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기념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세종대왕기념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세종대왕기념관

세종대왕기념관

0m    43593     2018-10-3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6

세종대왕 기념관(世宗大王紀念館)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기념관으로, 조선 세종의 성덕과 위업을 추모하여 이를 길이 보존하기 위해 세종대왕기념사업회에서 1970년 11월 준공하고 1973년 10월 개관하였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현대식 건물로, 전시실, 강당, 연구실, 자료준비실 등이 갖추어져 있으며, 전시관은 한글실, 과학실, 국악실, 일대기실, 옥외 전시로 구성된다. 한글실은 세종 당시 펴낸 도서류를, 과학실은 조선 시대의 과학에 관련된 자료(금속활자 판자기, 측우기, 천문도 등)를 전시하고 있으며, 국악실은 각종 국악 악기류를 전시하고 있다. 일대기실은 세종대왕의 어진과 김학수가 수년 동안 그린 '세종대왕 일대기 그림'이 전시되어 있어 세종의 치덕을 살펴 볼 수 있다. 옥외에는 세종대왕신도비(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42-1호)와 구영릉석물(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42호), 수표(보물 838호) 등이 전시되어 있다.

모닥불

모닥불

159m    22889     2019-01-1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8길 34
02-963-2290

과학기술원 정문 앞에서 가스 주유소를 끼고 약 300m 를 내려오면 보이는 빨간 벽돌집으로 지하1층 부터 3층까지 전체가 음식점이다. 아래층은 주로 외국인이 많이 이용하고 2,3층은 방으로 단체손님을 받으며 특히 VIP손님을 위한 지상 3층은 최상의 음식과 양질의 서비스를 고객님께 제공하고자 하는 모닥불의 자랑이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

241m    234633     2018-10-1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7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이진)

서울 영휘원(순헌황귀비)과 숭인원(이진)

318m    35844     2018-09-19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길 90

영휘원 안에는 조선왕조 제 26대 고종의 후궁이며 영친왕의 생모인 순헌귀비 엄씨의 원인 영휘원과 영친왕의 첫째 아들의 원인 숭인원이 있다. 엄씨의 위패는 현재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칠궁에 모셔져 있다. 영휘원이 있는 이 지역은 원래 고종 황제의 비인 명성왕후 민씨의 홍릉이었으나, 1919년 고종의 장례 때 함께 묻기 위해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 소재현 홍유릉에 이장하였다.

오소리순대

오소리순대

494m    19863     2018-12-1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4길 16
02-918-9797

오소리순대 본점은 매일 아침 그날 팔 음식을 준비하고 음식이 다 떨어지면 더 이상 장사를 하지 않는다. 재료는 30년을 한결같이 주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고른다. 박리다매라는 주인의 원칙에 따라 모든 재료는 최고급을 사용한다. 사골을 24시간 고아서 국물을 내고 순대와 갖가지 고기를 푸짐하게 넣고 끓이는 순대국은 맛이 깔끔하다.

청량사(서울)

청량사(서울)

536m    25929     2018-09-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

청량사(淸凉寺)는 천장산(天藏山) 남쪽 기슭에 자리한 비구니 도량이다. 예부터 4대 비구니 도량으로 유명한 돌꽂이 승방이 바로 이 곳이다.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 승방은 별개의 절이었으나, 1895년 일제의 조선강점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이후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케 되자 홍릉자리에 있던 청량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게 되었고, 때마침 돌꽂이 승방도 사세가 기울어 두 절이 병합되었다고 한다.

청량사는 한말에는 도성 사람들이 자주 몰려와 쉬던 휴양지였고, 일제 치하로 나라가 어려웠을 때는 많은 애국지사, 고승들의 발길이 잦았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과 불교운동에 앞장선 만해 한용운 선생이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하며, 1939년 7월 12일에 한용운 선생의 회갑연이 이곳에서 조촐하게 열렸다고 한다. 같은 시기에 불교계 학자인 박한영(朴漢永)도 이 절에서 기거했으며 대방에 걸린 청량사 현판 글씨는 박한영의 글씨로 전해진다. 청량사는 회한의 역사 속에서 위법망구(爲法忘軀)의 불심으로 도량을 가꾸어온 비구니대중스님들을 보듬어 안고 오늘도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원행으로 도심 속에 회향하고 있다.

* 연혁
신라말엽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 청량사는 창건주와 창건연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다만 문헌에서 보이는 청량사에 대한 기록은 고려시대의 것으로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예종 12년(1117) 9월 조에 고려중기 거사불교(居士佛敎)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던 이자현(李資玄, 1061~1125)이 절에 머물렀다는 내용이 있다.

이자현은 당시의 문벌귀족가문인 이자연(李資淵)의 손자로 벼슬을 버리고 춘천 청평산(淸平山) 문수원(文殊院)에서 은거하면서 고려중기의 불교를 중흥시킨 인물이다. 그가 서울 삼각산 청량사에 잠시 머물면서, 성품을 기르는 요체가 무엇인가를 묻는 예종에게 그 답안으로 「심요(心要)」 1편을 지어 바쳤다는 것이다.

원래 지금의 홍릉 자리에 있었던 청량사는 1895년 일제의 조선강점흉계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된 을미정변 이후 청량사터가 명당의 정혈이라 하여 황후의 능인 홍릉이 조성케 되자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다. 일부에서는 돌꽂이절인 석고사(石串寺)를 청량사의 기원으로 보기도 하지만 김정호(金正浩, ?~1864)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는 지금의 홍릉자리에 청량사가 표시되어 있고, 현재의 임업시험장 자리에는 돌꽂이절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으니 원래 청량사와 돌꽂이절은 별개의 사찰이었으나 홍릉조성으로 청량사가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고, 돌꽂이절 또한 폐사되면서 합병된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청량사는 1890년대를 기점으로 신명을 다바친 비구니 스님들의 큰 원력에 의해 본격적인 중창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1894년 돌꽂이절에서 남채백(南彩白) 비구니 스님이 법당과 칠성각을 청량사로 옮겨 대니승방(大尼僧房)의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이후 김봉학(金奉學), 신자영(申慈英), 장동일(張東日), 정부연(鄭富淵), 신원삼(申元三) 비구니 스님들의 연이은 불사가 이어졌다.

한편 1939년 8월 29일에는 이광(李洸), 이원혁(李原赫), 장도환(張道煥), 김관호(金觀鎬), 오세창(吳世昌), 권동진(權東眞), 이병우(李炳宇), 안종원(安鐘元) 등 20여 명의 지사들이 함께 모여 만해(卍海) 한용운(韓龍雲)스님의 회갑연을 위로하며 망국의 한과 자주독립의 의지를 다졌다고 한다.

이후 최근 30여년간은 혜은(惠恩), 상길(相吉), 혜명(蕙命), 동숙(東淑), 성법(性法) 비구니 스님들이 주지에 취임하여 중창과 도량정비 및 교화사업에 매진하여 오고 있다.

연화사(서울)

연화사(서울)

769m    27693     2018-09-2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3길 56

연화사(蓮華寺)는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천장산(天藏山)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 말사이다.서울 동부의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회기동은 연산군의 생모인 폐비 윤씨의 묘소인 회릉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 그 터에는 그녀의 원찰로 지어진 조그마한 절이있다.

이 곳은 일체중생(一切衆生)의 근본자성(根本自性)이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청정한 연꽃과 같다는 의미에서 연화사라 불려 졌는데, 이후 묘련(妙蓮)이라 불려지기도 하였다. 이는 모두 연꽃의 청정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연산군이 생모 윤씨의 명복을 빌고 비명에 간 원혼을 천도하기 위한 도량으로서, 연꽃의 기능 중 화생(化生)의 의미로 붙인 이름인 듯하다. 현재는 회릉이 서삼릉으로 이전되고, 그 자리에 경희여중ㆍ고등학교가 설립되면서 옛 모습은 찾을 수 없지만, 그 터 아래 조그마한 사찰이 있어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울창한 수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사찰의 모습이 아닌 빌딩숲에 인공적으로 뭍힌 도심속 사찰로 그 모습이 변모했지만, 사찰에는 폐비 윤씨는 물론 선의왕후의 원찰로서 많은 상궁들이 조성한 불화들이 남아 있어 왕실 원찰로서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시냇가를 건너 가파른 고개를 지나 당도하는 옛 가람의 모습은 없지만, 도심 속 골목길을 따라 약간의 나무가 있는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같은 곳 - 연화사에서 세속에 찌든 근심을 잠시라도 떨쳐 버릴 수 있으면 좋을 듯하다.

성북문화바캉스 2018

성북문화바캉스 2018

843m    6932     2018-07-20

서울특별시 성북구 종암로5길 14
02-6906-9271

<성북문화바캉스>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주민들에게 멀리 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편안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가족축제이다. 학교 안에 안전한 물놀이장을 만들어 일하느라 휴가를 가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특히 교육, 관람 위주의 소비문화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한다.

서울 고려대학교 본관

서울 고려대학교 본관

941m    22472     2018-10-02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이 건물은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본관이다. 보성전문학교는 한국인에 의해 설립된 최초의 근대적 고등교육기관이라 할 수 있다.1905년 대한제국 내장원경(內藏院卿)을 지낸 이용익(李容翊)이 교육구국 (敎育救國)의 이념 아래 박동, 지금의 수송동에 있던 러시아어 학교(露語學校)가 있던 자리에 법률과 실업교육을 목적으로 개교하였다. 1910년 천도교에서 인수하여 안국동 자리에 2동의 목조교사를 짓고 법과와 상과의 전문과정을 운영하였다.

그러나 재정난에 빠지자 김성수가 1932년에 이 학교를 인수하였고,1933년 지금의 안암동에 자리잡게 되었다. 1946년 8월에 정법,경상 및 문과의 3개 단과대학에 8개 학과로 편성된 종합대학으로 승격, 개편하여 고려대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다. 본관건물은 도서관과 함께 안암동으로 학교를 옮기면서 세워진 대표적 건물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 중앙고등학교 본관 등의 창의적인 작품을 발표했던 박동진(朴東鎭,1899-1982)이 설계하고, 일본인 후지따고오지로오(藤田幸二郞)가 시공을 맡았다.

1933년 9월에 착공하여 1934년 9월 석조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3층 건물로 준공되었다. 평면은 중앙부를 중심으로 좌우의 날개부가 짧게 처리된 'H'자형(l-l-l)의 완벽한 좌우대칭을 이루고 있다. 화강석을 주재료로 하였다. 내부에는 증기 난방과 수세식 위생장치를 갖추었는데, 당시로서는 최신식 시설이었다.

* 면적 - 3,223㎡
* 소유자 - 학교법인고려중앙학원

도읍지

도읍지

953m    17620     2019-04-1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21길 38-1
02-964-2388

서울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는 옛날 주막의 풍경이 있는 음식점으로 황토벽과 전통 소품들이 가득한 시골풍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여러 백반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뉴델리(경희대점)

뉴델리(경희대점)

965m    25035     2018-11-0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6길 5
02-957-7955

뉴델리는 현지의 특급 호텔에서나 맛볼 수 있는 최고급 인도요리를 제공한다. 특히 주방장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정통 인도 요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90여가지의 엄선된 인도 요리의 메뉴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으며, 특히 식자재와 향신료 등은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에 인도의 정통 맛을 그대로 잘 표현한다. 인도의 정통 화덕인 탄두리에서 구워낸 탄두리 치킨과 커리 등이 인기 메뉴이며, 인도의 전통 빵인 난을 커리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실내 인테리어도 인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꾸며 놓아 이국적인 느낌이 든다.

베니키아호텔 플라워

973m    55854     2017-04-1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69
02-962-8251, 010-4001-9622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에 자리하고 있는 베니키아호텔 플라워는 청량리 역에서 약 500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기차역 주변이라 지방에서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고, 지하철역으로는 청량리 역과 회기 역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다. 일반 객실은 아담하지만 각종 집기와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특히 일부 객실에는 컴퓨터와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전체적으로 객실은 잘 관리되고 있고 주변의 가까운 볼거리로는 동대문 쇼핑타운, 명동 등이 있으며 지하철로 10여분 거리에 위치한 종로, 광화문 일대의 덕수궁, 경복궁, 인사동, 청계천 등을 둘러보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