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포캠핑장에서 즐기는 익산투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웅포캠핑장에서 즐기는 익산투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웅포캠핑장에서 즐기는 익산투어

18.3Km    2024-01-18

금강변 곰개나루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웅포캠핑장은 수많은 캠핑마니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캠핑장을 벗어나 익산투어에 나서보자. 고즈넉한 함라마을 옛 담장길,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촬영지인 성당교도소셋트장을 둘러본다. 1929년에 건립된 두동교회도 의미 있는 탐방지다. 성당포구의 역사를 담은 벽화와 황포돛배도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황산옥

18.4Km    2025-10-23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34

금강이 한눈에 보이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강경 황산옥은 1915년에 시할머니께서 작은 일본식 가옥에서 금강에서 잡아온 메기로 매운탕을 하시면서 시작하게 된 곳이다. 이후 2대께서는 1955년에 시집을 오시면서 가게를 이어받게 되었으며 금강에서 잡아오는 많은 생선들로 메뉴 개발을 하기 시작했다. 복어로 매운탕을 만들고, 장어로는 양념을 만들어 양념구이를, 우어회 양념을 개발하여 우어회 무침을 만드는 등 메뉴의 종류를 늘려서 장사를 하다보니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곳이다. 현재 코엑스 음식 박람회, 음식 방송에 소개 되는 등 음식을 널리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복어탕, 복찜, 아구찜, 장어구이 등 메뉴의 종류를 넓히고 있다.

민들레동산힐링센터

민들레동산힐링센터

18.4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하용마안길 35-130

민들레 동산 캠핑장은 165,000㎡의 넓은 면적에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숲을 조성하고,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파쇄석 바닥 오토캠핑장과 카라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부지에 메타세쿼이아가 높은 숲을 이룬다. 숲에서 피톤치드 향기를 마시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고 작은 개울이 길게 뻗어있어 물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인근에 노란 민들레 군락지가 있어 시기만 잘 맞춰 가면 만발한 민들레들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지하 263m 암반수에서 끌어올린 수질 1등급 약수터가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강경해물칼국수

강경해물칼국수

18.4Km    2025-05-13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계백로147번길 7

강경해물칼국수는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 소개된 적이 있다. 이곳의 메뉴는 하나뿐이다. 각종 해물을 아낌없이 넣은 해물칼국수가 그것이다. 푸짐한 양과 맑고 시원한 국물로 유명한 식당이며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좌석수가 많아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며 별도에 룸이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식당 인근에는 근대문화코스가 있어 식사 전후 강경의 여러 관광지를 두루 둘러볼 수 있다.

바람개비 마을

바람개비 마을

18.5Km    2025-11-14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로 762

바람개비 마을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마을이다.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실어 나르던 성당포구 금강 제방둑길 4.8㎞에 이르는 구간에 형형색색의 바람개비를 설치하였다. 금강 변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바람개비 열차도 타고, 자전거 라이딩도 즐기면서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데이트코스이자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익산의 명소이다. 알록달록 무지갯빛 바람개비들이 바람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그림 같은 풍경이 맞아주는 성당포구 바람개비 마을은 색종이를 뿌려놓은 듯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존재만으로도 꽃길 같은 느낌이 든다.​ 바람개비 조형물 끝자락에서 낙조도 감상하고, 사진도 남기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으며 평화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다.

강경젓갈축제

강경젓갈축제

18.5Km    2025-12-08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금백로 45
041-730-2928

강경젓갈축제는 전통의 맛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세대 간 교류를 이어가는 축제이다. 젊은 소비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강경 젓갈 음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는 축제이다. 강경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축제이다. 금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형 휴식 공간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여유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또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화 전략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축제이다.

성당포구마을

성당포구마을

18.6Km    2025-11-10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로 762

익산 성당포구마을은 서쪽으로 금강이 위치하며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으로 성당포(聖堂浦) 혹은 성포(聖浦)라 불리던 곳이다. 전통적인 포구마을의 역사를 그대로 담아낸 벽화와 황포돛배, 금강의 생태를 배우며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시원한 강바람이 가슴까지 불어오는 금강낙조, 세곡을 운반하기 위한 장소였던 성당창, 생태계의 아름다움이 남아 있는 생태공원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보호수 성당포구 은행나무, 싸늘해진 날씨에도 바위틈에서 언제나 의연한 고란초,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고란초를 배경으로 걷는 둘레길 이 모든 생태체험 코스를 단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성당포구마을에서는 포구역사, 금강변 기행코스, 황포돛배 타기, 포구 사진 찍기, 포구 그림 그리기 등을 통해 어부들의 삶의 시련과 애환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포구에서의 삶을 느낄 수 있는 포구기행 프로그램과 금강 생태탐방학습, 고란초자생지 관찰, 수리부엉이, 철새 관찰 등을 할 수 있는 금강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익산시 성당포구 마을에는 희귀 보호식물인 고란초의 서식지가 위치하고 있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성당포구금강체험관야영장

성당포구금강체험관야영장

18.6Km    2025-09-05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성당로 762

성당면 성당리에 있는 성당포구마을은 금강을 끼고 번성한 포구로써 고려에서 조선 후기까지 세곡을 관장하던 성당창이 있던 곳이며 현재는 익산시의 대표적인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성당포구 금강체험관 야영장은 성당포구마을 체험관 안에 있다. 데크 바닥 사이트 8면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로 5m, 세로 4m 크기이다. 자전거를 타고 금강 하구의 아름다운 풍경과 빼어난 주변 경관을 돌아볼 수 있으며 마을 안쪽에도 생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산책도 즐기고 생태학습도 즐길 수 있다. 자전거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코스라 자전거를 타기에 좋다.

덕진수영장

덕진수영장

18.6Km    2025-08-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들사평로 50 (덕진동1가)

덕진수영장은 전북대학교 근처 종합경기장 앞에 있으며,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의 규모로 세부시설인 경영풀, 체력단련실, 샤워실, 체온조절실, 수영용품점, 카페, 관람석이 있다. 이곳의 수처리 방식은 최첨단 시설인 친환경 소금물 전기분해 살균장치와 압력식 다층복합 여과기를 이용하는 오버풀 시스템이다. 수영장 입장 시 키 145㎝ 미만 어린이 및 유아는 성인 보호자와 1대1 동반 하여 일일 입장만 가능하므로 참고해야 한다.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수영 강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월정기권도 있어 수영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겐 안성맞춤인 곳이다.

봉서사(완주)

봉서사(완주)

18.6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봉서안길 313

봉서사는 용진면 간중리 동쪽에 있는 서방산의 수목이 울창하고 산세가 수려한 기슭에 위치해 있다. 서방산 정상에 서면 김제평야가 한눈에 바라다보이고 맑은 날에는 서해바다가 바라다 보인다. 봉서사를 찾아가려면 전북 향토사단의 유격장을 지나야 한다. 유격장을 지나면 간중제가 위치해 있는데 주변 산과 어우러져 정겨운 한 폭 그림을 연상케 한다. 봉서사는 신라 성덕왕 26년(727년)에 창건되었으며 고려 공민왕 때 나옹화상이, 조선시대 선조 때에는 진묵대사가 중창하고 이곳에 머물면서 중생을 교화하였던 유서 깊은 절이다. 1945년 전까지는 지방 굴지의 대찰이었으나 6.25 때 대웅전을 비롯한 건물들이 완전히 소실되어 폐사되었다가 호산스님이 1963년에 대웅전과 요사채를 중건하고 1975년 삼성각을 신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사찰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108호인 진묵대사 부도를 비롯 몇 기의 부도가 있다. 이 절에는 진묵대사와 해인사 대장경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이 절에서 수도하던 진묵은 자주 해인사를 내왕하면서 대장경을 모두 암송하였다 하며 하루는 제자를 데리고 급히 해인사로 갔는데, 그날밤 대장각 옆에서 불이 나 도저히 끌 수 없게 되었다. 이때 진묵대사가 솔잎에 물을 적셔 불길이 번지는 곳에 몇 번 뿌리자 갑자기 폭우가 내려 불길이 잡힘으로써 대장경판의 위기를 모면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또한 진묵대사가 지팡이로 바위를 뚫어 발견했다는 약수터가 있는데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약수 맛에 끌려 자주 찾는다고 한다. (출처: 완주군 문화관광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