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Km 2025-03-19
서울특별시 강동구 둔촌동
허브체험공원은 인근의 허브천문공원과 연계되는 공원으로, 허브천문공원에 공급되는 허브를 재배하는 곳이었다. 허브체험공원은 허브천문공원의 문화적 특징을 살린 허브체험원, 체험텃밭, 휴게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에게 계절별 허브를 경험하고 휴식할 수 있게 하고 있다.
8.6Km 2025-10-23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태평습지생태원은 급격한 도시화와 탄천 오염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민물고기 등 생물 종 복원을 통해 생태환경 개선 및 도시 생태축의 핵심인 하천생태계 복원 기틀을 마련하고자 2009년에 조성되었다. 민물고기, 잠자리(개구리), 수서곤충 등 5개 생물서식처를 복원하였다. 이곳에는 수련, 연꽃, 가시연꽃, 마니리, 창포, 노랑어리연, 구절초, 비비추, 금불초, 갈대, 억새, 벌개미취 등의 식물과 금개구리, 버들붕어, 송사리, 파라미, 붕어, 잠자리류, 나비류, 메뚜기류 등의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징검여울, 민물고기 체험장, 관찰데크, 생태탐방로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계절별 유채, 코스모스, 보리, 우리밀 등을 볼 수 있다.
8.6Km 2023-08-10
신구대식물원에서 시작해 남한산성 약사사까지 이어진 코스는 성남의 자연을 만끽하기에 그만이다. 서울이 굽어보이는 망경암에는 앙증맞은 크기의 마애여래좌상이 반겨준다. 남한산성유원지에서 약사사로 향하는 등산로는 경사가 완만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오르기 좋다.
8.6Km 2025-08-08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한강로3가)
용산도시기억전시관은 ‘국제빌딩 주변 제 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용산참사(기억과 성찰)의 성찰과 교훈의 장소이자 다양한 시대의 흔적이 쌓인 역사적 공간인 용산의 변천을 담고 있다. 2009년에 발생한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용산도시 변천사, 미래 용산공원에 대한 기획·아카이브 전시 공간과 함께 용산공원 조성에 대한 소통창구가 될 전시관이다.
8.6Km 2025-10-23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호로 403-3 (종로5가)
광장시장 입구에 있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전통찻집이다. 서울 지하철 종로5가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 여러 쌍화차와 전통차뿐 아니라 커피 음료도 마실 수 있다. 1층에는 뒤로 자개장 벽 장식에 벨벳 의자가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포토존 좌석이 있다. 2층도 빈티지한 옛날 가구들로 예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청계천과 인접해 있어 청계천 나들잇길에 들르기 좋다.
8.6Km 2023-08-10
멀리 가지 않아도 조금만 여유를 내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신구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신구대식물원은 도심 속에서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맹산반딧불이자연학교와 시원한 바람이 머무는 율동자연공원 산책도 좋다. 아이들이 더욱 즐거워하는 책테마파크도 필수 탐방지다.
8.6Km 2023-08-11
복잡한 여행이 싫다면 알짜배기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도심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힘들었던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는 도심 치유여행! 식물원과 편백숲힐링토피아가 있는 성남으로 치유여행을 떠나보자~
8.6Km 2025-07-29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2길 25-1
02-2266-3208
서울특별시 충무로역 부근에 있는 한식당이다. 회사원들이 좋아하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갈비찜 정식이다.
8.6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205 (예지동)
02-2279-0041 02-2265-7983
은행잎 표 제품들은 엄격한 검사 기준과 품질관리로 출고되며 일본 등 세계 각지로 수출하여 호평받고 있다. 결혼 준비, 혼수용품, 혹은 외국에 선물이나 기념품 등을 주로 생산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전통공예의 멋을 살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품위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호평받고 있다.
8.6Km 2025-09-19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62 (남영동)
고라니 커피클럽은 서울역에서 한강까지 이어지는 한강대로변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이다. 3가지 원두를 사용해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음료와 까눌레, 크럼블, 티그레 등과 같은 디저트도 판매 중이다. 카페 대표의 취향이 묻어나는 어둑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다면 방문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