을 운영하던 것을 1982년 6월 20일 한보광 스님과 몇몇 신도들의 발원으로 인수하여 정토선원(淨土禪院)을 개창하였다. 이때 극락정토현재설법결인(極樂淨土現在說法結印) 아미타불상을 봉인하였다. 같은 해 8월 28일 재단법인 대각회 에 소속되었으며, 1987년 극락전을 건립하였다. 2000년 시작한 만일염불결사회를 기념하고 염불행자들의 수행을 점검하기 위해 양력 6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만일염불결사회 창립기념법회’를 연중행사로 열고 있다. 그리고 매월 음력 15일에는 아미타재일법회,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일요법회, 매월 음력 1~3일에는 인등신중기도법회를 개최하고 있다. 정토사에서는 심신을 편히 맡길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염불회관의 템플전용관은 최고의 숙소와 과정활동을 실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개인, 가족, 단체 등에 적합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호남식당

호남식당

9.3Km    2025-09-19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18-6
02-775-5033

호남식당은 남대문시장 갈치조림골목에 있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으로, 다른 식당들과 다르게 갈치조림에 감자를 넣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주변 다른 식당들보다 역사는 상대적으로 짧지만, 광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의 비법으로 만든 호남식당만의 특별한 갈치조림을 선보이고 있어 인기가 많다. 2대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대문 상인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소문나 있다.

남대문인삼시장

남대문인삼시장

9.3Km    2025-05-28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25-8 (남대문로4가)
02-752-1012

남대문인삼시장은 남대문시장 안에 인삼을 판매하는 점포들이 모여있는 곳을 말한다. 시장 중앙통로를 사이에 두고 20여 개 점포들이 마주 보고 있다. 도소매를 겸하는 상점으로 일반 소비자들도 싼값에 품질 좋은 인삼을 살 수 있다. 값은 품목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보통 시중가보다 20~30%가 싸다. 이처럼 값이 싼 이유는 인삼이나 인삼가공 제품을 각각 생산지 농민, 가공 업체들과 직거래하기 때문이다. 남대문극장 빌딩 2층에 있는 남대문인삼유통센터에서는 수삼을 비롯하여 인삼차, 분말, 정과 등의 인삼 가공 제품을 팔고 있다. 그 밖에 담배인삼공사의 홍삼 제품, 꿀, 영지, 전통차, 현미, 율무, 야채 효소 등 인삼 관련 제품과 건강식품을 함께 취급한다. 수삼을 비롯한 인삼류는 그 해 작황에 따라 값이 오르내린다.

뉴델리

뉴델리

9.3Km    2025-12-0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6길 5
02-957-7955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뉴델리는 특별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주방장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깊고 오묘한 인도 요리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엄선된 80여 가지의 메뉴는 국내 유사 인도 레스토랑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다. 대표 메뉴는 탄두리 치킨이다. 치킨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커리에 찍어 먹는 난도 취급 중이다. 점심에는 세트로도 판매하여 가성비 있게 인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

9.3Km    2025-01-17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010-6470-4769

롯데백화점 본점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인근에 위치하였다. 이곳은 매일 새로움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본관, 에비뉴엘관에는 더욱 다양해진 프리미엄 여성, 남성해외패션 브랜드들이 준비되어 있다. 갤러리에 온 듯한, 특별한 미술품들도 매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자리하여 쇼핑과 함께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 역 앞에 위치하여서 방문하기 편하다.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9.3Km    2026-01-05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81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운영하는 에비뉴엘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가든&갤러리 콘셉트의 명품 백화점이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결되어 있으며, 해외 패션 브랜드 및 보석 브랜드의 매장만 입점해 있는 고품격 백화점이다. 따로 포토존이 만들어져 있으며 독특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지하 1층부터 5층까지는 샤넬, 구찌, 루이뷔통 등의 명품매장이 들어서 있고, 6층부터 8층까지는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이 있다. 9층에는 다양한 테마의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레스토랑이 있으며, 10층에는 피부 클리닉 센터와 스파가 있다. 쇼핑을 즐기고 다양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의 백화점이다.

탑골공원 팔각정

탑골공원 팔각정

9.3Km    2025-08-1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99 (종로2가)

탑골공원 팔각정은 종로2가 탑골공원에 있는 누정으로 1989년 9월 19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고종 34년(1897) 도지부 고문인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에 따라 탑골공원을 조성할 때 함께 건립하였다. 탑골공원은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이며 팔각정은 1902년 고종 즉위 40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위해 군악대의 연주 장소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이곳은 황실 관현악단이 음악 연주소로 사용했는데 일요일에만 공개로 관현악을 연주하다가 음악을 듣기 위해 많은 시민이 모여들자 1913년 7월부터 평일에도 일반인에게 공개하게 됐다. 건물은 팔각형 평면을 이루고 있으며 내부의 큰 기둥인 고주와 바깥쪽의 평주로 내외진을 형성하며 기둥열을 구성하고 있다. 지붕은 팔각지붕이며 겹처마로 되어 있다. 기단은 각 면을 둘러가며 장대석으로 5단의 층단식(層檀式)으로 쌓았다. 내부 바닥에는 박석을 깔았으며, 단청은 모루단청을 칠하였다. 건물 외관의 비례가 뛰어나 뒤에 건립한 남산 팔각정의 본보기가 되었다. 1919년 3·1운동 때에는 학생들과 시민이 이 누정 앞에 모여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시위 행진을 벌였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