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Km 2025-09-19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37 (논현동)
남서울민물장어는 9호선, 신분당선 3번 출구와 언주역 사이에 있다. 이곳은 1985년부터 지금까지 영업해온 민물장어 요리 노포집이다. 매장 내부는 일반 홀 테이블과 룸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장어구이, 소금구이, 고추장구이다. 인근에 역삼공원, 무궁화공원, 은행나무공원 등이 있어 식사 전후에 산책하기 좋다.
2.6Km 2025-09-22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47 (성수동2가)
호랑도는 개인용 화로에 고기를 구워먹는 화로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호랑갈비이다. 연하게 양념이 되어 있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다. 이외에도 와규 진(꽃)갈비살과 한우 꽃등심 등의 부위도 있으며, 한정판매하는 살치살, 채끝등심, 새우살이 있다.
2.6Km 2025-09-17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 152 (성수동1가)
백야드빌더성수는 송정제방공원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곳은 바이크와 커피가 만나는 장소다. 매장은 오래된 낡은 건물을 그대로 살려 바이크 마니아들의 감성에 맞게 리모델링했다. 내부는 전체적으로 합판을 사용해 마감을 했고, 천장과 벽에 바이크 관련 여러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바이크 관련 액자, 사진, 포스터, 기념품도 함께 볼 수 있다. 다른 쪽 벽에는 캠핑용품부터 MD 상품까지 판매하고 있다.
2.7Km 2025-09-17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뚝섬한강공원에는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분수와 암벽 등반을 즐길 수 있는 벽천마당이 있다. 여의도한강공원 수상분수, 난지한강공원 거울분수와 함께 서울 3대 한강 분수공원 명소 중의 한 곳으로, 특히 밤에 보는 야간조명 분수는 화려한 한강대교들과 강남 빌딩 숲들의 조명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공원에 앉아 윈드서핑, 수상 스키, 모터보트 등의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감상하며 도심 속 지친 일상을 날려볼 수 있다.
2.7Km 2025-10-31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7길 9 (삼성동)
호텔 페이토 삼성은 삼성동 코엑스 근처에 위치한 3성급 호텔로, 합리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면서도 스타일과 개성을 추구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를 자처하고 있다. 캐나다에 위치한 패이토 호수에서 그 이름을 기원하는 이 호텔은 서울 도심 속에서도 자연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추구한다. 호텔 2층에는 피트니스 룸이 위치해 있으며, 위층에 코인 세탁방 또한 구비되어 있다. 호텔의 3개 클래스의 스위트룸은 19층에 위치하여 강남의 시티뷰를 구경할 수 있다.
2.7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93길 23-10 (잠원동)
무한쌈밥집은 지하철 7호선, 신분당선 논현역 8번 출 부근에 있다. 무한 쌈밥은 30여 가지 쌈 채소와 대패 삼겹살과 우삼겹이 잘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 쌈밥정식 130g, 대하구이 1kg, 우삼겹 210g, 해물쌈장이 있다. 이외 메뉴로 해물쌈장비빔밥, 대패삼겹쌈밥정식, 냉생겹쌈밥정식이 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고등어조림과 된장찌개도 별미로 가게에서 만드는 특제 해물 쌈장과 함께 싸 먹을 수 있다. 주변에 잠원 한강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2.7Km 2025-09-23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길 1-16 (성수동2가)
우오보는 계란이라는 뜻으로 계란 노른자와 밀가루만으로 반죽한 생면을 사용하여 직접 라자냐를 만든다. 오븐이 아닌 팬에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린 라자냐를 선보인다. 지하철 2호선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약 660미터 거리에 있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2.7Km 2025-12-05
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로 60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비올레타는 2018년에 오픈한 머핀 전문 카페이다. 재료도 일반 밀가루가 아니라 유기농 및 고품질 재료로만 만들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밀가루부터 설탕, 꿀, 파우더까지 유기농을 취급한다. 다양한 종류의 수제 머핀을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고 풍미가 살아있어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가게 내부도 요즘 카페 특유의 시니컬함이 아니라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포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