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Km 2025-08-08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포천로2811번길 194
추동캠프는 서울에서 멀지 않은 포천시 창수면에 위치해 있다. 곧게 뻗은 잣나무와 낙엽송이 가득해 자연 그늘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하다. 캠핑장은 계단식 사이트로 되어 있어 물 빠짐이 용이하고, 사이트 간 거리가 있어 이웃 간의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보낼 수 있다. 사이트 사이에 배전함과 소화기가 설치되어 있고 배전함이 없는 밤나무골 사이트는 릴선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캠핑장 내에 토끼, 닭 등을 키우는 미니 농장도 있다.
10.7Km 2025-08-05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포천로2811번길 178
가래골농원 캠핑장은 포천시 창수면에 위치한 종현산 자락에 있다. 총면적 148,000m² 달하는 대지에 가족농원 캠핑장을 모토로 조성되었다. 텃밭과 동물농장이 구비돼 있으며, 펜션과 오토캠핑장으로 구성돼 있는 복합 캠핑장이다. 이곳은 테마별로 조성된 사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잣나무와 소나무가 우거져있는 소나무 사이트와 팔각정, 그리고 제한된 구역이긴 하지만 반려견 동반입장이 가능한 알프스 사이트가 있다. 캠핑장 입구에서부터 눈길을 끄는 인공연못과 조형물들은 잘 가꾸어진 정원 속에서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이곳은 놀거리와 체험거리가 많은 캠핑장이다.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10.9Km 2025-06-26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와초길 10-36
연천군청 북쪽에 있는 애심목장은 경기도 최북단에 있어 순수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장이다. 러브팜이라고도 하며, 인근 낙농가를 모아 애심뜰영농조합을 구성하여 농업교육과 체험학습, 유가공을 병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평균 규모의 실제 낙농 목장의 모습을 그대로 젖소와 교감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체험장, 젖소 목장, 숙박동 3채와 세미나실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에서는 친환경(무항생제 축산물) 농산물 인증을 받은 목장 우유와 요거트, 치즈류를 판매하고 있어 구매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낙농 체험과 쿠킹클래스, 기념품 만들기 총 3가지가 있다. 낙농 체험은 4월~12월까지만 운영하며 젖소한살이를 동영상으로 알아보고 큰 소 먹이주기와 송아지 우유주기, 염소 관찰하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쿠킹클래스에서는 치즈와 피자, 소시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다. 또 단체 방문객이 하기 좋은 다채로운 기념품 만들기도 준비되어 있다. 예약제 원칙으로 네이버를 통해 체험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 시 예약인원에 대해 체험료를 결제한 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현IC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11.1Km 2023-08-08
소요산은 해발 560m로 높지는 않지만 기암괴석이 발달해 산행 재미가 쏠쏠하다.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명소로 수도권에서 찾는 등산객이 많다. 자재암 일주문에서 출발해 하백운대, 중백운대, 상백운대, 칼바위, 선녀탕으로 이어진 등산로는 6.5㎞ 구간으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11.1Km 2025-05-14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관광특구는 경기 북부의 명산인 소요산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 자원과 주한 미군을 주 고객으로 하는 편의 시설이 들어선 보산동 일대의 상가 지구 [캠프 보산]을 포함한다. 소요산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도 일품이다. 소요산 관광지에는 원효대사가 수도하였다 전해지는 자재암, 건강 오행로, 산림욕장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다. 산 입구에는 산채, 떡갈비 등의 먹을거리를 파는 식당들과 품질 좋은 소고기와 닭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소요산 육 타운이 조성되어 있다. 보산동 일대는 주한 미군 2사단과 인접해 있어 1950년대 이후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330여 개의 상가가 밀집해 있다. 보산동 관광특구에서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계절마다 진행되고, 디자인 아트빌리지 입주작가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플리마켓을 자체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독특한 거리 풍경과 상점을 둘러보는 재미도 특별하다. 전철 1호선 보산역과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소요산 등산이나 도보 여행을 한 후 다양한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보산동 일대의 외국인 거리를 구경하는 순서로 방문한다. 인근의 전통시장체험도 가능하다.
11.2Km 2025-10-23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947번길 35
1644-1997
허브힐링센터는 허브아일랜드의 자호사로 ‘허브로 행복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12년에 개장했다. 특별한 향, 맛, 치유 효과가 있는 허브를 이용한 건강 및 뷰티 관련 제품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당사에서 개발한 무농약 허브 재배기술을 이용하여 허브를 직접 재배 및 수확하여 건강면역관리 스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면역관리 스파 프로그램은 전문 아로마테라피스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담아 체질 상담 후에 고객의 체질, 증상, 바이오리듬에 맞는 허브, 향, 색상, 음악, 허브차를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계절별 수확한 허브를 이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봄에는 쟈스민 활력 프로그램, 여름에는 페퍼민트 디톡스 프로그램, 가을에는 히비스커스 뷰티 프로그램, 겨울에는 로즈마리 보양 프로그램 등이 있다. 허브힐링센터는 한 번도 경험이 없는 사람은 없어도 한 번만 이용한 사람은 없다는 재방문율이 높은 천연 허브와 아로마를 이용한 건강뷰티센터이다.
11.4Km 2025-04-28
경기도 연천군 중면 횡산리
태풍전망대는 천하무적 태풍부대에서 1991년 12월 3일 건립한 것으로, 서울에서 약 65km, 평양에서 약 140km 떨어진 중면 비끼산의 가장 높은 수리봉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군사분계선을 기점으로 2km 지점에 남방 한계선과 북방 한계선이 설정되었으나, 1968년 북한이 휴전선 가까이 철책을 설치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1978년에 부분적으로 철책을 설치하였다. 태풍전망대는 휴전선까지 800m, 북한 초소까지는 1,600m의 거리에 떨어져 위치하고 155마일 휴전선상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로 유명하다. 태풍전망대에는 국군 장병들이 종교 집회를 가질 수 있는 교회·성당·성모상·법당·종각 등이 있고, 북녘에 고향을 두고 떠나온 실향민의 망향비와 한국전쟁의 전적비, 6.25 참전 소년전차병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전시관에는 이곳으로부터 2km 떨어진 임진강 필승교에서 수습한 북한의 생활필수품과 일용품, 그리고 휴전 이후 수십 회에 걸쳐 침투한 무장간첩들이 이용한 침투 장비 일부가 전시되어 있다.
11.5Km 2025-11-28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406-65 (상봉암동)
소요산은 경기도 동두천시 동북방 소요동에 위치하고 동두천시청에서 3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약 5km가량 지난 곳에 있는 수도권 최고의 단풍 명산이다. 소요산은 산세가 그다지 장쾌하고 웅대하지 않지만 형상미의 극치를 보이듯 뾰족뾰족한 기암괴석이 절묘하게 봉우리를 이루어 놓아 만물상을 연상케하고 심연의 계곡은 오묘한 정취를 발산하며 산 정상인 의상대(587m)와 하백운대, 중백운대, 상백운대, 나한대, 공주봉이라 불리 우는 여섯개의 봉우리가 원형을 이루고 있어 산행의 들머리와 날머리 같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봄철은 진달래와 철쭉이 장관을 이루고 여름철에는 오염되지 않은 계곡에서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으며 가을 단풍은 봄철의 꽃 같다고 할 정도의 그 화려함으로 유명하여 예로부터 경기의 소금강(금강산)이라 일컬어졌다. 소요산관광지에는 신라시대 고승인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애틋한 설화가 스며있는 요석공주 별궁지와 상징아치 연리지문, 조선초 태상왕 이태조가 별궁을 짓고 지냈다는 행궁지유적이 있으며 원효대사가 고행 수도하였다는 것과 관련된 지명의 자재암, 원효폭포, 원효대등으로 이루어진 명소들이 있다. 특히 관광지 입구에는 넓은 자동차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고 전철1호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되어 교통이 가장 편리한 수도권지역 제1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11.5Km 2025-07-11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2910번길 406-65 (상봉암동)
원효대사가 관음보살을 만나 자기 수행력을 인증받았다는 설화가 전해지는 자재암은 신라 선덕여왕 14년(645) 원효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사찰로 고려 광종 25(974) 왕명으로 각규대사가 중창했으며, 의종 7년(1153) 화재를 당해 이듬해 각령 선사가 대웅전과 요사 일부를 중건했다. 소요산 입구부터 약 1.5km 평지의 길을 걷다 보면 자재암을 만날 수 있으며, 원효굴이 시작되는 곳부터 0.5km를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이 동굴은 원효대사가 수행한 굴로 전해지고 원효굴로 불린다. 원효굴 앞에는 작은 폭포가 있고, 특이하게 자재암까지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어 있어서 물자를 실어 나르는데 사용된다. 계단을 오르며 가는 길에는 좋은 글들이 쓰여 있어서 글을 읽으며 계단을 오르는 재미가 있다. 자재암은 신라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고 여러 번의 중창과 불사를 거쳤다. 근래에는 625사변에 모두 소실된 것을 다시 중창한 것이다 보니 고색 찬란한 사찰의 모습을 찾을 수 없지만, 바위산 중턱에 있다 보니 암벽과 굴을 이용하여 사찰을 지어서 암벽과 어우러진 모습이 보기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