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Km 2025-07-18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초포다리로 250
향뚝짬뽕은 완주군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30여 대 이상 주차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어 주차 걱정이 없다. 곤이짬뽕, 고추짬뽕, 복어짬뽕, 꼬막짬뽕 등 신선한 메뉴들이 가득한 짬뽕 맛집으로 유명하다. 특히 뚝배기 한가득 나오는 곤이 짬뽕은 칼칼한 국물에 해산물이 가득 담겨 있어 눈부터 즐겁다. 짜장류는 기본 짜장, 간짜장, 해물쟁반짜장 등이 있고 우동, 울면도 있다. 요리류는 금사오룡해삼, 해물누룽지탕, 양장피, 팔보채, 꿔바로우, 탕수육 등을 맛볼 수 있다. 주변에 중앙식물원, 용진서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6.6Km 2025-04-2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상리로 50
7~8가지 약재를 우린 물로 밥을 짓는 ‘약용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약용 비빔밥에는 기본적인 비빔밥 재료 외에 밤, 대추와 같은 맛은 물론 몸에도 좋은 한약재가 함께 얹어져 나온다. 비빔밥에 넣는 고추장도 직접 담그는데, 사과와 배, 양파를 넣고 발효시켜 기분 좋은 달큰함이 느껴진다.
16.7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중동로 104-16 (장동)
라보테는 전주 혁신도시에 위치한 호수뷰 레스토랑이다. 잔잔하게 흐르는 수변공원을 바라보며 근사한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화이트 인테리어와 넓은 공간, 천장까지 이어진 통유리는 라보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야외 테라스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예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라보테에서 스테이크부터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피자 등 다양한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16.8Km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임피면 임피향교길 46
임피향교는 1403년(태종 3)에 흑산리에 처음 세워졌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1630년 중건되었고, 171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95호로 지정된 대성전을 중심으로 제향 공간과 명륜당, 동재·서재, 흥학당 등으로 구성된 강학 공간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공자와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강학 기능을 담당했다. 향교는 남동향으로 자리 잡아 제향 공간이 북쪽에, 강학 공간이 남쪽에 배치된 전형적인 향교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다. 현재는 조석규 전교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방학 중 청소년 예절교육 등 지역 문화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16.8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동부대로 930 (호성동2가)
전주 덕진구 호성동에 있는 두루미밥상은 넓은 대형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는 가성비 좋은 한정식 맛집이다. 물 좋고 산 좋은 진안에서 공수한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해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한 음식들을 선보인다. 최소한의 좋은 재료만을 넣고도 충분히 맛을 내는 것이 유일한 비법이라 소개하며 1~2만 원대의 가성비 좋은 특별한 한정식을 제공한다. 실내 공간이 넓어 돌잔치, 생일 모임, 환갑 모임 등을 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서 제철 재료를 이용하기 때문에 두세 가지 기본 찬이 변경될 수 있다.
16.9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구억명덕로 19
당일 직접 잡은 한우고기의 육회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차돌박이, 안창살 등을 맛볼 수 있다. 이곳은 얼리지 않은 생육을 손으로 직접 먹음직스럽게 잘라주고, 또 돼지고기와 함께 직접 고기를 판매하기도 한다. 초포가든은 매콤한 겉절이 등 밑반찬과 물엿에 졸인 호박조림도 별미이다.
16.9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화산남로 52-32
완주군 화산면 종리 천곡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천곡서원은 1941년에 세워진 것으로, 조선 중기 문인 거창현감을 지낸 숙계 임윤성을 배향하는 곳이다. 본래 사당을 지어 조선 중기의 문신 구영과 임윤성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었으나 사당이 소실되어 모두 백현서원으로 옮겼다. 1941년 서원을 다시 지었으며, 임윤성의 후손들이 뜻을 모아 임윤성의 위패를 다시 옮겨와 봉안하였다. 경내에는 강당과 사당, 기념비 등이 있는데, 사당은 전면 3칸, 측면 1칸의 규모이고 강당은 전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진주임씨 문중의 임윤성 후손들과 지역 유림들은 해마다 음력 2월 15일에 제사를 지낸다.
16.9Km 2025-11-13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로 1
고귀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송천동 1가에 위치한 암소한우 전문점이다. 정육식당 운영방식을 적용하여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안창살, 업진살, 꽃등심 등 신선하고 다양한 한우 특수부위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연기가 없는 숯불구이기를 설치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더하였으며 단체 이용이 가능한 개별룸 시설도 완비되어 있다.
16.9Km 2025-03-1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장동 1094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에 있으며 1934년에 만들어진 기지제는 베틀처럼 생긴 연못 같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수변 전망대, 체력 단련 시설 및 휴게 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생태 공원의 습지에는 갈대, 억새 숲을 조성하고, 아름다운 틀못다리와 정자 만성루도 설치되어 있다. 기지제 수변공원은 기지제 주변에 조성된 공원으로 피크닉 명소로 꼽힌다. 기지제 주변에 데크로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호수와 습지에서 살아가는 여러 생물을 만나고 연꽃과 억새, 갈대, 노을과 같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도심 속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데크길을 한 바퀴 도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성인 걸음으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중간중간 쉬어갈 수 있는 그늘막 벤치도 있다. 산책 중에 습지에서 지저귀는 다양한 새소리를 들을 수 있고 수달 등 습지에 사는 여러 생명체를 만날 수 있다. 공원 내 약 460m 구간에 가우라베이비, 니포피아, 억새, 백합 등 개화기가 각기 다른 5종의 화초류 7,544본이 식재되어 있어 사계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밤에는 물에 반영되어 비친 아파트의 불빛과 고요한 호수의 모습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이룬다. 기지제를 끼고 전망 좋은 카페나 음식점도 많다.
17.0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1가
도심의 생태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북 전주 오송제는 산소공장으로 불리는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이곳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각종 곤충들도 서식하고 있어 도심 속 생태의 ‘보고(寶庫)’로 남겨진 생태습지이다. 오송제는 만수면적이 3.5㏊, 총저수량 4만 7,200㎥, 유효저수량은 4만 5,400㎥로 주변에 과수원과 논이 인접하고 있으며 상류지역에는 산림청의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종인 ‘낙지다리’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송제에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밀잠자리와 노란잠자리, 깃동잠자리, 모메뚜기, 게아제비, 풍뎅이, 네팔나비, 부처나비, 소금쟁이 등 육상곤충상이 유일하게 서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지산에 둘러싸여 있는 오송제 주변에는 이산화탄소(CO₂)의 흡수역할을 하고 산소(O₂)가 생산되는 오리나무가 군락지 숲속을 이루고 있다. 이와 함께 부들과 갈대, 말즘 등 다양한 수생식물과 붕어, 잉어, 송사리, 동자개 등 4목 5과 8종이 서식하면서 황새와 기러기, 딱따구리, 두루미, 쇠오리, 기러기 등 철새들이 둥지를 틀고 잠을 자는 등 생태호수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봄이면 생명의 시작을 알리고 여름이면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이면 오색단풍으로 물들며 겨울이 되면 멋스러운 하얀 옷을 입은 오송제가 찾는 이들을 반긴다. 올렛길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에 걷기열풍을 몰고 왔다. 걷기가 사랑받는 이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성 운동이며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 경관까지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송제는 걸으면서 건강도 찾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산새가 노래하고 자연이 함께하는 오송제를 찾아 걸어보자! 건강은 물론 맑은 심신은 덤으로 찾아올 것이다.